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1.18 <自転車>5歳児2人OK 双子のママ、3人乗りを開発 [자전거] 다섯 살 아이 둘 OK 쌍둥이 엄마, 3인승 개발


일본 여자들이 한국 여자들보다 얌전(?)하다고요? 그냥 여자도 물론 그렇지 않지만, 엄마는 더더욱 그렇지 않습니다.

 

<自転車>5歳児2人OK 双子のママ、3人乗りを開発
[
자전거] 다섯 아이 OK  쌍둥이 엄마, 3인승 개발

毎日新聞 Mainichishinbun 1/18() 17:54

試作3人乗自転車中原美智子さん(右端)双子親子=「ふたごじてんしゃ」提供
시험 제작한 3인승 자전거에 나카하라 미치코 (오른쪽 ) 쌍둥이 모자 = '쌍둥이자전거' 제공

5歳の双子を乗せられる3人乗り自転車を、大阪市都島区の中原美智子さん(45)が開発し、年内に製品化が実現する。双子の男児を育てる中原さんは「育児の手助けになれば」と話している。【竹内梓】
다섯 살짜리 쌍둥이를 태우는 3인승 자전거를 오오사카시 미야코지마쿠의 나카하라 미치코 (45) 개발해서 연내에 제품화가 실현된다. 쌍둥이 아들을 기르는 나카하라 씨는 '아이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면'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타케우치 아즈사]

かつて禁止されていた3人乗り自転車は2009年、子育て中の親らの要望を受けて警察庁が方針を変更、基準を満たした自転車に限り、16歳以上が6歳未満の幼児2人を乗せることを認めた。しかし、安全性の面からメーカー側が年齢や体重制限を設けたため、5歳児2人を乗せられる自転車は出回っていなかった。現在、一般的に購入できる3人乗り自転車は、自転車とチャイルドシート両方の安全基準を満たす必要性から、同時に乗せられる幼児2人は4歳(体重15キロ)未満と6歳(22キロ)未満までだ。
전에 금지되었던 3인승 자전거가 2009,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의 요망을 받아 들여 경찰청이 방침을 변경, 기준을 만족하는 자전거에 한해서 16 이상( 사람) 6 미만의 유아 명을 태우는 인정했다. 그러나, 안전성의 면에서 메이커 측은 연령과 체중 제한을 두었기 때문에, 다섯 살짜리 아이 명을 태우는 자전거는 시장에 나오지 않았다. 현재, 일반적으로 구입할 있는 3인승 자전거는 자전거와 차일드 시트 양쪽의 안전 기준을 만족해야 하기 때문에, 동시에 태울 있는 유아 둘은 4(체중 15kg) 미만과 6(22kg) 미만까지이다.

中原さんは夫と長男と3人暮らしだった10年、双子を産んだ。7歳上の長男のように育児がうまくいかず、いらだつことが増えた。そんな時、自転車に長男を乗せて出掛けるのが楽しかったことを思い出し、双子と自転車に乗りたいとの思いを強くした。しかし5歳まで2人を乗せられる自転車が見つからず、自ら開発することを決意した。
나카하라 씨는 남편과 큰아들 사람 10년을 살다가 쌍둥이를 낳았다. 일곱 위의 큰아들처럼 육아가 되지 않아 애가 타는 일이 늘었다. 그럴 , 자전거에 큰아들을 태우고 외출을 하는 즐거웠던 기억이 나서, 쌍둥이와 자전거를 타고 싶다는 생각을 강하게 했다. 그러나 다섯 살까지 둘을 태울 있는 자전거가 눈에 띄지 않아 스스로 개발하기로 결심했다.

最初は、自転車店やメーカーに相談しても、協力は得られなかった。それでもソーシャル・ネットワーキング・サービス(SNS)などを通じて知り合った同じ境遇の母親たちの応援が励みになった。昨年2月に製造と販売を請け負ってくれるメーカーに出会った。
처음에는 자전거 가게나 메이커와 상담을 해도 협조를 얻을 없었다. 그래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을 통해 알게 같은 처지의 엄마들의 응원에 힘입게 됐다. 작년 2 제조와 판매를 맡아 메이커와 만났다.

新しい3人乗り自転車は中原さん自身がモニターとなり、前輪と後輪二つの三輪を採用するなどして安全性を追求した。道交法で定められた「普通自転車」に収まるサイズで、後ろにチャイルドシート二つを固定できるようにした。前かごに荷物、後ろに5歳児2人を乗せてもふらつかず、電動アシスト付きとした。メーカーが安全性を確認している。
새로운 3인승 자전거는 나카하라 자신이 모니터가 되어 바퀴와 바퀴 개의 바퀴를 채용해 안전성을 추구했다. 도로교통법에 정한 '보통 자전거' 들어가는 사이즈로, 뒤에 차일드 시트 두개를 고정할 있도록 했다. 앞의 바구니에는 물건, 뒤에는 다섯 살짜리 명을 태워도 휘청거리지 않고, 전동 보조장치를 다는 걸로 했다. 메이커가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다.

