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11.4 10泊しても2万円!東京「1泊1980円ホテル」に行ってみた 10박을 해도 2만엔! 토오쿄오 ‘1박1,980엔 호텔’에 가 봤다


엄청나게 비싼 일본의 호텔요금을 생각하면 귀가 솔깃한 기사입니다만


DIAMOND ONLINE 2017.11.4

10しても2万円!東京「11980ホテルってみた
10
박을 해도 2만엔! 토오쿄오 ‘11,980 호텔 봤다

秋山謙一フリージャーナリスト아키야마 켄이치로우 :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ビジネスホテルはもちろん、一般のカプセルホテルや日雇い労働者が泊まる「ドヤ」よりも安い。東京・鴬谷にある「11980円ホテル」は労働者や就活生、長期出張者などが注目する人気ホテルである。その安さの秘密と実際の使い勝手を覗いてみた。(取材撮影/フリージャーナリスト 秋山謙一郎)
비즈니스 호텔은 물론, 일반 캡슐호텔[일본어 발음은 /kapuseru hoteru/ – 옮긴이] 이나 일용직 노동자가 묵는 여인숙*’ 보다도 싸다. 토오쿄오우구이스다니鴬谷 있는 ‘1 1,980 호텔 노동자나 취업 준비생, 장기 출장자 등이 주목하는 인기 호텔이다. 저렴함의 비밀과 실제의 사용 편리성 들여다 보았다. (취재촬영 /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아키야마 켄이치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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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ヤyado 한자로 宿라고도 쓰고 屋戸라고도 씁니다. 宿 라고 쓰면 그냥 숙소라는 뜻이고, 屋戸라고 쓰면 역시나 그냥 사는 이나 여관라는 뜻입니다만, 보통의 숙소나 집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여인숙 해당하는 싸구려 숙소를 뜻합니다. 한자는 다르지만 이하 여인숙’ – 옮긴이


ウィークリーマンションもビジネスホテルも高すぎる!
위클리 맨션이나 비즈니스 호텔이나 너무 비싸다!

東京の場合、11万円以下のビジネスホテルは少なくなった。カプセルホテルや、日雇い労働者御用達の「ドヤ」も30005000円くらいはする。そんななか誕生したカプセルホテル「1泊1980ホテル、東京長期滞在げたいたちの希望
토오쿄오의 경우 1 1만엔 이하의 비즈니스 호텔은 숫자가 적어졌다. 캡슐 호텔이나 일용직 노동자가 주로 사용하는御用達 여인숙 3,000~5,000 정도는 한다. 그런 가운데 탄생한 캡슐 호텔 ‘11,980 토오쿄오의 장기 체재에 적은 비용을 치르고 싶은 사람들의 희망의 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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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간판은 윗줄부터 ‘11,980 호텔’, ‘1 코인 런드리Coin Laundry’, ‘24시간영업입니다 - 옮긴이


 就活中の学生、バッグパッカー、そして出張を余儀なくされるビジネスパーソン――彼、彼女らにとって、もっとも削りたいコストが「宿泊費」だろう。
취업활동 중인 학생, 팩커, 그리고 출장을 어쩔 없이 하게 되는 비즈니스 퍼슨 그들, 그녀들로서는 가장 줄이고 싶은 코스트가 숙박비 것이다.

 12泊程度ならいざ知らず5日以上の長期滞在は多くの人を悩ませる。ウィークリーマンションを借りるほどでもないが、ホテルに連泊となれば、その費用は高くつく。
1~2 정도라면 어떨는지 모르지만, 5 이상의 장기 체재가 많은 사람들을 고민하게 만든다. 위클리 맨션을 빌릴 정도도 아니고, 호텔에 연박*이라면 비용은 비싸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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連泊 한자를 보면 몇일을 연이어 묵는다는 의미는 바로 알겠습니다만, ‘연박이라는 단어가 우리말 사전에 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풀어쓰기도 어색해서 연박으로 옮깁니다 옮긴이

 東京・大阪間を頻繁に行き来している自営業者は、その都内宿泊費の内訳を次のように語った。
토오쿄오오오사카 간을 빈번하게 오가고 있는 자영업자는 토오쿄오 도내의 숙박비 내역을 다음 같이 얘기한다.

