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멋진 곳을 소개하는 기사가 언제나 나오나 했습니다. 아키하바라의 철로 밑에 의외의 공방, 남바의 철로 밑에 의외의 카페…
JR秋葉原駅の高架下が「異空間すぎる」理由
JR 아키하바라 역 고가도로 아래가 ‘너무나 색다른 공간’인 이유
JR 아키하바라 역 고가도로 아래가 ‘너무나 색다른 공간’인 이유
飲み屋街は古い?趣向凝らす鉄道各社の戦略
술집 동네는 오래됐다? 취향 저격 각 철도 회사의 전략
술집 동네는 오래됐다? 취향 저격 각 철도 회사의 전략
TOYOKEIZAI ONLINE 2017年11月06日
JRが秋葉原―御徒町間の高架下で運営する商業施設「2k540」。高架下の特徴を生かした不思議な空間が魅力的だ(記者撮影)
JR이 아키하바라-오카치마치 사이의 고가 아래에 운영하는 상업시설 「2k540」. 고가 밑의 특징을 살린 이상한 공간이 매력적이다 (기자 촬영)
JR이 아키하바라-오카치마치 사이의 고가 아래에 운영하는 상업시설 「2k540」. 고가 밑의 특징을 살린 이상한 공간이 매력적이다 (기자 촬영)
東京の渋谷や品川、大阪の梅田など鉄道会社による大規模再開発計画が目白押しだが、一方で鉄道の高架下の再開発も大都市の至る所で行われている。昭和の香りを残すガード下の飲み屋街や人けのない空き地が、最新の商業施設に生まれ変わる。そんな高架下開発の最前線を追った。
토오쿄오의 시부야나 시나가와, 오오사카의 우메다 등 철도회사에 의한 대규모 재개발 계획이 이목 집중이지만, 한편 철도의 고가 아래 재개발도 대도시 도처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 쇼우와*의 향기를 남기는 카드 아래 술집 거리나 인적이 없는 빈 터가 최신 상업시설로 다시 태어난다. 그런 고가 밑 개발의 최전선을 쫓는다.
* 1926 ~ 1989의 65년간 히로히토裕仁 텐노우天皇 재임기인 쇼우와昭和 시대는 주변 국 국민들의 고통과 피, 눈물, 한숨 위에 일본 사람들이 땀과 환성을 올리며 번영하던 시절로 일본 사람들은 국가의 융성과 생활의 풍요에 대한 아련한 추억의 시기입니다. – 옮긴이
토오쿄오의 시부야나 시나가와, 오오사카의 우메다 등 철도회사에 의한 대규모 재개발 계획이 이목 집중이지만, 한편 철도의 고가 아래 재개발도 대도시 도처에서 이루어 지고 있다. 쇼우와*의 향기를 남기는 카드 아래 술집 거리나 인적이 없는 빈 터가 최신 상업시설로 다시 태어난다. 그런 고가 밑 개발의 최전선을 쫓는다.
* 1926 ~ 1989의 65년간 히로히토裕仁 텐노우天皇 재임기인 쇼우와昭和 시대는 주변 국 국민들의 고통과 피, 눈물, 한숨 위에 일본 사람들이 땀과 환성을 올리며 번영하던 시절로 일본 사람들은 국가의 융성과 생활의 풍요에 대한 아련한 추억의 시기입니다. – 옮긴이
秋葉原の奥地でも外国人観光客が集まる
아키하바라의 깊숙한 곳에도 외국인 관광객이 모여든다
아키하바라의 깊숙한 곳에도 외국인 관광객이 모여든다
JR神田駅近くの高架下にある飲み屋街「今川小路」。ほとんどの店が閉じられた(記者撮影)
JR 칸다역 부근 고가 아래 있는 술집 거리 ‘이마가와 쇼우지’. 거의 대부분의 가게가 닫혀있다. (기자 촬영)
JR 칸다역 부근 고가 아래 있는 술집 거리 ‘이마가와 쇼우지’. 거의 대부분의 가게가 닫혀있다. (기자 촬영)
東京・有楽町―新橋間の高架下にある居酒屋街は毎夜多くのサラリーマンでにぎわうが、ひっそりと姿を消そうとしている居酒屋街もある。「今川小路(いまがわこうじ)」。東京のJR神田駅から徒歩2~3分の場所にある高架下の飲み屋街だ。頭上をひっきりなしに列車が行き来する中、狭い道の両側に小さな居酒屋がひしめき合う。近くには日本銀行本店があり、超高層ビルも林立する。都心の超一等地の片隅にあって、まるで昭和30年代から時計の針が止まったかのような場所だ。
토오쿄오 유라쿠쵸-심바시 사이의 고가 아래에 있는 이자카야 동네는 매일 밤 수 많은 샐러리맨으로 붐비지만, 싹 모습을 감춘 듯 한 이자카야 거리도 있다. ‘이마가와코우지(Imagawakouji)’토오쿄오 JR 칸다 역에서 도보 2~3분인 장소에 있는 고가 아래 술집 거리다. 머리 위를 끊임없이 열차가 도가는 중, 좁은 길 양쪽에 작은 이자카야가 우글우글하다. 근처에는 일본은행 본점이 있고, 초고층 빌딩도 숲을 이룬다. 도심의 초 1등지 한 구석에 있어서 마치 쇼우와 30년대[1955~65년 – 옮긴이]에서 시계 바늘이 멈춘 듯한 장소다.
