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12.21 旅のはじまりは「朝ラー」で 1万円台で行ける喜多方・会津若松の旅 여행의 시작은 ‘아사라’로 1만엔대에 갈 수 있는 키타카타 아이즈와카마츠 여행


지명을 듣기만 해도 가고 싶은 생각이 떨어질 터입니다만,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일본의 토오호쿠東北 지방을 소개하는 여행 기사입니다. 아마도 살아 생전 일이 없다고 하실 텐데, 사진과 글로라도 둘러 보시죠. 연재와 순서가 거꾸로입니다만, 우선 악명 자자한 후쿠시마의 키타카타와 아이즈와카마츠입니다.


のはじまりは「朝ラー 1万円台ける喜多方会津若松
여행의 시작은 아사라 1만엔대에 있는 키타카타 아이즈와카마츠 여행

Asahishinbun Digital 20171221

文 山田静 야마다 시즈카


コシのある麵が喜多方の自慢。写真まこと食堂』
쫄깃함이 있는 면이 키타카타* 자랑. 사진은 마코토 식당
* 오래 전에 토오쿄오에서 알고 지내던 어떤 은행원이 근무를 마치고 서울로 귀임하기 전날 먹고 싶은 있다면서 마지막으로 같이 가자고 했던 일본의 3 라멘의 하나입니다. 참고로 일본 3 라멘의 나머지 둘은 후쿠오카의 하카타와 혹카이도의 삽포로라고 하는 것이 주류 설입니다. – 옮긴이




のどかな自然まれた喜多方散策しい
조용하고 한적한 자연에 둘러싸인 키타카타는 산책이 즐겁다




会津若松くと歴史じる建物出会える
아이즈와카마츠의 거리를 걸으면 역사를 느낄 있는 건물과 만날 있다.




歴史ある建物そこかしこに
역사가 있는 건물이나 []창고* 여기저기 남아 있다
*
kura라고도 읽고 zou라고 읽습니다만, 곡물 등을 저장하는 창고 또는 양조장을 가리키며, 세번째 사진처럼 단순히 창고 모양으로 지은 건물을 말하기도 합니다. 이하 쿠라. – 옮긴이




威風堂々の鶴ケ城
위풍당당한 츠루가




雪国ならではのこんな商品かける
겨울 여행은 눈의 나라雪国다운 이런 상품도 눈에 띈다




あつあつの味噌田楽最高のごちそう
따끈따끈한 미소덴가쿠는 최고의 진미

 前回から、ひとり旅で、かつできる限り節約しつつ遠くに行きたい、という方におすすめの旅先を紹介している。東京発着で、想定予算は1万円台。夜行バスや電車を組み合わせて使えば意外とどこまでも行ける。
지난 회부터 혼자 떠나는 여행, 그러면서도 있으면 절약을 하면서도 멀리 갔으면 하는 분들에게 추천 목적지를 소개하고 있다. 토오쿄오 착발로 예산은 1만엔대. 야간 버스나 전차를 조합시켜 이용하면 의외의 장소에까지 있다.

 2回目は、蔵と豊かな自然が魅力の福島県喜多方市と会津若松市を取り上げてみよう。
두번째는 쿠라와 풍부한 자연이 매력인 후쿠시마 현의 키타카타시와 아이즈와카마츠시를 올려 봅시다.


