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12.21 「仕事を任せてはいけない人」5つのタイプ ‘일을 맡겨서는 안되는 사람’ 다섯 가지 타입


이런 사람에게는 일을 맡겨서도 안되겠지만, 자신이 이런 사람이라면 아무도 일을 맡기기 않겠죠?


DIAMOND ONLINE 2017.12.21


「仕事せてはいけない人」5つのタイプ
일을 맡겨서는 안되는 사람다섯 가지 타입


池本克之:組織学習経営コンサルタント이케모토 카츠유키 : 조직학습경영 컨설턴트




仕事を「任せる人」を間違えている会社では、「なかなか生産性が上がらない」「どんなに頑張っても目標が達成できない」など、さまざまな問題が発生する。ドクターシーラボなどで社長を経験し、現在はコンサルタントとして多くの企業の上場・成長に貢献し「成長請負人」と呼ばれる池本克之氏が、新著『「いまどき部下」を動かす39しかけ』の中から、「任せてはいけない人」の特徴をお教えする。
업무를 맡길 사람 착각하고 있는 회사에서는 좀처럼 생산성이 올라가지 않는다’ ‘아무리 분발을 해도 목표를 달성할 없다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 닥터 시라보* 등에서 사장 경력이 있고, 현재는 컨설턴트로서 많은 기업의 상장성장에 공헌하며 성장청부인成長請負人이라고 불리는 이케모토 카츠유키 씨가 『「요즘 부하 움직이는 39 장치에서 일을 맡겨서는 안되는 사람의특징을 가르친다.
* Dr.Ci:Labo Co., Ltd. 우리나라에도 들어와 있는 일본의 화장품 회사입니다. 1999년에 설립되었는데 작년에 Johnson & Johnson 지분의 20% 인수했습니다 옮긴이


よくいるこんな部下仕事せてはいけない
흔히 있는 이런 부하에게 일을 맡겨서는 안된다.


「任せてはいけない人」をタイプ別に分けてみたいと思います。
일을 맡겨서는 안되는 사람 타입 별로 나눠 보고자 합니다.


 これは、いまどきの若者に限らず、全世代に共通することでもあるでしょう。
이건 요즘 젊은이들에게 한하지 않고 세대에 공통적인 일일 겁니다.


 みなさんのまわりにも、こんな人たちがい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여러분 주위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タイプ1】チームの成長を邪魔する人
타입1팀의 성장을 방해하는 사람


 たとえば新商品が売れなかったとき、「最初から、流行らないと思っていた」「マーケティングの仕方が悪かったんじゃないですか」と言い訳をして自分で責任を取ろうとも、自分で問題解決をしようともしない人。いわゆる批評家タイプです
예를 들어 신상품을 팔지 못했을 처음부터 유행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마케팅 방법이 나빴던 아닙니까라고 핑계를 대며 스스로 책임을 지자 라든가, 스스로 문제 해결을 하자 라든가 하지 않는 사람. 이른바 비평가 타입입니다.


 なんとか打開策を練ろうとしている人たちに、「そんなことをやっても意味がない」「いまさら遅い」などと、水を差すような発言をするので、チームのモチベーションはダダ下がり。チームのやる気を奪ってしまうのが、このタイプの特徴です。
뭔가 타개책을 짜내자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런 봐야 의미 없어’ ‘이제 와서 늦었어라는 찬물을 끼얹는 같은 발언을 함으로써 팀의 모티베이션은 그냥 내리막. 팀의 의욕을 빼앗아 버리는 것이 타입의 특징입니다.


 こういうタイプに努力の重要性をわからせるのは、それこそ無駄な努力でしょう。
이런 타입에게 노력의 중요성을 알게 하는 것은 그야말로 없는 노력이겠죠.


【タイプ2】「全体思考」ができない人
타입2전체 사고 하지 못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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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ラム著者池本克之さんの新刊 컬럼의 저자 이케모토 카츠유키 씨의 신간


 いまの若者に限らず、「指示待ち人間」は大勢います。
요즘 젊은이들에 한한 것이 아니고 지시를 기다리는 인간 대세입니다.