토오쿄오 유라쿠쵸-심바시 사이의 고가 아래에 있는 이자카야 동네는 매일 밤 수 많은 샐러리맨으로 붐비지만, 싹 모습을 감춘 듯 한 이자카야 거리도 있다. ‘이마가와코우지(Imagawakouji)’토오쿄오 JR 칸다 역에서 도보 2~3분인 장소에 있는 고가 아래 술집 거리다. 머리 위를 끊임없이 열차가 도가는 중, 좁은 길 양쪽에 작은 이자카야가 우글우글하다. 근처에는 일본은행 본점이 있고, 초고층 빌딩도 숲을 이룬다. 도심의 초 1등지 한 구석에 있어서 마치 쇼우와 30년대[1955~65년 – 옮긴이]에서 시계 바늘이 멈춘 듯한 장소다.
戦後の混乱が抜けきらない1950年ごろから居酒屋が店を構えるようになり、高度成長期のサラリーマンの憩いの場として栄えた。しかし、1990年前後の東北新幹線の東京駅乗り入れ工事や、最近では2015年開業の上野東京ラインの線路建設工事に伴い、出店していた店は次々と撤退。今年9月にも店じまいした居酒屋が数店あり、10月末時点で残るのはごくわずかだ。すでに取り壊され空き地になっている場所もある。いずれ、何らかの再開発が行われるかもしれない。
전후의 혼란이 가시지 않은 1950년경부터 이자카야가 가게를 차리게 되어, 고도성장기의 샐러리맨의 휴식의 장으로서 번성했다. 그러나, 1990년 전후의 토오후쿠 신칸센*의 토오쿄오 역 연장 공사나, 최근에는 2015년 개업한 우에노 토오쿄오 라인 선로 건설공사와 아울러, 문을 열었던 가게는 줄줄이 철거. 금년 9월에도 가게를 닫은 이자카야가 몇 군데 있었고, 10월말 시점에 남은 데는 겨우 약간이다. 이미 철거되어 공터가 되어 있는 장소도 있다. 죄다 어떤 형태로든지 재개발이 이루어 질지도 모른다.
* 東北新幹線Tohoku Shinkansen은 토오쿄오 역과 아오모리현의 신아오모리 역까지 713.7km 구간을 운행하는데요, 3시간 17분의 소요시간에 요금은 17,350엔입니다. - 옮긴이
전후의 혼란이 가시지 않은 1950년경부터 이자카야가 가게를 차리게 되어, 고도성장기의 샐러리맨의 휴식의 장으로서 번성했다. 그러나, 1990년 전후의 토오후쿠 신칸센*의 토오쿄오 역 연장 공사나, 최근에는 2015년 개업한 우에노 토오쿄오 라인 선로 건설공사와 아울러, 문을 열었던 가게는 줄줄이 철거. 금년 9월에도 가게를 닫은 이자카야가 몇 군데 있었고, 10월말 시점에 남은 데는 겨우 약간이다. 이미 철거되어 공터가 되어 있는 장소도 있다. 죄다 어떤 형태로든지 재개발이 이루어 질지도 모른다.
* 東北新幹線Tohoku Shinkansen은 토오쿄오 역과 아오모리현의 신아오모리 역까지 713.7km 구간을 운행하는데요, 3시간 17분의 소요시간에 요금은 17,350엔입니다. - 옮긴이
JR東日本(東日本旅客鉄道)は高架下の再開発に力を入れている。これまで駅近くの高架下は飲食店や駐輪場、倉庫ぐらいしか活用方法がなかった。駅から離れると薄暗くて人通りが少なく、「夜は怖くて歩けない」といった場所もある。そんな高架下のイメージが大きく変わりつつある。
JR 히가시 니혼(히가시시니혼 료카쿠철도JR East)는 고가 아래 재개발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금까지 역 가까이의 고가 아래는 음식점이나 자전거 주차장, 창고 정도밖에 활용방법이 없었다. 역에서 떨어지면 어둠침침해서 지나가는 사람 적고, ‘밤에는 무서워서 걸어갈 수가 없다’고 하는 장소도 있다. 그런 고가 아래의 이미지가 크게 변하는 중에 있다.
JR 히가시 니혼(히가시시니혼 료카쿠철도JR East)는 고가 아래 재개발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금까지 역 가까이의 고가 아래는 음식점이나 자전거 주차장, 창고 정도밖에 활용방법이 없었다. 역에서 떨어지면 어둠침침해서 지나가는 사람 적고, ‘밤에는 무서워서 걸어갈 수가 없다’고 하는 장소도 있다. 그런 고가 아래의 이미지가 크게 변하는 중에 있다.