中原さんは昨年7月、多子家庭の支援や自転車を開発する会社「ふたごじてんしゃ」(兵庫県尼崎市)を設立。販売に向けてSNSやさまざまなイベントで自転車を紹介している。問い合わせは同社ホームページ(http://futagojitensya.jp/)。
나카하라 씨는 작년 7, 다둥이 가정을 지원하고 자전거를 개발하는 회사 '쌍둥이자전거'(효우고우 아마가사키 시를 설립. 판매를 향해 SNS 여러 이벤트로 자전거를 소개하고 있다. 문의는 회사 홈페이지(http://futago-jitensya.jp.).

 

아침 출근을 하다가 정장 차림에 아이를 태우고 자전거를 타는 엄마들을 자주 보았습니다. 어떤 엄마는 앞에 하나 뒤에 하나게다가 자신의 핸드백, 아이 가방출근길에 아이들을 보육소나 유치원에 맡기러 가는 모습인데요. 대부분 전동자전거이기에 망정이지, 여간 힘들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꿋꿋한 일본의 엄마들자전거회사의 사장님이 나카하라 씨가 오오사카 아줌마라는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오오사카의 특히 용감/과감/호방한 오오사카 아줌마의 자전거 문화는 독특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뤄 보겠습니다.

조금 다른 얘기입니다만, 일본에서 아이를 보육소나 유치원에 보내는 일은 어려운 아닙니다. 들어가기도 어렵지만, 준비물과 점검할 것들이 엄청나죠. 아마도 엄마들은 새벽에 일어나 남편 도시락, 자기 도시락, 아이() 도시락 챙기고 (대체로 준비는 전날 잠들기 전에 두지만…), 아이 씻겨 입히고, 여행가방 수준의 아이 준비물 꾸리고그런 아이 엄마에게 아침까지 차려 달라고 강심장의 남편은맞벌이에 본인이 부지런하지 않으면 아침 거르고 출근해도 없을 밖에요. []

 

p.s. 아주 우연히 조갑제닷컴에 번역 기사가 올라온 봤습니다. 비교해서 읽어 보세요.

다섯 쌍둥이를 태울 있는 3인승 자전거를, 오사카(大阪) 사는 '나카하라 미치코'(中原美智子, 45) 개발하여 금년 중에 시장에 출시된다. 일찍이 금지되어온 3인승 자전거는 2009,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의 요망에 따라 경시청이 기존 방침을 바꾸어, 소정의 기준을 충복한 자전거에 한하여, 16 이상의 사람이 패달을 밟을 경우 여섯 미만의 아이를 태울 있는 것으로 인정했다. 하지만, 안전성 측면에서 제조사측이 자체적으로 연령이나 체중 조건을 별도 설정했기 때문에 다섯 아이를 태울 있을 만한 자전거는 개발되지 못한 상태였다. 현재 시중에서 구입 가능한 3인승 자전거는, 안전을 고려한 기준 때문에 동시에 있는 아이 명은,  (체중 15 킬로) 미만 정도다.

나카하라(中原) 씨는, 남편, 아들(장남) 지내오다가 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를 장남 혼자만 키우다가 갑자기 쌍둥이까지 키워야 하는 상황이 너무 힘들었는데, 어느 , 자전거에 장남을 태우고 외출할 때의 즐거웠던 과거 기억이 떠올랐다. 쌍둥이를 자전거에 태우기 위해 적합한 자전거를 구입하고자 이리저리 다녔지만, 다섯 아이 명을 동시에 태울 있는 자전거는 없었다. 그래서 스스로 개발에 나섰다.

최초에는 자전거 제조사를 찾아다니며 상담을 했다. 하지만 도움을 받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을 통해 알게 비슷한 상황의 부모들과 연결되었고 그들로부터 많은 성원을 얻을 있었다. 그리고 작년 2월에는 제조와 판매를 담당해 메이커를 만나게 되었다. 새로운 3인승 자전거는 나카하라(中原씨가 개발의 중심 역할을 하며, 전륜(前輪) 후륜(後輪) 바퀴를 채용하는 안전성을 추구했다. 도로교통법에서 규정한 '보통 자전거' 부합하는 사이즈에 맞추면서, 뒤쪽에 아이들 좌석 개를 설치했다. 앞에 달린 바구니에 물건을 담고, 다섯 아이 명을 동시에 태워도 휘청거림이 없었다. 거기에 보조 전동장치를 부착했다. 이렇게 개발한 자전거를, 메이커는 특히 안정성 측면에서 인정해 주었다.

나카하라(中原) 씨는 작년 7월에, 자녀 가정에 적합한 자전거를 주로 연구 개발하는, '쌍둥이 자전거'라는 개발전문 회사를 효고  (兵庫県) 설립했다. 나카하라(中原) 씨는 현재, 본격 판매를 앞두고 SNS 여러 채널을 통해 자신이 개발한 자전거를 소개하는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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