 このタイプはいわれたことだけをやっていればいいと思っています。しかし、そこを責めてもしかたありません。「全体思考」が欠けているので、変われないのです。
이런 타입은 얘기를 들은 것만 하며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걸 나무라도 방법이 없습니다. ‘전체 사고 빠져 있어서 바뀔 수가 없는 겁니다.


 全体思考とは、チーム全体や部署全体、さらに企業全体を俯瞰して見られる思考のことです。物事を自分中心で考えるのではなく、「いま、チームから求められている自分の役割は何か」という具合に、全体から個人の取り組みを考えられることです。
전체 사고란 전체나 부서 전체, 나아가 기업 전체를 조감해 있는 사고입니다. 일체의 사물을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팀에서 요구되는 자신의 역할은 뭘까라는 방식으로, 전체로부터 개인의 대처를 생각할 있는 겁니다.


 会社組織というのは、各々の部署がバラバラで成り立っているわけではなく、歯車、という言葉はあまり使いたくありませんが、どこかの歯車が回るとそれに応じて次の歯車が回るというようにつながっています。多くの仕事は、自分たちのやっている仕事だけで完結するわけではないのです。
회사 조직이라는 것은 각각의 부서가 제각각 성립해 있는 것이 아니고, 톱니바퀴라는 말은 그다지 쓰고 싶지 않습니다만, 어딘가 톱니바퀴가 돌아가면 그에 맞춰 다음 톱니바퀴가 돌아간다고 하는 것처럼 이어져 있습니다. 많은 일은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만으로 완결될 리가 없는 겁니다.


 自分たちのやった仕事が次の部署でどういう工程をたどるかを知れば、たとえば、資料づくり一つとっても、次の部署で活用しやすいようなデータに加工しておく、あとからデータが必要になったときに共有しやすいようにしておくなど、仕事にひと工夫加えることも可能になります。全体思考は仕事に工夫を生むのです。工夫こそ、仕事力の源です。
자신들이 일이 다음 부서에서 어떤 공정을 거칠 지를 알면, 예를 들어, 자료 만들기 하나라도, 다음 부서에서 활용하기 쉽도록 데이터로 가공해 둔다, 나중에 데이터가 필요해졌을 때에 공유하기 쉽도록 해둔다 일에 하나의 연구를 더하는 것도 가능해집니다. 전체 사고는 일에 연구를 만들어 내는 겁니다. 연구이야말로 업무능력의 원천입니다.


 しかし、いわれたことをやっていればいいと考える人にとって、全体思考を持つのは容易ではありません。トレーニングしだいでできるよう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が、正直、指示待ち人間にはあまり期待しないほうがいいでしょう。
그러나 얘기를 들은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전체 사고를 갖는 것은 용이하지 않습니다. 트레이닝하기에 따라 가능해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솔직히 지시를 기다리는 인간에게는 별로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죠.


【タイプ3】「人間性」に問題がある人
타입3인간성 문제가 있는 사람


 ここでいう「人間性」というのは性格や人柄ではなく、「仕事に対する適性」といったほうがいいかもしれません。これもいまの若者だけでなく、あらゆる世代の人に当てはまるものです。やる気がなくて仕事をサボるような人、言い訳ばかりしている人、すぐに仕事を投げ出す人、人を見下す人……などがその一例です。
여기서 말하는 인간성이란 것은 성격이나 사람됨됨이가 아니라 업무를 대하는 적성이라고 하는 편이 좋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요즘 젊은이들에게 만이 아니라 다양한 세대의 사람들에게 들어 맞는 것입니다. 의욕이 없고 일을 태만히 하는 같은 사람, 핑계만 가득한 사람, 일을 내팽개치는 버리는 사람, 남을 깔보는 사람등이 일례입니다.