秋葉原のメインストリート、中央通りは、家電量販店やアニメショップが立ち並び、買い物客や外国人観光客で終日にぎわう。JR山手線や京浜東北線の高架下はメインストリートから6本もの道路を挟み、かなり奥まった場所にあるのだが、それでもアトリエや工房、カフェなど約50店が並ぶ一角に多くの客が集まっている。JR東日本が秋葉原―御徒町間の高架下で運営する「2k540(ニーケーゴーヨンマル)」という商業施設だ。
아키하바라의 메인스트리트, 츄우오우도오리中央通り는 가전양판점이나 애니메이션 샾이 늘어서 있고, 쇼핑객이나 외국인관광객으로 종일 붐빈다. JR야마노테 선 고가 아래는 메인 스트리트에서 6개나 되는 도로를 사이에 두고 매우 안쪽 깊숙한 장소에 있지만, 거기에 아틀리에나 공방, 카페 등 약 50개의 점포가 늘어선 한 구석에 많은 손님이 모여들고 있다. JR 히가시니혼이 아키하바라-오카치마치 사이의 고가 아래에 운영하는 ‘2k540(Nikeigoyonmaru)’라는 상업 시설이다.
아키하바라의 메인스트리트, 츄우오우도오리中央通り는 가전양판점이나 애니메이션 샾이 늘어서 있고, 쇼핑객이나 외국인관광객으로 종일 붐빈다. JR야마노테 선 고가 아래는 메인 스트리트에서 6개나 되는 도로를 사이에 두고 매우 안쪽 깊숙한 장소에 있지만, 거기에 아틀리에나 공방, 카페 등 약 50개의 점포가 늘어선 한 구석에 많은 손님이 모여들고 있다. JR 히가시니혼이 아키하바라-오카치마치 사이의 고가 아래에 운영하는 ‘2k540(Nikeigoyonmaru)’라는 상업 시설이다.
路面店が並んでいるように見えて、高架の柱や梁(はり)がそのまま残されている。「丸柱は珍しいということで、それを生かすデザインにした」と、同施設を開発したジェイアール東日本都市開発・開発事業本部の北田和美氏は説明する。丸柱と店先が織りなす光景はまるでアラブの商店街のようだ。活気あふれる秋葉原のメインストリートから想像もつかない異空間がそこに広がっていた。
노점이 늘어서 있는 것처럼 보여, 고가의 기둥이나 들보(hari)가 그대로 남겨져 있다. ‘원기둥은 드물다는 얘기에, 그것을 살리는 디자인을 했다’며 이 시설을 개발한 제이아루JR 히가시니혼 도시개발・개발사업본부의 키타다 카즈미 씨는 설명한다. 원기둥과 가게의 전면이 자아내는 광경은 마치 아랍의 상점가 같다. 활기 넘치는 아키하바라의 메인 스트리트에서 상상도 되지 않는 색다른 공간이 거기에 펼쳐져 있다.
노점이 늘어서 있는 것처럼 보여, 고가의 기둥이나 들보(hari)가 그대로 남겨져 있다. ‘원기둥은 드물다는 얘기에, 그것을 살리는 디자인을 했다’며 이 시설을 개발한 제이아루JR 히가시니혼 도시개발・개발사업본부의 키타다 카즈미 씨는 설명한다. 원기둥과 가게의 전면이 자아내는 광경은 마치 아랍의 상점가 같다. 활기 넘치는 아키하바라의 메인 스트리트에서 상상도 되지 않는 색다른 공간이 거기에 펼쳐져 있다.
1975年の貨物駅廃止や1989年の神田青果市場移転などにより、JR秋葉原駅の北側には広大な土地が創出された。これが2000年代に大規模開発され、秋葉原はオフィス街としても飛躍することになったのだが、秋葉原―御徒町間の高架下一帯は取り残されたままだった。繁華街にもかかわらず、夜になると人通りが途絶える。この状態を解消するために高架下開発計画がスタートした。
1975년 화물역 폐지나 1989년 칸다 청과시장 이전 등에 따라, JR 아키하바라 역의 북쪽에는 광대한 토지가 창출되었다. 이것이 2000년대에 대규모 개발되어, 아키하바라는 오피스가로서도 비약하게 되었지만, 아키하바라-오카치마치 사이의 고가 아래 일대는 남겨진 채 그대로 였다. 번화가임에도 불구하고, 밤이 되면 사람의 통행이 끊어진다. 이런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고가 밑 개발계획이 스타트했다.
1975년 화물역 폐지나 1989년 칸다 청과시장 이전 등에 따라, JR 아키하바라 역의 북쪽에는 광대한 토지가 창출되었다. 이것이 2000년대에 대규모 개발되어, 아키하바라는 오피스가로서도 비약하게 되었지만, 아키하바라-오카치마치 사이의 고가 아래 일대는 남겨진 채 그대로 였다. 번화가임에도 불구하고, 밤이 되면 사람의 통행이 끊어진다. 이런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고가 밑 개발계획이 스타트했다.
