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大で人気化する「アイデア出し」授業の中身
토오쿄오 대학에서 인기인 ‘아이디어 내기’ 수업 내용
토오쿄오 대학에서 인기인 ‘아이디어 내기’ 수업 내용
「呪縛」から抜け出す5つの方法 ‘주문’에서 빠져 나오는 5가지 방법
宮澤 正憲 : 東京大学教養学部特任教授、博報堂ブランド・イノベーションデザイン局 局長
미야자와 마사노리 : 토오쿄오 대학 교양학부 특임교수, HAKUHODO 브랜드・이노베이션 디자인 국 국장
미야자와 마사노리 : 토오쿄오 대학 교양학부 특임교수, HAKUHODO 브랜드・이노베이션 디자인 국 국장
TOYOKEIZAI
ONLINE 2017年12月16日
アイデア発想の邪魔をする「悪い思い込み」とは?(写真: flyingv / PIXTA)
아이디어 발상을 방해하는 ‘나쁜 생각에 빠지기’란? (사진: flyingv / PIXTA)
아이디어 발상을 방해하는 ‘나쁜 생각에 빠지기’란? (사진: flyingv / PIXTA)
ブレストや会議、アイデア出しの打ち合わせ。そんな場で発言できない人を多く見かけます。彼らは実は「アイデアの呪縛」にとらわれた間違った思い込みをしている。そう指摘するのは、博報堂のブランド・イノベーションデザイン局局長として数々の企業の問題解決に取り組み、東京大学の特任教授として東大生にアイデア法の授業を教える宮澤正憲氏。
브레인 스토우밍이나 회의, 아이디어 내기 회의. 그런 자리에서 얘기를 못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그들은 실제로 ‘아이디어의 주문’에 사로잡혀 있는 게 틀림없다. 그렇게 지적하는 이가 하쿠호우도우의 브랜드・이노베이션국 국장으로 다수 기업의 문제 해결에 전념하며, 토오쿄오 대학 특임교수*로서 토오다이[東大=東京大学, 이하 토우다이 – 옮긴이] 학생들에게 아이디어 법 수업을 가르치는 미야자와 마사노리 씨.
* 어제 나왔었죠? 유기고용교원 즉 기간제 강사로 고용된 전문가와 저명인사를 쿄오토 대학은 특정교수特定教授, 토오쿄오 대학은 특임교수特任教授 라고 합니다.. - 옮긴이
브레인 스토우밍이나 회의, 아이디어 내기 회의. 그런 자리에서 얘기를 못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그들은 실제로 ‘아이디어의 주문’에 사로잡혀 있는 게 틀림없다. 그렇게 지적하는 이가 하쿠호우도우의 브랜드・이노베이션국 국장으로 다수 기업의 문제 해결에 전념하며, 토오쿄오 대학 특임교수*로서 토오다이[東大=東京大学, 이하 토우다이 – 옮긴이] 학생들에게 아이디어 법 수업을 가르치는 미야자와 마사노리 씨.
* 어제 나왔었죠? 유기고용교원 즉 기간제 강사로 고용된 전문가와 저명인사를 쿄오토 대학은 특정교수特定教授, 토오쿄오 대학은 특임교수特任教授 라고 합니다.. - 옮긴이
テストの点がいい人ほど陥るアイデアの罠(わな)とは? 『東大教養学部「考える力」の教室』として書籍化もされた人気授業で、乃木坂46のメンバーも学んだといわれる思考メソッド。東大で実際に行われた授業をベースに紹介します。
테스트 점수가 좋은 사람일수록 빠지는 아이디어의 덫(wana)이란? “토우다이 교양학부 ‘생각하는 힘’ 교실’으로 서적화도 된 인기 수업에서 노기자카46*의 멤버도 배웠다는 사고 메소드method. 토우다이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수업을 베이스로 소개합니다.
* 乃木坂46Nogizaka46(forty six)는 오디션 참가자 총 38,934명 중에서 AKB48에 지지 않는 36명으로 2011년에 결성된 걸그룹입니다. 어차피 여고생 ‘코스프레’입니다만, AKB48보다 조금 성숙한 이미지라고 할까요? AKB48의 ○○○48라는 자매(?) 그룹처럼 이들에게도 ○○zaka46이라는 자매들이 있습니다. - 옮긴이
테스트 점수가 좋은 사람일수록 빠지는 아이디어의 덫(wana)이란? “토우다이 교양학부 ‘생각하는 힘’ 교실’으로 서적화도 된 인기 수업에서 노기자카46*의 멤버도 배웠다는 사고 메소드method. 토우다이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수업을 베이스로 소개합니다.
* 乃木坂46Nogizaka46(forty six)는 오디션 참가자 총 38,934명 중에서 AKB48에 지지 않는 36명으로 2011년에 결성된 걸그룹입니다. 어차피 여고생 ‘코스프레’입니다만, AKB48보다 조금 성숙한 이미지라고 할까요? AKB48의 ○○○48라는 자매(?) 그룹처럼 이들에게도 ○○zaka46이라는 자매들이 있습니다. - 옮긴이
アイデアは才能か
아이디어는 재능인가
아이디어는 재능인가
あなたはアイデアを考える必要に迫られていますか?