アクセスはバスが便利
액세스는 버스가 편리

 高速バスで東京から会津若松・喜多方へは所要4時間半、平日片道3000円程度から。喜多方まで行くバスは本数が少ないが、会津若松まで行けば、喜多方へはJR20分程度。郡山まで東北新幹線で行き、磐越西線に乗り換え会津若松・喜多方に行く鉄道ルートもあるが、新幹線を使ってもトータルで3時間以上はかかり、運賃は片道9000円あまり。旅行日程にもよるが、バスのほうがお得感がある。夜行バスを使えば、夜行日帰りも可能だ。なお、新宿発の会津バスを利用すると、会津路線バスが半額に、会津タクシーは500円割引という特典がある。
고속버스로 토오쿄오에서 아이즈와카마츠키타카타로는 소요시간 4시간반, 평일 편도 3,000엔정도부터. 키타카타까지 가는 버스는 편수가 적지만 아이즈타와카마츠까지 가면 키타카타로는 JR 20 정도. 코오리야마까지 토오후쿠 신칸센으로 가서, 반에츠사이센*으로 갈아타고 아이즈와카마츠키타카타로 가는 철로 루트가 있지만, 신칸센을 타도 토탈 3시간 이상 걸리고, 운임은 편도 9,000 가량. 여행 일정에 따라서도 나름대로지만 버스 쪽이 특템인 느낌이다. 야간 버스를 타면 당일치기도 가능하다. 신쥬쿠 아이즈버스를 이용하면 아이즈 노선버스가 반액으로 아이즈 택시는 500 할인 이라는 특전이 있다.
* 후쿠시마 현의 코오리야마郡山 역을 출발해서 아이즈와카마츠 역을 거쳐 니이가타의 니이츠新津 역까지 가는 磐越西線Banetsusaisenban 常磐jouban 약자로 이바라기茨城 현과 후쿠시마 , etsu[= 越後echigo + 越中etchuu + 越前echizen] 니이가타 현의 지명 또는 멋들어지게雅語的 부르는 말입니다. - 옮긴이


はじまりは「朝ラー」
시작은 아사라

 東京発の夜行バスで会津若松に到着すると朝6時前。そこからJRで喜多方に移動したとしても、朝7時ごろになる。手持ちぶさたになりそうだが、さっそく喜多方ならではの体験をしてみよう。
토오쿄오 야간 버스로 아이즈와카마츠에 도착하면 아침 6 . 그리고 JR 키타카타로 이동한다고 해도, 7 경이 된다. 일이 없어 따분해 지겠지만, 바로 키타카타 다운 체험을 해보자.

 「朝ラーである
아사라*.
* 아사 = 아침, 라멘. 조식으로서의 라멘을 말합니다. 밖에도 아사카레カレー 전부터 CF 등장해서 붐이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하 아사라. – 옮긴이

 喜多方を代表するグルメ・喜多方ラーメン。太めの麺によくからむしょうゆベースのスープが特徴で、市内では100軒以上の店がそれぞれの味を競っている。喜多方っ子にとってラーメンは日常食で、朝7時すぎから開店するお店で「朝ラー」をキメる人も珍しくない。あっさりめの味つけが多い喜多方ラーメンは見た目よりさっぱりしているので、朝からでもいける。寒い冬の早朝にふうふうしながら食べるラーメンは旅気分を盛り上げてくれるはず。ラーメン店マップは駅の構内や、「喜多方老麺会」などのホームページからもダウンロードできる。個人的なおすすめはもちもちとした麺と昔ながらのスープが絶品の『まこと食堂』。ここも730から営業している
키타카타를 대표하는 구르메 키타카타 라멘. 굵은 면에 달라 붙는 쇼우유 베이스의 수프가 특징으로, 시내에는 100군데 이상의 가게가 각각의 맛을 다투고 있다. 키타카타 토박이로서 라멘은 일상적인 식사로 아침 7시넘어서부터 개점하는 가게에서 아사라 작정하는 사람도 드물지 않다. 깔끔한 맛이 많은 키타카타 라멘은 보기보다 깔끔하기 때문에 아침부터라도 괜찮다. 추운 겨울 이르 아침 훅훅 불어가면서 먹는 라멘은 여행 기분을 올려줄 것이다. 라멘 지도map 구내나 「喜多方老麺会」Kitakataramenkai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할 있다. 개인적인 추천은 쫄깃쫄깃한 면과 옛날부터 내려온 수프가 일품인 まこと食堂Makoto Shokudou’. 여기도 730분부터 영업을 하고 있다.

 どの店にも、ひとり客も観光客も多く訪れるので女性ひとりでも気兼ねはいらない。余裕があれば食べ比べにも挑戦してみたい。
어느 가게에서나 혼자인 손님도 관광객도 많이 찾기 때문에 여자 혼자서도 어렵게 여길 필요가 없다. 여유가 있다면 비교해가면서 먹어보는 도전해 보고 싶다.