どんなコンセプトの開発を行うか。ヒントとなったのは地場産業として靴、かばんなどの革製品や傘などのメーカーが集積していた点だ。また、御徒町は日本唯一の宝飾問屋街「ジュエリータウン」として知られている。だが、これらのメーカーは製品を問屋に納めるため、利用者の声を直接聞く機会がない。そこで、「客と作り手が交流できるような施設があれば喜ばれるのではないか、と考えた」(北田氏)。これによって、「ものづくりの街」という現在のコンセプトが決まった。
어떤 컨셉의 개발을 할까. 힌트가 된 건 지역 고유의 산업으로서 구두, 가방 등의 가죽제품이나 우산 등의 메이커가 집적해 있다는 점이다. 또한, 오카치마치는 일본 유일의 보석장신구 도매상 동네 ‘쥬얼리 타운’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메이커는 제품을 도매상에 내기 때문에 이용자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기회가 없다, 거기에 ‘고객과 제작자가 교류할 수 있는 시설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키타다 씨). 이에 따라 ‘모노즈크리의 거리’라는 현재의 컨셉이 결정됐다.
어떤 컨셉의 개발을 할까. 힌트가 된 건 지역 고유의 산업으로서 구두, 가방 등의 가죽제품이나 우산 등의 메이커가 집적해 있다는 점이다. 또한, 오카치마치는 일본 유일의 보석장신구 도매상 동네 ‘쥬얼리 타운’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메이커는 제품을 도매상에 내기 때문에 이용자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기회가 없다, 거기에 ‘고객과 제작자가 교류할 수 있는 시설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키타다 씨). 이에 따라 ‘모노즈크리의 거리’라는 현재의 컨셉이 결정됐다.
2k540では高架の柱や梁(はり)をデザインに生かすことで、独特の雰囲気を作り出している(記者撮影)
2k540에는 고가의 기둥과 들보(하리)를 디자인에 살림으로써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기자 촬영)
2k540에는 고가의 기둥과 들보(하리)를 디자인에 살림으로써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기자 촬영)
ちなみに2k540というユニークな名前は、東京駅から2540メートル付近に位置することに由来する。開業は2010年。最近は日本人だけでなく、外国人観光客の姿も目立つ。「海外の旅行雑誌にも掲載されているので知って頂いているようです」(北田氏)。
아울러, 2k540라는 유니크한 이름은 토오쿄요역에서 2,540미터 부근에 위치하고 있음에 유래한다.* 개업은 2010년. 최근에는 일본 사람만이 아니라, 외국 관광객의 모습도 눈에 띈다. ‘해외 여행잡지에도 게재되어 있어서 알아들 주시는 것 같습니다.’ (키타다 씨)
* 부연해서 이야기하면, 일본의 철도에서는 토오쿄오 역을 기점으로 거리를 km단위로 이야기하는데요, 기사의 얘기대로 이곳이 토오쿄오 역으로부터 2.54km 떨어진 곳 부근이라서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공식 명칭은 2k540 AKI-OKA Artisan입니다. AKI는 Akihabara, OKA는 Okachimachi 역의 머리글자이며, Artisan은 장인을 의미하는 불어 단어에서 가져왔다고 합니다. – 옮긴이
아울러, 2k540라는 유니크한 이름은 토오쿄요역에서 2,540미터 부근에 위치하고 있음에 유래한다.* 개업은 2010년. 최근에는 일본 사람만이 아니라, 외국 관광객의 모습도 눈에 띈다. ‘해외 여행잡지에도 게재되어 있어서 알아들 주시는 것 같습니다.’ (키타다 씨)
* 부연해서 이야기하면, 일본의 철도에서는 토오쿄오 역을 기점으로 거리를 km단위로 이야기하는데요, 기사의 얘기대로 이곳이 토오쿄오 역으로부터 2.54km 떨어진 곳 부근이라서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공식 명칭은 2k540 AKI-OKA Artisan입니다. AKI는 Akihabara, OKA는 Okachimachi 역의 머리글자이며, Artisan은 장인을 의미하는 불어 단어에서 가져왔다고 합니다. – 옮긴이
飲食店や倉庫といった型どおりの高架下開発ではなく、地域特性を生かした開発としたことが、2k540のオリジナリティを高め、成功を引き寄せた。そして、ほかの路線における高架下開発のモデルケースになった。
음식점이나 창고라는 형태 그대로의 고가 밑 개발이 아니라, 지역특성을 살린 개발을 한 것이 2k540의 오리지날리티를 높이고, 성공을 이끌었다. 그래서, 다른 노선에 있어 고가 밑 개발의 모델 케이스가 되었다.
음식점이나 창고라는 형태 그대로의 고가 밑 개발이 아니라, 지역특성을 살린 개발을 한 것이 2k540의 오리지날리티를 높이고, 성공을 이끌었다. 그래서, 다른 노선에 있어 고가 밑 개발의 모델 케이스가 되었다.