당신은 아이디어를 생각할 필요에 쫓기고 있습니까?
もしかすると、上司やクライアントから「ボツ!」「つまらない!」とダメ出しをされ、「アイデアの才能がない……」と落ち込んでいるかもしれません。
아마도, 상사나 클라이언트로부터 ‘헐!’ ‘형편없어!’ 라고 퇴짜를 맞으면 ‘아이디어 재능이 없어……’라며 풀이 죽어 있을 지도 모릅니다.
아마도, 상사나 클라이언트로부터 ‘헐!’ ‘형편없어!’ 라고 퇴짜를 맞으면 ‘아이디어 재능이 없어……’라며 풀이 죽어 있을 지도 모릅니다.
これまで「アイデアを考える力」とは、一部の才能ある人の特権とされてきました。いわゆる、アイデアマンと呼ばれる人です。彼らは経験上、暗黙知で新しいことを考える力があるので、周りからは、特別な才能があると見なされていました。
지금까지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힘’이란 일부 재능 있는 사람들의 특권이라고 얘기해 왔습니다. 즉 아이디어 맨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경험상 암묵지*로 새로운 일을 생각하는 힘이 있으므로 주위로부터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었습니다.
* 암묵지暗黙知Tacit Knowledge는 학습과 경험을 통하여 개인에게 체화(体化)되어 있지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지식이나 노우하우knowhow를 말하며, 문서, 매뉴얼 등에 의하여 표출되는 명시지(明示知, Explicit Knowledge) 또는 형식지形式知에 상대되는 개념입니다. 명시지는 빙산의 물위에 들어난 부분, 암묵지는 물아래 잠긴 부분에 비유되기도 합니다. - 옮긴이
지금까지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힘’이란 일부 재능 있는 사람들의 특권이라고 얘기해 왔습니다. 즉 아이디어 맨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경험상 암묵지*로 새로운 일을 생각하는 힘이 있으므로 주위로부터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었습니다.
* 암묵지暗黙知Tacit Knowledge는 학습과 경험을 통하여 개인에게 체화(体化)되어 있지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지식이나 노우하우knowhow를 말하며, 문서, 매뉴얼 등에 의하여 표출되는 명시지(明示知, Explicit Knowledge) 또는 형식지形式知에 상대되는 개념입니다. 명시지는 빙산의 물위에 들어난 부분, 암묵지는 물아래 잠긴 부분에 비유되기도 합니다. - 옮긴이
しかし、アイデアを考える力は、天賦の才能ではありません。「考える力」は誰でも訓練すれば向上が可能です。頭が固くて面白いネタを思いつけなかった人が、次々と斬新なアイデアを出せるようになる。そんな変化を、目の前で数多く見てきました。
그러나,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힘은 천부적인 재능이 아닙니다. ‘생각하는 힘’은 누구나 훈련을 하면 향상이 가능합니다. 머리가 굳어서 재미있는 소재를 생각해내지 못하던 사람이 차차 참신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게 됩니다. 그런 변화를 눈 앞에서 여럿 보아 왔습니다.
그러나,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힘은 천부적인 재능이 아닙니다. ‘생각하는 힘’은 누구나 훈련을 하면 향상이 가능합니다. 머리가 굳어서 재미있는 소재를 생각해내지 못하던 사람이 차차 참신한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게 됩니다. 그런 변화를 눈 앞에서 여럿 보아 왔습니다.
筆者は、現在、特任教授として東京大学で授業を行っていますが、普段は広告会社でクライアントの問題解決に携わっています。日頃から、いかに独創的なアイデアを出すか、魅力的なコンセプトにたどり着くかを求められ、最前線で数多くの経験を積んできました。
필자는 현재 특임교수로서 토오쿄오 대학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보통은 광고회사에서 클라이언트의 문제 해결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평소부터 어떻게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지, 매력적인 컨셉에 도달할지를 요구받아 최전선에서 다수의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필자는 현재 특임교수로서 토오쿄오 대학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보통은 광고회사에서 클라이언트의 문제 해결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평소부터 어떻게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지, 매력적인 컨셉에 도달할지를 요구받아 최전선에서 다수의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コツをつかむだけで、自分でも思いもよらなかった「面白いアイデア」を思いつき、世界を変える発想ができます。ここではまず、アイデア発想の邪魔をする「悪い思い込み」について紹介しましょう。
요령만 파악하면 자신도 생각해 내지 못한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세계를 바꾸는 발상이 가능합니다. 여기서는 우선 아이디어 발상을 방해하는 ‘나쁜 생각에 빠지기’에 대해 소개하죠.
요령만 파악하면 자신도 생각해 내지 못한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세계를 바꾸는 발상이 가능합니다. 여기서는 우선 아이디어 발상을 방해하는 ‘나쁜 생각에 빠지기’에 대해 소개하죠.
【誤解1】アイデアをパクるのはダメ?