蔵巡りをのんびりと
술도가 순례를 느긋하게

 街はさほど大きくないので、主なところは徒歩で回れる。モーツァルトの名曲が流れる酒蔵『小原酒造』をはじめ蔵造りの建物が並ぶ「おたづき蔵通り」、素朴なせんべいが美味な『山中煎餅本舗』などがある「ふれあい通り」が人気の散策スポット。外歩きで身体が冷えてきたら、駅前にある、米蔵を改造した『珈琲専門店煉瓦』でひと休みするのもいい。
동네는 역시나 크지 않기 때문에, 주요한 곳은 도보로 있다. 모차르트의 명곡이 흐르는 술도가 小原酒造Oharashuzo’ 시작으로 술도가 건물이 늘어선 おたづき蔵通Otazukikuradoori’, 소박한 셈베이가 맛있는 山中煎餅本舗Yamanaka Sembei Hompo’ 등이 있는 ふれあいFureaidoori’ 인기 산책 스포트. 바깥을 걸어 다녀서 몸이 차가워졌다면, 앞에 있는 창고를 개조한 珈琲専門店煉瓦 Kafesenmonten Renga’에서 한번 쉬는 것도 좋다.


歴史探訪散歩しい会津若松
역사 탐방도 산책도 즐거운 아이즈와카마츠

 喜多方を堪能したあとは、会津若松へ。鶴ケ城、近藤勇や白虎隊の墓所、蒲生氏郷ゆかりの地など歴史スポットを巡るのもよし、二重らせん構造の珍しい「さざえ堂」を見物するのもよし。ぶらぶらと街並みを散策するなら、レトロな建物が並ぶ七日町通りがおすすめ。おしゃれなカフェを併設した『末廣酒造』、カラフルでモダンな漆器の『鈴蘭』などすてきなお店が多い。食品から工芸品まで会津の製品がずらり並んだ『会津ブランド館』はお土産を買うのにも便利だ。
키타카타를 감상한 뒤에는 아즈와카마츠로. 츠루가죠우, 콘도 이사미近藤勇 햑코다이白虎隊 묘소, 가모우 우지사토蒲生氏郷* 연고지 역사 스포트를 둘러보는 것도 좋고, 이중 나선 구조의 보기 드문 さざえSazaetou**’ 구경하는 것도 좋다.  터덜터덜 길거리를 산책한다면, 옛날 건물이 늘어선 나노카마치도오리七日町通 추천. 멋진 카페를 함께 두고 있는 末廣酒造Suehiroshuuzo’, 컬러플하고 모던한 칠기 鈴蘭Suzuran’ 멋진 가게가 많다. 식품에서 공예품까지 아이즈 제품이 늘어선 会津ブランド Aizu Brand Kan’ 토산품을 사기에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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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루가죠우는 와카마츠 입니다. 콘도 이사미는 막부 말기의 수구파 의협집단인 신센구미新撰組 국장, 햑코다이는 무신戊辰년인 1868 정부 유신파와 막부 수구파의 전쟁인 보신센소우戊辰戦争 국지전으로 일어난 아이즈会津 전쟁에 참가한 수구파 반군의 16~7 소년병 부대입니다. 가모우 우지사토는 전국시대 무장의 하나로 인품과 솜씨, 재주가 모두 뛰어난 기독교인이었다고 합니다.
** 사자에さざえ 일본어로 그대로 소라입니다. – 옮긴이

 前回ご紹介した仙台もそうだが、寒さが厳しい北国は、冬に行くと一段と味わい深い。街歩きをしていると寒さをしのぐ工夫に出会えたり、温かい食べ物が豊富で滋味豊かだったりするからだ。街歩きの途中で食べる、ローカルグルメの味噌(みそ)田楽は忘れられない思い出になるはず。
전회에 소개한 센다이도 그렇지만, 추위가 매서운 북쪽 지방은 겨울에 가면 한층 맛이 깊다. 거리를 걷고 있으면 추위를 참을 연구와 마주치거나 따뜻한 음식이 풍부해서 깊은 맛이 풍성하기 때문이다. 거리를 걷는 도중에 먹는 로컬 구르메인 미소덴가쿠* 잊을 없는 기억이 것이다.
*
덴가쿠는 원래 산적散炙이란 의미입니다만, 마지막 사진처럼, 콘냐쿠蒟蒻 꼬치에 꿰어서 숯불 등에 구운 것입니다. 콘냐쿠 자체가 아무 맛도 없으므로, 된장miso 맛을 내는 매우 토속적이고 서민적인 음식입니다. – 옮긴이


참고로 기사에서 소개하는 아이즈와카마츠나 바로 북쪽에 있는 키타카타는 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전에서 서북쪽으로 150km, 직선거리로는 100km 정도 떨어진 내륙지방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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