かつて阿佐ヶ谷には「女子」向けの店がなかった
과거에 아사가야에는 ‘여자’ 대상 가게가 없었다.
과거에 아사가야에는 ‘여자’ 대상 가게가 없었다.
JR阿佐ヶ谷駅の高架下に誕生した「ビーンズ阿佐ヶ谷」。高架下っぽさのない店作りが特徴だ(記者撮影)
JR 아사가야 역의 고가 밑에 탄생한 ‘빈즈 아사가야Beans Asagaya*’. 고가 밑 냄새가 나지 않는 가게 만들기가 특징이다. (기자 촬영)
* Beans는 아사가야 역 이외에도 현재 카메아리亀有, 토다戸田, 아카바네赤羽 등 JR East의 13개 역에 있습니다. - 옮긴이
JR 아사가야 역의 고가 밑에 탄생한 ‘빈즈 아사가야Beans Asagaya*’. 고가 밑 냄새가 나지 않는 가게 만들기가 특징이다. (기자 촬영)
* Beans는 아사가야 역 이외에도 현재 카메아리亀有, 토다戸田, 아카바네赤羽 등 JR East의 13개 역에 있습니다. - 옮긴이
1967年の営業開始から長年にわたりJR阿佐ヶ谷駅の近隣住民に愛されてきたレトロな高架下商業施設「ゴールド街」が、おしゃれに生まれ変わった。7月にオープンした「ビーンズ阿佐ヶ谷」である。3つのゾーンから構成されるが、中でも注目したいのは新たに作られた「ビーンズてくて」というゾーンだ。高架と店舗は完全に独立している。そのため、高架上を電車が走っても振動や音が店に伝わらない。
1967년 영업개시로부터 오랜 기간에 걸쳐 JR 아사가야 역 인근 주민들에게 사랑받아온 옛날 풍retort의 고가 밑 상업시설 ‘고루도카이Gold-kai街’가 멋지게 다시 태어났다. 7월에 오픈한 ‘빈즈 아사가야’다. 3개의 존zone으로 구성되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주목 받은 것은 새롭게 만들어진 ‘빈즈 테쿠테’라는 존이다. 고가와 점포는 완전히 독립되어 있다. 그래서, 고가 위를 전차가 달려도 진동이나 소리가 가게에 전해지지 않는다.
1967년 영업개시로부터 오랜 기간에 걸쳐 JR 아사가야 역 인근 주민들에게 사랑받아온 옛날 풍retort의 고가 밑 상업시설 ‘고루도카이Gold-kai街’가 멋지게 다시 태어났다. 7월에 오픈한 ‘빈즈 아사가야’다. 3개의 존zone으로 구성되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주목 받은 것은 새롭게 만들어진 ‘빈즈 테쿠테’라는 존이다. 고가와 점포는 완전히 독립되어 있다. 그래서, 고가 위를 전차가 달려도 진동이나 소리가 가게에 전해지지 않는다.
ビーンズ阿佐ヶ谷の「ビーンズてくて」(記者撮影)
빈즈 아사가야의 ‘빈즈 테쿠테’ (기자 촬영)
빈즈 아사가야의 ‘빈즈 테쿠테’ (기자 촬영)
ビーンズてくての先には同じく高架下商業施設の「阿佐ヶ谷アニメストリート」がある。こちらはいかにも高架下然とした雰囲気が漂う。一方のビーンズてくては、中を歩くと高架下であることを忘れてしまいそうだ。レストランやカフェが中心の店舗構成。30〜40代の女性がターゲットで、華やかな雰囲気が漂う。
빈즈 테쿠테의 맨 앞에는 역시 고가 밑 상업시설인 ‘아사가야 아니메 스트리트’가 있다. 여기는 아무튼 고가 밑 같은 분위기가 떠돈다. 한편 빈즈 테구테는 가운데를 걸으면 고가 밑에 있다는 것을 잊을 것 같다. 레스토랑이나 카페가 중심 점포를 구성. 30~40대 여성이 타겟으로 화려한 분위기가 떠돈다.
빈즈 테쿠테의 맨 앞에는 역시 고가 밑 상업시설인 ‘아사가야 아니메 스트리트’가 있다. 여기는 아무튼 고가 밑 같은 분위기가 떠돈다. 한편 빈즈 테구테는 가운데를 걸으면 고가 밑에 있다는 것을 잊을 것 같다. 레스토랑이나 카페가 중심 점포를 구성. 30~40대 여성이 타겟으로 화려한 분위기가 떠돈다.