【오해1】 아이이디어를 베끼는 건 안돼?
【오해1】 아이이디어를 베끼는 건 안돼?
ブレスト(ブレーンストーミング)で黙ってしまう人を見かけます。これは強烈な固定観念に支配されているからです。
브레스토(브레인 스토밍)에서 입을 다물어 버리는 사람이 보입니다. 이건 강렬한 고정관념에 지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브레스토(브레인 스토밍)에서 입을 다물어 버리는 사람이 보입니다. 이건 강렬한 고정관념에 지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これまで学校教育を受けてきたほとんどの人は、「カンニングなんて絶対にダメでしょ」「人のアイデアをパクるなんて、恥ずかしいこと」と思い込んでいるのです。筆者が教える東京大学の生徒も例外ではありません。
지금까지 학교 교육을 받아온 대부분의 사람들은 ‘컨닝이란 건 절대로 안돼요’ ‘남들의 아이디어를 베낀다는 건 창피스런 일’이라는 생각에 빠져 있습니다. 필자가 가르치는 토오쿄오 대학 학생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학교 교육을 받아온 대부분의 사람들은 ‘컨닝이란 건 절대로 안돼요’ ‘남들의 아이디어를 베낀다는 건 창피스런 일’이라는 생각에 빠져 있습니다. 필자가 가르치는 토오쿄오 대학 학생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そこで筆者は、授業のた
びに、東大生にいつも伝えています。
거기서 필자는 수업할 때 토우다이 생들에게 언제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필자는 수업할 때 토우다이 생들에게 언제나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パクりは悪いことではない。(ブレストでは)カンニングもOK。授業では、まずそのルールを守ってください」
‘베끼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예요. (브레인 스토밍은) 커닝도 OK. 수업에서는 일단 그 룰을 지켜주세요.’
‘베끼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예요. (브레인 스토밍은) 커닝도 OK. 수업에서는 일단 그 룰을 지켜주세요.’
すると学生のマインドががらっと切り替わります。のびのびと自由な発想ができるようになっていくのです。
그러면 학생들의 마인드가 싹 바뀝니다. 무럭무럭 자유로운 발상이 가능할 것 같아 지는 겁니다.
그러면 학생들의 마인드가 싹 바뀝니다. 무럭무럭 자유로운 발상이 가능할 것 같아 지는 겁니다.
1つの例を紹介しましょう。
하나의 예를 소개하죠.
하나의 예를 소개하죠.
「『自然』という言葉から思い浮かぶ言葉をチームでたくさん書き出す」というお題を与えられたら、何が思い浮かびますか?
‘ “자연”이라는 말로부터 생각이 떠오르는 말을 팀으로 해서 많이 적어 낸다’라 과제를 받으면 무슨 생각을 떠올릴까요?
‘ “자연”이라는 말로부터 생각이 떠오르는 말을 팀으로 해서 많이 적어 낸다’라 과제를 받으면 무슨 생각을 떠올릴까요?
いろいろ考えるものの、30個ほど書き出したところで、ペンが止まってしまう……。そんな状況が想像されますね。そのとき隣にいるメンバーをちら見したら、「自然=たまたま、偶然」という意味で書き出していたらどうでしょう。
여러가지 생각을 하지만 30개 정도 써 내는 데서 펜이 멈춰 버린다……. 그런 상황이 상상이 되죠. 그때 옆에 있는 멤버를 흘끗 봤더니 ‘자연 = 가끔, 우연’이라는 의미로 써내고 있다면 어떨까요.
여러가지 생각을 하지만 30개 정도 써 내는 데서 펜이 멈춰 버린다……. 그런 상황이 상상이 되죠. 그때 옆에 있는 멤버를 흘끗 봤더니 ‘자연 = 가끔, 우연’이라는 의미로 써내고 있다면 어떨까요.
「ああ、『自然=ネーチャー』という意味だけでなく、その切り口があったな」
‘아아, “자연 = 네이쳐” 라는 의미만이 아니라, 그런 단면이 있구나’
‘아아, “자연 = 네이쳐” 라는 의미만이 아니라, 그런 단면이 있구나’
すると、あなたの出せる答えは広がるはずです。メンバーからどんどんもらっていい、与えていい――。そう頭を切り替えることができたら、自分のアイデアを出すことへの恐れが消えます。
그러면, 당신이 낸 답은 폭이 넓어지겠죠. 멤버들로부터 계속 받아도 되고, 줘도 되고 --. 그렇게 머리를 바꿀 수 있다면, 자신의 아이디어를 내는 데에 무서움이 사라집니다.
그러면, 당신이 낸 답은 폭이 넓어지겠죠. 멤버들로부터 계속 받아도 되고, 줘도 되고 --. 그렇게 머리를 바꿀 수 있다면, 자신의 아이디어를 내는 데에 무서움이 사라집니다.
とにかく量を出すことが大事
어쨌든 분량을 내는 것이 중요
【誤解2】アイデアは「量より質?」
【오해2】아이디어는 ‘양보다 질?’
【오해2】아이디어는 ‘양보다 질?’