 たとえば、人を見下す人は、自分に過剰な自信があるのかもしれません。そういう人は、自分が困ったとしても上司や仲間の協力を仰がず、意見を聞かないので、結局、遠回りをすることになってしまいます。
예를 들면 남을 깔보는 사람은 스스로에게 과잉 자신감이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사람은 자신이 괴롭더라도 상사나 동료의 협조를 바라지 않고, 의견을 듣지 않음으로 결국 길을 돌아가는 일이 되어 버립니다.


 また、会社の悪口や上司の陰口をいう人もNGです。
또한, 회사의 악담이나 상사에 대한 험담을 하는 사람도 No Go입니다.


 私は、コンサルティングを引き受けている会社に「社内の人間の悪口や陰口をいわない」「まわりの人の成功を喜ぶ」といったことを「会社のルール」にするよう指導することがあります。
저는 컨설팅을 맡고 있는 회사에게 회사 사람들의 악담이나 험담을 하지 않는다’ ‘주위 사람들의 성공을 즐거워한다라는 것을 회사의 하도록 지도하는 일이 있습니다.


「そういうことは、会社のルールとして定めることではないのでは?」と思うかもしれませんが、私はルールとして決めるべきだと考えています。
그런 얘기는 회사의 룰로서 정하는 아니잖아?’ 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룰로서 정해야 것으로 생각합니다.


 なぜなら、「会社の風土」をつくることに大きく関わるからです。
왜냐하면 회사의 풍토 만드는 일에 크게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規模にかかわらず、社員が頻繁に陰口を叩いているような会社は社内の雰囲気が悪く、業績も悪化していきます。陰口が多いのは、社員が会社に対して不満や不信感を抱き、信用していないからです。それが会社の風土になってしまったら最悪です。会社には閉塞感が漂い、イノベーティブなことを一切できなくなるでしょう。それは会社衰退意味します
규모와 관계없이, 직원이 빈번하게 험담을 하고 있는 같은 회사는 사내의 분위기도 나쁘고, 실적도 악화되어 갑니다. 험담이 많은 것은 직원이 회사에 대해 불만이나 불신감을 품고, 신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게 회사의 풍토가 되기 때문에 최악입니다. 회사에는 막힌 느낌이 떠돌고, 창의적인innovative 일을 일절 없게 되겠죠. 그건 회사의 쇠퇴를 의미합니다.


 そうなるのは会社側にも問題があるとは思いますが、会社の方針や仕事のやり方に対して不満を抱いているなら、会議やミーティングなどで伝えればいいだけです。みんなの前でいいづらいのだとしても、直属の上司に訴えられるでしょう。
그렇게 되는 것은 회사측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회사의 방침이나 업무 방식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다면, 회의나 미팅 등에서 이야기하면 뿐입니다.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기 힘든 것이라고 해도 직속 상사에게 호소할 있겠죠.


 それをしようとしないで文句ばかりいっている、信頼して仕事せられるでしょうか
그걸 하자고 하지 않고 불만만 가득한 사람에게 신뢰를 하고 일을 맡길 있을까요?


タイプ43回以上同失敗
타입43 이상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


 誰でも失敗をするものですし、同じ失敗も2回繰り返す程度なら、「ついうっかり」ですますことはできます。しかし、3回以上繰り返す人は失敗を真剣にとらえていませんし、何も対策を講じていないことになります。
누구라도 실수는 하는 것이고, 같은 실수도 반복하는 정도라면무심코때우는 것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상 반복하는 사람은 실수를 진지하게 받아 들이지 않고, 어떤 대책도 강구하지 않게 됩니다.


 たとえば報告書のデータに入力ミスがあったとします。
예를 들면 보고서의 데이터에 입력 미스가 있다고 해보죠.


 同じ失敗を繰り返さない人は、入力したあとに何度もチェックできるよう時間を配分したり、自分の目だけでは信用できないと考え、仲間にも目を通してもらったりしてダブルチェックをするなどの対策を練るでしょう。
같은 실수를 거듭하지 않는 사람은 입력한 다음에 번이나 체크할 있도록 시간을 배분하거나, 자신의 눈만으로는 신용할 없다고 생각해서 동료들에게도 한번 훑어보게 하거나 해서 더블 체크를 하는 등의 대책을 짜내는 거죠.