今でこそ阿佐ヶ谷は女性に人気の街となったが、ゴールド街の全盛期には庶民的なイメージが残っていた。つまり、おしゃれな女性が移り住むようになってきても、彼女たちが立ち寄りたくなるような店は少なかったのだ。そこに商機があった。「ファミリーや女性グループでのランチはもちろんのこと、遅い時間に“おひとりさま”でも安心して食事ができるお店にするよう心掛けた」と、ビーンズ阿佐ヶ谷を開発したジェイアール東日本都市開発・ショッピングセンター事業本部の西村尚史氏は話す。
지금이야말로 아사가야는 여자들에게 인기인 동네가 되었지만, 고루도카이의 전성기에는 서민적인 이미지가 남아 있다. 결국, 멋쟁이 여자들이 옮겨와 살게 되어도, 그녀들이 모여들고 싶어질 만한 가게가 적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장사의 기회가 있었다. ‘패밀리나 여자들 그룹으로 점심은 물론, 늦은 시간에 ‘혼자서’라도 안심하고 식사가 가능한 가게를 하자고 결심했다’고 빈즈 아사가야를 개발한 제이아루 히가시니혼 도시개발 쇼핑센터 사업본부의 니시무라 쇼우지 씨는 얘기한다.
지금이야말로 아사가야는 여자들에게 인기인 동네가 되었지만, 고루도카이의 전성기에는 서민적인 이미지가 남아 있다. 결국, 멋쟁이 여자들이 옮겨와 살게 되어도, 그녀들이 모여들고 싶어질 만한 가게가 적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장사의 기회가 있었다. ‘패밀리나 여자들 그룹으로 점심은 물론, 늦은 시간에 ‘혼자서’라도 안심하고 식사가 가능한 가게를 하자고 결심했다’고 빈즈 아사가야를 개발한 제이아루 히가시니혼 도시개발 쇼핑센터 사업본부의 니시무라 쇼우지 씨는 얘기한다.
よく見ると、どの店にもアルコールはほとんど置かれていない。その理由は、「駅周辺のお酒が飲める店との差別化を図るため」(西村氏)。つまり、周辺の商店街と競争するのではなく、共存を図ろうとしているのだ。
잘 보면 이 가게에도 알코올은 거의 놓여있지 않다. 그 이유는 ‘역 주변에 술을 마실 수 있는 가게들과의 차별화를 도모하기 위해’(니시무라 씨). 결국 주변 상점가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공존을 도모하자는 얘기인 거다.
잘 보면 이 가게에도 알코올은 거의 놓여있지 않다. 그 이유는 ‘역 주변에 술을 마실 수 있는 가게들과의 차별화를 도모하기 위해’(니시무라 씨). 결국 주변 상점가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공존을 도모하자는 얘기인 거다.
昔のゴールド街のイメージが強すぎたのか、誘致しようとしたテナントにビーンズ阿佐ヶ谷のコンセプトがなかなか理解してもらえず、出店を躊躇した企業も少なくなかった。「およそ130社にアプローチしたが、その半分には話も聞いてもらえなかった」(西村氏)。しかし、完成した“街並み”を見て、「こんなふうに完成するなら、出店しておけばよかった」、と残念がった企業もあったという。
예전 고루도카이의 이미지가 너무 강한 것인지, 유치하자고 했던 임차인tenant들이 빈즈 아사가야의 컨셉을 거의 이해해주지 않아, 가게를 여는데 주저했던 기업도 적지 않았다. ‘거의 130개 회사에 어프로치를 했지만, 그 절반은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다.’(니시무라 씨) 그러나, 완성된 ‘거리’를 보고 ‘이런 풍으로 완성된다면, 가게 문을 여는 게 나았겠다’며 안타까워했던 기업도 있었다고 한다.
예전 고루도카이의 이미지가 너무 강한 것인지, 유치하자고 했던 임차인tenant들이 빈즈 아사가야의 컨셉을 거의 이해해주지 않아, 가게를 여는데 주저했던 기업도 적지 않았다. ‘거의 130개 회사에 어프로치를 했지만, 그 절반은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다.’(니시무라 씨) 그러나, 완성된 ‘거리’를 보고 ‘이런 풍으로 완성된다면, 가게 문을 여는 게 나았겠다’며 안타까워했던 기업도 있었다고 한다.