「千三つ(せんみつ)」という言葉をご存じですか。「1000のうち3つしか本当のことを言わない」というウソつきの意味もありますが、私たちは「1000個のアイデアを出せば、その中に3つくらいはよいアイデアがあるだろう」という意味でよく使います。割合にして、わずか0.3%……それほどまでによいアイデアが生まれる可能性は低いのです。
‘센미츠千三つ(senmitsu)’라는 말을 아시는지. ‘1,000개 가운데 세 개 밖에 진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는 거짓말쟁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만, 저희들은 ‘1,000개의 아이디어를 내면 그 가운데 3개 정도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 거다’라는 의미로 자주 사용합니다. 비율로서는 겨우 0.3%…… 그 정도로까지 좋은 아이디어가 생겨날 가능성은 낮은 겁니다.
‘센미츠千三つ(senmitsu)’라는 말을 아시는지. ‘1,000개 가운데 세 개 밖에 진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는 거짓말쟁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만, 저희들은 ‘1,000개의 아이디어를 내면 그 가운데 3개 정도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 거다’라는 의미로 자주 사용합니다. 비율로서는 겨우 0.3%…… 그 정도로까지 좋은 아이디어가 생겨날 가능성은 낮은 겁니다.
ですから、大事なのは「とにかく量を出すこと」。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어쨌든 분량을 내는 것.’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어쨌든 분량을 내는 것.’
10個や20個ならともかく、1000個出すとなれば、何でもアリのルールで挑まなければ達成できません。くだらないアイデア、OK。突飛なアイデア、OK。周りの人の協力を仰いでOK。アイデアの質にこだわらず、とにかく量を出します。私の今までの経験でいえば、10個や20個程度で面白いアイデアがでてくる可能性は高くありません。
10개나 20개 라면 물론, 1,000개를 낸다고 하면, 뭐라도 개미의 룰에 도전하지 않으면 달성할 수 없습니다. 별볼일 없는 아이디어, OK. 튀는 아이디어, OK. 주변 사람들의 협조에 의존해도 OK. 아이디어의 질에 집착하지 말고, 어쨌든 분량을 만들어 냅니다. 저도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말하면, 10개나 20개 정도로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나올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10개나 20개 라면 물론, 1,000개를 낸다고 하면, 뭐라도 개미의 룰에 도전하지 않으면 달성할 수 없습니다. 별볼일 없는 아이디어, OK. 튀는 아이디어, OK. 주변 사람들의 협조에 의존해도 OK. 아이디어의 질에 집착하지 말고, 어쨌든 분량을 만들어 냅니다. 저도 지금까지의 경험에서 말하면, 10개나 20개 정도로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나올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量を出すのも、コツがあります。アイデアを考えるときの、「空気づくり」に、工夫をこらすのです。
양을 만들어 내는 것도 비결이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생각할 때의 ‘분위기 만들기’에 연구를 한곳으로 집중시키는 겁니다.
양을 만들어 내는 것도 비결이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생각할 때의 ‘분위기 만들기’에 연구를 한곳으로 집중시키는 겁니다.
たとえば、私は会議や打ち合わせではできるだけ「お菓子持ち込みOK! 食べながらのアイデア出し」を推奨しています。根を詰めて厳格に考えても、アイデアの量は増えていかないからです。「くだらなくてもいい、突飛でもいい、とにかくみんなでたくさんアイデアを出そう」というときには、ノリや盛り上がり、楽しさが大事になってきます。
예를 들면, 저는 회의나 협의에서는 될 수 있으면 ‘과자 들고 들어와도 OK! 먹으면서 아이디어를 내는 걸’ 장려하고 있습니다. 바짝 긴장해서 엄격하게 생각을 해도, 아이디어의 양은 늘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별볼일 없어도 괜찮아, 튀어도 괜찮아, 어쨌든 모두들 많은 아이디어를 냅시다’ 라고 얘기를 할 때는 경쾌하게 분위기도 뜨고, 즐거움이 중요해집니다.
예를 들면, 저는 회의나 협의에서는 될 수 있으면 ‘과자 들고 들어와도 OK! 먹으면서 아이디어를 내는 걸’ 장려하고 있습니다. 바짝 긴장해서 엄격하게 생각을 해도, 아이디어의 양은 늘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별볼일 없어도 괜찮아, 튀어도 괜찮아, 어쨌든 모두들 많은 아이디어를 냅시다’ 라고 얘기를 할 때는 경쾌하게 분위기도 뜨고, 즐거움이 중요해집니다.
大半の会社で、会議へのお菓子の持ち込みは禁止だと思います。深刻な情報を共有するための会議ならわかりますが、よいアイデアを出し合おうという場なら、お菓子の解禁が空気を和らげる効果を発揮するでしょう。同様に、「ネクタイを外して会議をする」「肩書ではなく、さん付けで呼び合う」といった工夫も、場のよい雰囲気をつくるうえで有効です。
태반의 회사에서 회의에 과자를 가지고 들어가는 건 금지라고 생각합니다. 심각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회의라면 이해하겠습니다만, 모여서 좋은 아이디어를 내자는 자리라면 과자를 허용하는 것이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는 효과를 발휘하겠죠. 마찬가지로 ‘넥타이를 풀고 회의를 한다’ ‘직함이 아니라 ‘~상’이라고 부른다*’라는 연구도 자리의 분위기를 좋게 하는데 유효합니다.