 ところが、対策を講じない人は、「次から気をつけよう」と思うだけ。仕組みをつくらずに心構えだけでなんとかしようというのは、何も対策を取っていないのと同じなので、同じミスを繰り返すのです。
그러나 대책을 강구하지 않는 사람은 다음에 주의를 하지라고 생각할 . 계획은 세우지 않고 마음의 각오만으로 뭔가 해보자고 하는 것은 아무 대책도 취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므로 같은 미스를 거듭하는 겁니다.


 こうした、同じミスを繰り返してしまう人は、「能力」よりも「思考」を鍛える必要があります。データを打ち間違えないように努力するのではなく、打ち間違えることを前提にそれに気づく仕組みをどうつくるのかを考えなくてはならないのです。
그래서 같은 미스를 거듭해 버리는 사람은 능력보다도 사고 단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데이터의 오타가 없도록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오타가 있음을 전제로 그에 주의하는 계획을 어떻게 만들지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는 겁니다.


 しかし、思考を鍛えるのは、なかなか骨の折れる作業です。ですから私は、同じミスを何度も何度も繰り返してしまう人には大きな仕事を任せず、限定的な仕事しか任せないようにしています。
그러나, 사고를 단련하는 것은 매우 고된 작업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같은 미스를 번이나 번이나 거듭해 버리는 사람에게는 일을 맡길 없고 한정적인 밖에는 맡기지 말자고 하고 있습니다.


【タイプ5】責任感のない人
타입5책임감이 없는 사람

 いまの若者には責任感のない人が多い。正確にいうと、「責任感のない人」ではなく、「責任を取りたくない人」といったほうがいいのかもしれません。
지금의 젊은이들에게는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책임감이 없는 사람 아니고 책임을 지지 않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좋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こういうタイプは、面倒なことを嫌います。プロジェクトを任されるのは全力で避けますし、任されても平気で頓挫させたりします。他の人に尻拭いをさせてもおかまいなしなのです。
이런 타입은 귀찮은 것을 싫어합니다. 프로젝트가 맡겨지는 것은 전력으로 피하고, 맡겨지더라도 예사로 좌절시키거나 합니다. 타인에게 뒤치다꺼리를 시켜도 아랑곳하지 않는 겁니다.


 そのうえ、「これをやっておいて」と頼んでも、やろうとしません。上司がどんなに言い聞かせても、口では「わかりました」といって、行動を改めようとしないのです。こういうタイプを教え育てるのは至難の業です。
게다가 이런 라고 부탁을 해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상사가 어떻게 말을 해줘도, 입으로는 알겠습니다라고 하고 행동을 고치려고 하지 않는 겁니다. 이런 타입을 교육하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입니다.


 とはいえ、会社にいる人材は有限です。責任感のある人だけで仕事が回せるほどの余裕はありません。
그렇다고는 하지만, 회사에 있는 인재는 유한합니다. 책임감이 있는 사람에게만 일이 돌아갈 만큼 여유는 없습니다.


 そのためにも、なるべく任せられる人を厳選して「大きな仕事」を任せ、任せられない人には全体に影響のない「小さな仕事」を任せる。それがベターでしょう。
그렇기 때문에라도 있으면 일을 맡길 있는 사람을 엄선해서 업무 맡기고 맡길 없는 사람에게는 전체에 영향이 없는 작은 업무 맡긴다. 이게 낫겠죠better?

[ 이하 기사 원문의 광고는 생략합니다 옮긴이 ]


일을 맡기는 경영자나 관리자, 또는 돈을 주고 남에게 일을 부탁하는 입장에서도 물론 중요한 어드바이스입니다만, 한편으로는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청부인請負人=agent로서 반면교사로 삼아야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일면 시니컬하게 들리기도 하고 부분적으로는 매서운 단어 선택이 더욱 정신이 번쩍 들게 만듭니다. 한해가 마무리되는 때에 마음을 다잡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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