南海電鉄・なんば―今宮戎間の高架下を開発した「なんばEKIKAN」。飲食店に加え、スポーツ関連ショップやクライミングジムまである(記者撮影)
난카이덴테츠 南海電鉄 ・남바なんば-이마미야에비스今宮戎 간의 고가 밑을 개발한 ‘남바 EKIKAN.’음식점에 더해, 스포츠 관련 샾이나 클라이밍 짐까지 있다. (기자 촬영)
난카이덴테츠 南海電鉄 ・남바なんば-이마미야에비스今宮戎 간의 고가 밑을 개발한 ‘남바 EKIKAN.’음식점에 더해, 스포츠 관련 샾이나 클라이밍 짐까지 있다. (기자 촬영)
歩きたくなる高架下の大成功例が関西にもある。南海電気鉄道・なんば―今宮戎(いまみやえびす)間の高架下を開発した「なんばEKIKAN」だ。なんば駅周辺には「なんばパークス」や「高島屋」といった大規模な商業施設があり、高架下は商業施設としては不利なエリアだった。しかし、趣味性の高い店舗を集積し、感度や趣味の似た人々が交流できるようにすれば付加価値を高めることができる、と考えた。
걷고 싶어지는 고가 밑의 대성공 사례가 칸사이에도 있다. 난카이덴키테츠도우南海電気鉄道・남바-이마미야에비스(Imamiyaebisu) 간의 고가 밑을 개발한 ‘남바 EKIKAN’이다. 남바 역 주변에는 ‘남바 파쿠스Namba Parks’*나 ‘타카시마야高島屋’라는 대규모 상업시설이 있어서, 고가 밑은 상업시설로서는 불리한 에어리어었다. 그러나, 취미성이 높은 점포를 집적해서, 감도나 취미가 비슷한 사람들이 교류할 수 있도록 한다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 なんば의 영문 spell이 Nanba가 아니라, Namba입니다. 이게 실제음에 가깝고 음성학적으로도 맞는데, ‘ん’은 꼭 ‘n’으로 적습니다. 실제론 /m/, /n/, /ŋ/의 세가지로 발음이 되어 일본사람들도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옮긴이
걷고 싶어지는 고가 밑의 대성공 사례가 칸사이에도 있다. 난카이덴키테츠도우南海電気鉄道・남바-이마미야에비스(Imamiyaebisu) 간의 고가 밑을 개발한 ‘남바 EKIKAN’이다. 남바 역 주변에는 ‘남바 파쿠스Namba Parks’*나 ‘타카시마야高島屋’라는 대규모 상업시설이 있어서, 고가 밑은 상업시설로서는 불리한 에어리어었다. 그러나, 취미성이 높은 점포를 집적해서, 감도나 취미가 비슷한 사람들이 교류할 수 있도록 한다면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 なんば의 영문 spell이 Nanba가 아니라, Namba입니다. 이게 실제음에 가깝고 음성학적으로도 맞는데, ‘ん’은 꼭 ‘n’으로 적습니다. 실제론 /m/, /n/, /ŋ/의 세가지로 발음이 되어 일본사람들도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옮긴이
「なんばEKIKAN」の店内には、高架下の構造物が残されている(記者撮影)
‘남바 EKIKAN’의 가게 안에는 고가 밑의 구조물이 남아 있다 (기자 촬영)
‘남바 EKIKAN’의 가게 안에는 고가 밑의 구조물이 남아 있다 (기자 촬영)
そこでレストラン、カフェに加え、家具、DIY、さらに自転車、スキューバダイビングなどのスポーツ関連ショップを誘致。2014年から段階的に開発を進め、今秋の第4期開発では、高さ最大4mのボルダリング施設を備えるクライミングジムが入居した。趣味性の高い店を集めるという狙いは当たり、休日には行列ができる店も現れるほどの人気だ。
거기에 레스토랑, 카페에 더해서 가구, DIY, 아울러 자전거, 스쿠버 다이빙 등의 스포츠 관련 샵을 유치. 2014년부터 단계적으로 개발을 진행해, 올해 가을에 제4기 개발에서는 높이 최대 4m의 보울더링bouldering 시설을 갖춘 클라이밍 짐climbing gym이 들어왔다. 취미성이 높은 가게를 모은다는 목표에 맞아 떨어져, 휴일에는 줄을 늘어서는 가게도 나타날 정도로 인기다.
거기에 레스토랑, 카페에 더해서 가구, DIY, 아울러 자전거, 스쿠버 다이빙 등의 스포츠 관련 샵을 유치. 2014년부터 단계적으로 개발을 진행해, 올해 가을에 제4기 개발에서는 높이 최대 4m의 보울더링bouldering 시설을 갖춘 클라이밍 짐climbing gym이 들어왔다. 취미성이 높은 가게를 모은다는 목표에 맞아 떨어져, 휴일에는 줄을 늘어서는 가게도 나타날 정도로 인기다.
なお、南海電鉄はなんば―今宮戎間に宿泊施設を2018年2月に開業すると11月1日に発表した。「高架下における宿泊施設の開発は当社初」(同社)というが、鉄道業界でもこうした例はあまり聞かない。高架下開発の新たな方向性として注目されそうだ。
또한, 난카이덴테츠은 남바-이마미야에비스에 숙박시설을 2018년 2월에 개업한다고 11월 1일에 발표했다. ‘고가 밑에 있어서 숙박시설 개발은 우리 회사에서는 처음’(같은 회사)라고 하지만, 철도 업계에서도 이런 예는 거의 들리지 않는다. 고가 밑 개발의 새로운 방향성으로서 주목되고 있는 듯 하다.
또한, 난카이덴테츠은 남바-이마미야에비스에 숙박시설을 2018년 2월에 개업한다고 11월 1일에 발표했다. ‘고가 밑에 있어서 숙박시설 개발은 우리 회사에서는 처음’(같은 회사)라고 하지만, 철도 업계에서도 이런 예는 거의 들리지 않는다. 고가 밑 개발의 새로운 방향성으로서 주목되고 있는 듯 하다.