* 토오쿄오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오오사카에서는 상사를 직함 대신 ‘~상’이라고 부르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 옮긴이
태반의 회사에서 회의에 과자를 가지고 들어가는 건 금지라고 생각합니다. 심각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회의라면 이해하겠습니다만, 모여서 좋은 아이디어를 내자는 자리라면 과자를 허용하는 것이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는 효과를 발휘하겠죠. 마찬가지로 ‘넥타이를 풀고 회의를 한다’ ‘직함이 아니라 ‘~상’이라고 부른다*’라는 연구도 자리의 분위기를 좋게 하는데 유효합니다.
* 토오쿄오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오오사카에서는 상사를 직함 대신 ‘~상’이라고 부르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 옮긴이
言語化できない無意識領域は「宝の山」
언어화 할 수 없는 무의식 영역은 ‘보물의 산’
【誤解3】「ニーズは直接相手に聞けばいい?」
【오해3】‘니즈needs는 직접 상대에게 들으면 된다?’
【오해3】‘니즈needs는 직접 상대에게 들으면 된다?’
新しいアイデアを生み出す過程で、「必要なものを相手に直接聞いてしまう」人は多いかもしれません。でも、相手に直接聞いたところで、つまらない答えしか返ってきません。なぜなら、本当によいものは、聞かれた本人も気づいていない「深層心理の部分」に眠っているからです。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을 상대에게 직접 질문해 버리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상대에게 직접 물어 봐 봐야, 형편없는 답 밖에 돌아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좋은 건 질문을 받은 본인도 눈치채지 못하는 ‘심층 심리의 부분’에 잠자고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을 상대에게 직접 질문해 버리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상대에게 직접 물어 봐 봐야, 형편없는 답 밖에 돌아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좋은 건 질문을 받은 본인도 눈치채지 못하는 ‘심층 심리의 부분’에 잠자고 있기 때문입니다.
ハーバード大学のジェラルド・ザルトマン博士は、無意識の重要性についてこんな言葉を残しています。
하버드 대학의 제럴드 잴트먼Gerald Zaltman 박사는 무의식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런 말을 남기고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의 제럴드 잴트먼Gerald Zaltman 박사는 무의식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런 말을 남기고 있습니다.
「人間は、自分自身の意識の5%しか認識していない。そして、残る95%のほうがわれわれの行動に関係している」
‘인간은 자기자신의 의식의 5% 밖에 인식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머지 95%의 나머지가 우리들의 행동에 관계하고 있다.’
‘인간은 자기자신의 의식의 5% 밖에 인식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머지 95%의 나머지가 우리들의 행동에 관계하고 있다.’
相手にニーズを直接聞いても、聞かれた本人は答えを持っていません。逆にいえば、言語化できない無意識領域は「宝の山」です。だからこそ、大事なのは「問い」です。
상대의 니즈를 직접 물어 봐도 질문을 받은 본인은 대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언어화할 수 없는 무의식의 영역은 ‘보물의 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말로 중요한 것은 ‘질문’ 입니다.
상대의 니즈를 직접 물어 봐도 질문을 받은 본인은 대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언어화할 수 없는 무의식의 영역은 ‘보물의 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말로 중요한 것은 ‘질문’ 입니다.
ビル・クリントン元大統領をはじめ、世界的投資家のジョージ・ソロス、俳優のアンソニー・ホプキンス、
テニスプレーヤーのアンドレ・アガシなどのコーチングを務めるアンソニー・ロビンズはこう言います。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투자자인 죠지 소로스, 배우인 앤서니 홉킨스, 테니스 플레이어 안드레이 애거시의 코치를 맡았던 앤서니 로빈스Anthony Robbins는 이렇게 말합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투자자인 죠지 소로스, 배우인 앤서니 홉킨스, 테니스 플레이어 안드레이 애거시의 코치를 맡았던 앤서니 로빈스Anthony Robbins는 이렇게 말합니다.
「私たちが得る答えは、私たちが何を質問するかによって決まります。つまり、どれだけすばらしい答えを得る質問をするかどうかなのです」
‘우리들이 얻는 답은 우리들이 무엇을 질문하는가에 따라 정해집니다. 결국, 얼마만큼 멋진 답을 얻을 질문을 하는가 하는 겁니다.
‘우리들이 얻는 답은 우리들이 무엇을 질문하는가에 따라 정해집니다. 결국, 얼마만큼 멋진 답을 얻을 질문을 하는가 하는 겁니다.
また、テニスコーチの草分け的存在であるティモシー・ガルウェイは、「球をよく見ろ」と教える代わりに、こんな問いを投げかけました。
또한 테니스 코치로 황무지 개척자적인 존재인 티모시 갤웨이Thimothy Gallwey는 ‘공을 자주 보라’ 고 가르치는 대신에 이런 물음을 던지고 있습니다.
또한 테니스 코치로 황무지 개척자적인 존재인 티모시 갤웨이Thimothy Gallwey는 ‘공을 자주 보라’ 고 가르치는 대신에 이런 물음을 던지고 있습니다.
「ネットを越える瞬間、ボールの回転はどうなっている?」
‘네트를 넘는 순간, 볼의 회전은 어떻게 되어 있지?’
‘네트를 넘는 순간, 볼의 회전은 어떻게 되어 있지?’
この質問のおかげで、選手はまずボールを見ることのみに集中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さらに、実際に回転がどうなっているのか、自発的に練習に取り組むようになりました。
이 질문 덕분에 선수는 우선 볼을 보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실제로 회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자발적으로 연습에 몰두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질문 덕분에 선수는 우선 볼을 보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실제로 회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자발적으로 연습에 몰두할 수 있게 됩니다.
すばらしいたった1つの「問い」が、すばらしいアウトプットを引き出した典型例といえるでしょう。
멋진 단 하나의 ‘질문’이 멋진 아웃풋을 이끌어 내는 전형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죠.
멋진 단 하나의 ‘질문’이 멋진 아웃풋을 이끌어 내는 전형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죠.
【誤解4】課題に向き合えばアイデアはよくなる?
【오해4】과제를 마주 대하면 아이디어가 좋아진다?
【오해4】과제를 마주 대하면 아이디어가 좋아진다?
世間では、解決策のアイデアが平凡で、最終的なアウトプットが同質化した商品をよく見かけます。これは、明確なコンセプトを定めないままアイデア開発を進めた場合に起こりがちです。競合他社も同じ課題を持っており、解決アイデアも似たものになりがちだからです。
세간에는 해결책의 아이디어가 평범하고 최종적인 아웃풋이 동질화한 상품을 자주 봅니다. 이건 명확한 컨셉을 정하지 않은 채 아이디어 개발을 진행한 경우에 일어나기 쉽습니다. 경쟁 타사도 같은 과제를 가지고 있어서 해결 아이디어도 비슷한 게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세간에는 해결책의 아이디어가 평범하고 최종적인 아웃풋이 동질화한 상품을 자주 봅니다. 이건 명확한 컨셉을 정하지 않은 채 아이디어 개발을 진행한 경우에 일어나기 쉽습니다. 경쟁 타사도 같은 과제를 가지고 있어서 해결 아이디어도 비슷한 게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町おこしを例に考えてみましょう。課題に対して1対1解決を図ろうとすると、たとえばこうなります。
지역활성화를 예로 들어 보죠. 과제에 대해 1대1 해결을 도모하자고 하면 예를 들어 이렇게 됩니다.
지역활성화를 예로 들어 보죠. 과제에 대해 1대1 해결을 도모하자고 하면 예를 들어 이렇게 됩니다.
• その街ならではの土産がない → 土産となる饅頭を作る
그 동네 다운 토산품이 없다 → 토산품이 될 만두를 만든다
• 街のPRのための顔がない → シンボルキャラクターを導入する
동네 PR을 위한 얼굴이 없다 → 심볼 캐릭터를 도입한다.
• 企業が集まらない → 税の優遇などをして企業誘致を行う
기업이 모여들지 않는다 → 세금 우대 등을 해서 기업 유치를 추진한다.
그 동네 다운 토산품이 없다 → 토산품이 될 만두를 만든다
• 街のPRのための顔がない → シンボルキャラクターを導入する
동네 PR을 위한 얼굴이 없다 → 심볼 캐릭터를 도입한다.
• 企業が集まらない → 税の優遇などをして企業誘致を行う
기업이 모여들지 않는다 → 세금 우대 등을 해서 기업 유치를 추진한다.
もちろん個々の活動は悪いことではありません。しかし、ほかの街も当然ながら似た取り組みをしてきます。その結果、全国どこに行っても似たような街が多くなっていることも事実で、「同質化の罠」に陥るのです。
물론 개별 활동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다른 동네도 당연히 비슷한 대처를 해 왔습니다. 그 결과 전국 어디를 가나 비슷한 것 같은 동네가 많아졌다는 것도 사실이고 ‘동질화의 덫’에 빠지는 겁니다.
물론 개별 활동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다른 동네도 당연히 비슷한 대처를 해 왔습니다. 그 결과 전국 어디를 가나 비슷한 것 같은 동네가 많아졌다는 것도 사실이고 ‘동질화의 덫’에 빠지는 겁니다.
では、このとき「あたらしいスタートが世界一生まれる町」というコンセプトを立てたらどうでしょうか?
그러면 이럴 때 ‘새로운 스타트가 세계에서 가장 잘 나오는 마을’이라는 컨셉을 세운다면 어떨까요?
그러면 이럴 때 ‘새로운 스타트가 세계에서 가장 잘 나오는 마을’이라는 컨셉을 세운다면 어떨까요?