高架下は「宝の山」ではない
고가 밑은 ‘보물동산’이 아니다
고가 밑은 ‘보물동산’이 아니다
大都市圏には多くの鉄道路線が走っており、高架下もたくさんある。では、再開発が可能な「宝の山」が至る所にあるかというと、そうでもない。
대도시권에는 많은 철도노선이 달리고 있고, 고가 밑도 많이 있다. 그러면, 재개발이 가능한 ‘보물동산’이 찾아올 곳에 있느냐고 하면 그렇지도 않다.
대도시권에는 많은 철도노선이 달리고 있고, 고가 밑도 많이 있다. 그러면, 재개발이 가능한 ‘보물동산’이 찾아올 곳에 있느냐고 하면 그렇지도 않다.
たとえば、西武池袋線・富士見台―練馬高野台間の高架下にある医療モール「練馬高野台駅メディカルゲート」。高架下に内科、小児科、調剤薬局などの医療施設を誘致したのはグッドアイデアであり、ほかの駅間の高架下にも展開可能なようにも見える。しかし、練馬高野台駅の近くには順天堂大学の付属病院があり、風邪などのちょっとした病気は医療モールで、より難しい病気は大学病院でと役割分担すれば、沿線住民にメリットが大きいという判断からこの地が選ばれた。どこの駅間で可能というわけでもなさそうだ。
예를 들면, 세이부 이케부크로센西武池袋線・후지노미다이富士見台–네리마 타카노다이練馬高野台 간의 고가 밑에 있는 의료몰 ‘네리마 타카노다이 역 메디카루 케이토medical gate.’ 고가 밑에 내과, 소아과, 조제약국등의 의료 시설을 유치한 것은 굿 아이디어이고, 다른 역 사이의 고가 밑에도 전개 가능성이 있을 것처럼도 보였다. 그러나, 네리마 타카다노다이 역 근체에는 쥰텐도우順天堂 대학 부속병원이 있어서 감기 등 약간의 병은 의료 몰에서, 조금 더 어려운 병은 대학병원에서 라는 역할 분담을 하면, 철로 주변의 주민에게 메리트가 클 것이라는 판단에서 이 땅이 선택됐다. 이 역 사이에서 가능하다고 할 것도 없을 것 같다
예를 들면, 세이부 이케부크로센西武池袋線・후지노미다이富士見台–네리마 타카노다이練馬高野台 간의 고가 밑에 있는 의료몰 ‘네리마 타카노다이 역 메디카루 케이토medical gate.’ 고가 밑에 내과, 소아과, 조제약국등의 의료 시설을 유치한 것은 굿 아이디어이고, 다른 역 사이의 고가 밑에도 전개 가능성이 있을 것처럼도 보였다. 그러나, 네리마 타카다노다이 역 근체에는 쥰텐도우順天堂 대학 부속병원이 있어서 감기 등 약간의 병은 의료 몰에서, 조금 더 어려운 병은 대학병원에서 라는 역할 분담을 하면, 철로 주변의 주민에게 메리트가 클 것이라는 판단에서 이 땅이 선택됐다. 이 역 사이에서 가능하다고 할 것도 없을 것 같다
商業施設にしても、列車の運行に支障のないよう工事ができる高架下は限られる。JR東日本の例でいうと山手線では上野―新橋間、中央線では高円寺―吉祥寺間が開発候補になりうる高架下のようだ。
상업시설로서도 열차의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공사가 가능한 고가 밑은 제한된다. JR 히가시니혼의 예로 말하면 야마노테센山手線은 우에노上野-심바시新橋 사이, 츄우오센中央線에는 코우엔지 高円寺-키치죠우지吉祥寺 사이가 개발 후보가 될 고가 밑인 듯하다.
상업시설로서도 열차의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공사가 가능한 고가 밑은 제한된다. JR 히가시니혼의 예로 말하면 야마노테센山手線은 우에노上野-심바시新橋 사이, 츄우오센中央線에는 코우엔지 高円寺-키치죠우지吉祥寺 사이가 개발 후보가 될 고가 밑인 듯하다.
かつて見慣れた高架下の光景が減っていくのは残念ではあるが、知恵と工夫を凝らして地域に根差した高架下に生まれ変わるのは悪い話ではない。
과거에 익숙하게 보았던 고가 밑의 광경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안타깝지만, 지혜와 연구를 집중해서 지역에 뿌리내린 고가 밑에서 다시 태어나는 건 나쁜 얘기는 아니다.
과거에 익숙하게 보았던 고가 밑의 광경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안타깝지만, 지혜와 연구를 집중해서 지역에 뿌리내린 고가 밑에서 다시 태어나는 건 나쁜 얘기는 아니다.
지금은
지구 반대편에서
또 다른
탐방 길에
계신 한
분을 포함해서, 두
분 감독님과
함께 탐사를
다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지하철이 아닌
‘고가철’의
고가 밑
개발은 서울도
성수동 등에서
생각해 볼
수 있을
텐데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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