同じ企業誘致でもスタートアップ企業に重点をおいた施策が可能です。土産はよりオリジナリティのある商品を生み出すことができます。シンボルとして新しいことを生むためのフューチャーセンターといった施設を設立するなども可能になります。
같은 기업 유치에서도 스타트-업start-up 기업에게 중점을 둔 시책이 가능합니다. 토산품은 더욱 오리지날리티가 있는 상품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심볼로서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한 퓨쳐 센터라는 시설을 설립하는 것도 가능해 집니다.
같은 기업 유치에서도 스타트-업start-up 기업에게 중점을 둔 시책이 가능합니다. 토산품은 더욱 오리지날리티가 있는 상품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심볼로서 새로운 것을 만들기 위한 퓨쳐 센터라는 시설을 설립하는 것도 가능해 집니다.
これは昨今、世界からも注目されている宮城県の女川町での実際のコンセプトと活動例です。コンセプトを明確にすると、アイデアがそれに従ってさらに大きく広がり、解決策アイデアは競合と同質化しづらいものになるのです。
이건 현재, 세계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미야기 현 오나가와마치에서 실제 컨셉으로서 활동 사례입니다. 컨셉을 명확히 하면, 아이디어가 그에 따라 다시금 많이 넓어지고 해결책 아이디어가 경쟁과 동질화하기 어려워 지는 점도 있습니다.
이건 현재, 세계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미야기 현 오나가와마치에서 실제 컨셉으로서 활동 사례입니다. 컨셉을 명확히 하면, 아이디어가 그에 따라 다시금 많이 넓어지고 해결책 아이디어가 경쟁과 동질화하기 어려워 지는 점도 있습니다.
一見関係なさそうな要素を組み合わせる
일견 관계없는 것 같은 요소를 조합시킨다
일견 관계없는 것 같은 요소를 조합시킨다
【誤解5】この世にない新しいアイデアを見つけたい!
【오해5】이 세상에 없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싶다!
「アイデアとは既存の要素の新しい組み合わせ以外の何ものでもない」
‘아이디어란 기존 요소의 새로운 조합 이외에 아무것도 없다’
‘아이디어란 기존 요소의 새로운 조합 이외에 아무것도 없다’
聞いたことのある人も多いでしょうが、ジェームス・W・ヤング(1886〜1973)というアメリカの広告マンが書いた古典的名著『アイデアのつくり方』の中の有名な一節です。
들어본 사람도 많겠습니다만, 제임스 W. 영James Webb Young (1886~1973) 이라는 미국의 광고맨이 쓴 고전적인 명저 ‘아이디어를 만드는 방법A Technique for Producing Ideas*’가운데 유명한 한 구절입니다.
* 제임스 영의 강연 내용을 모은 이 작은 책자는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과 ‘손에 잡히는 IDEA’라는 이름으로 우리말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 옮긴이
들어본 사람도 많겠습니다만, 제임스 W. 영James Webb Young (1886~1973) 이라는 미국의 광고맨이 쓴 고전적인 명저 ‘아이디어를 만드는 방법A Technique for Producing Ideas*’가운데 유명한 한 구절입니다.
* 제임스 영의 강연 내용을 모은 이 작은 책자는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과 ‘손에 잡히는 IDEA’라는 이름으로 우리말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 옮긴이
アイデアを組み合わせるには、基となる知識が必要です。だから、知識量はあればあるほどいいのです。
아이디어를 조합하기 위해서는 바탕이 되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지식량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겁니다.
아이디어를 조합하기 위해서는 바탕이 되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지식량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겁니다.
ただし、単に知識があるだけではダメで、一見関係ないと思われる知識を組み合わせる力が必要です。アイデアマンと呼ばれる人たちは、「一見関係なさそうな要素を組み合わせる」という作業が自然とできてしまう人たちなのです。
그러나, 단순히 지식이 있는 것 만은 안되고, 일견 관계없다고 생각되는 지식을 조합시키는 힘이 필요합니다. 아이디어 맨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일견 관계없는 것 같은 요소를 조합시킨다’라는 작업이 자연스럽게 되어버리는 사람들인 겁니다.
그러나, 단순히 지식이 있는 것 만은 안되고, 일견 관계없다고 생각되는 지식을 조합시키는 힘이 필요합니다. 아이디어 맨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일견 관계없는 것 같은 요소를 조합시킨다’라는 작업이 자연스럽게 되어버리는 사람들인 겁니다.
では、「一見関係なさそうな要素を組み合わせる」という作業には、センスが必要なのでしょうか?
그렇다면, ‘일견 관계없어 보이는 요소를 조합시킨다’는 작업에는 센스가 필요한 걸까요?
그렇다면, ‘일견 관계없어 보이는 요소를 조합시킨다’는 작업에는 센스가 필요한 걸까요?
もちろんある程度センスに依存するところもありますが、ルールや仕組みをうまく設定すれば、誰でもできます。組み合わせる思考は、何度か経験していくうちに習慣化してくるからです。そのことを体験してもらうために、授業では「強制発想法」を使います。
물론 어느 정도 센스에 의존하는 것도 있습니다만, 룰이나 시스템을 잘 설정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조합시키는 사고는 몇 번씩 경험해 가는 가운데 습관화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을 체험하게 하기 위해서 수업에서는 ‘강제발상법’을 사용합니다.
물론 어느 정도 센스에 의존하는 것도 있습니다만, 룰이나 시스템을 잘 설정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조합시키는 사고는 몇 번씩 경험해 가는 가운데 습관화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을 체험하게 하기 위해서 수업에서는 ‘강제발상법’을 사용합니다.
「しりとり」を活用した強制発想法
‘끝말잇기’를 활용한 강제발상법
‘끝말잇기’를 활용한 강제발상법
その中の1つが、「しりとり」を活用した強制発想法。たとえば、新しい自動車のアイデアを考えるとします。一方で、しりとりをしてみます。「自動車→シャワー→アヒル→ルビー→イカ……」などと適当に続けます。そのうえで、たとえば「自動車×アヒル」で考えてみます。
가운데 하나가 ‘끝말잇기’를 활용한 강제발상법. 예를 들어, 새로운 자동차 아이디어를 생각한다고 합니다. 한편으로, 끝말잇기를 해 봅니다. ‘Jidousha자동차 → shawa샤워 → ahiru집오리 → rubi루비 → ika오징어……’처럼 적당하게 이어갑니다. 그리고 나서 예를 들어 ‘자동차 X 집오리’로 생각해 봅니다.
「アヒルは水の中で泳ぐから……水陸両用の車なんてどうだろう」「アヒルは優雅に泳いでいるように見えるけど水面の下で足をバタバタさせているな……サスペンションのまわりに機能を集約して、目に見える部分はスッキリさせた車があったらどうかな」
‘집오리는 물속에서 헤엄을 치니까… 수륙양용 자동차라면 어때’ ‘집오리는 우아하게 헤엄을 치는 것처럼 보이지만 수면 아래서 발을 퍼덕퍼덕하고 있네… 서스펜션 둘레에 기능을 집약해서 눈에 보이는 부분은 깔끔하게 만든 차가 어떨까’
‘집오리는 물속에서 헤엄을 치니까… 수륙양용 자동차라면 어때’ ‘집오리는 우아하게 헤엄을 치는 것처럼 보이지만 수면 아래서 발을 퍼덕퍼덕하고 있네… 서스펜션 둘레에 기능을 집약해서 눈에 보이는 부분은 깔끔하게 만든 차가 어떨까’
などと考えてみるのです。自動車×シャワー、自動車×ルビー、自動車×イカ……ほかにもいろいろ考えられます。
이런 생각을 해보는 겁니다. 자동차 X 샤워, 자동차 X 루비 자동차 X 오징어…… 그 외에도 여러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해보는 겁니다. 자동차 X 샤워, 자동차 X 루비 자동차 X 오징어…… 그 외에도 여러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自動車とこういった要素の組み合わせは、普段はなかなか考えつきません。けれども、しりとりという仕組みを使ってしまえば、簡単にできてしまいます。その偶然によって、今までに誰も思いつかなかったようなすばらしいアイデアが誕生する可能性があるのです。
자동차란 이런 요소를 조합은 평소에는 그다지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끝말잇기라는 시스템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우연에 의해 지금까지 아무도 생각해 내지 못한 것 같은 훌륭한 아이디어가 탄생할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자동차란 이런 요소를 조합은 평소에는 그다지 생각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끝말잇기라는 시스템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우연에 의해 지금까지 아무도 생각해 내지 못한 것 같은 훌륭한 아이디어가 탄생할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考える」と聞くとなんだか難しそうに聞こえます。
‘생각한다’라는 얘기를 들으면 뭔가 어려울 것처럼 들립니다.
‘생각한다’라는 얘기를 들으면 뭔가 어려울 것처럼 들립니다.
しかし、考えるとは、1人で決まったフレームを眉間にしわを寄せて、こねくりまわすことではありません。「新しいことを考える」という行為は、自由であり、仲間と楽しめるものなのです。楽しみながら、ぜひ新しい考え方自体を自由に考えてみてください。
그러나 생각을 하면 혼자서 정해진 프레임을 미간에 주름을 잡으면서 이리저리 주무르는 게 아닙니다. ‘새로운 것을 생각한다’라는 행위는 자유이며 동료들과 즐길 수 있는 겁니다. 즐기면서 꼭 새로운 사고방식 자체를 자유롭게 생각해 보세요.
그러나 생각을 하면 혼자서 정해진 프레임을 미간에 주름을 잡으면서 이리저리 주무르는 게 아닙니다. ‘새로운 것을 생각한다’라는 행위는 자유이며 동료들과 즐길 수 있는 겁니다. 즐기면서 꼭 새로운 사고방식 자체를 자유롭게 생각해 보세요.
어제의 쿄오토 대학 선생님 글보다 한결 더 구체적이고 흐름도 따라오기 쉽네요. 이제 아이디어 맨이 되어 봅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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