2ヵ月か3ヵ月に一度、2週間程度都内に滞在する必要があります。私が東京で利用するウィークリーマンションは1泊当たり4000円程度、1週間だと27000円。2週間だと54000宿泊費なのですがこれだけではまないことがほとんどなのです
‘2
개월 또는 3개월에 한번, 2 정도 토오쿄오 도내에서 체재해야 해요. 제가 토오쿄오에서 이용하는 위클리 맨션은 1박에 4,000 정도, 1주일이라면 27,000. 2주간이면 54,000엔이 숙박비입니다만, 그것 만으로 끝나는 아닌 적이 대부분이예요.’

 というのもウィークリーマンションの場合、ホテル宿泊とは異なり、日割りで光熱費もかかる。その額、1日当たり約800円だ。他にも、管理費・共益費が1日当たり1000円から1500円程度加算される。
그렇다고 해도 위클리 맨션의 경우 호텔 숙박비와는 달리, 일할 계산으로 광열비도 든다. 금액이 하루 800엔이다. 밖에도 관리비공익비가 하루에 1,000엔에서 1,500 정도 가산된다.

 仮に管理費・共益費を1500円とすると2週間の滞在で21000円、光熱費は11200円となる。宿泊費と合わせると87200円だ。しかし、まだ、これだけでは済まない。前出・自営業者が溜息交じりに語る。
혹시 관리비공익비를 1,500엔이라고 하면 2주간 체재에 21,000, 광열비는 12,000엔이 된다. 숙박비와 합치면 87,200엔이다. 그러나, 아직 그것 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앞서 나온 자영업자가 한숨을 섞어가며 얘기한다.

「退去の際、清掃費も支払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1万円から2万円程度です
퇴거할 , 청소비도 내야해요. 1만엔에서 2만엔 정도예요.’

 布団のレンタルなども含めると、都内でウィークリーマンションに約2週間滞在するとなると、その宿泊費合計は約10万円程度というのが、今の相場だ。1週間の滞在でも約78万円といったところだ。
이부자리 렌털 등도 포함하면 토오쿄오 도내 위클리 맨션에 2주간 체재하게 되면, 숙박비 합계는 10만엔 정도라는 이야기가 현재의 시장가격이다. 1주간 체재로도 7,8만엔이라는 거다.

 かといってビジネスホテル利用だと、1週間から2週間程度の都内滞在ならウィークリーマンションよりも割高となることもある。
그렇다고 비즈니스 호텔을 이용한다면, 1주에서 2 정도 토오쿄오 도내 체재라고 위클리 맨션보다 비싸지기도 한다.

11万円以内というビジネスホテルは今、東京都心では少なくなってきました。そうするとプライベート空間たれて、格安宿泊できるのは、山谷簡易宿泊所という選択肢しかっていません」(前出自営業者)
‘1
1만엔 이하라는 비즈니스호텔은 지금 토오쿄오 도심에는 숫자가 줄어들었요. 그러면, 프라이버시 공간이 유지되고 가격으로 숙박이 가능한 산야山谷* 간이 숙박소라는 선택지 밖에 남지 않네요.
*
일전에 남자들이 많은 동네를 소개하는 기사에 등장했습니다만, 토오쿄오의 우에노上野 미나미센주南千住 사이 지역으로, 서울로 치면 청량리와 상봉동 사이의 휘경동 정도? 실제로 동네엔 문자 그대로 ‘yamatani산골라고 읽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고유명사로 sanya입니다. - 옮긴이


連泊不向きなカプセルホテル業界 注目集める1980ホテルとは
연박에는 적합하지 않은 캡슐 호텔 업계에서 주목을 모으는 ‘1,980 호텔이란

 かつては日雇い労働者しか宿泊客がいなかったといわれる簡易宿泊所、通称「ドヤ」の宿泊客に近頃、ビジネスパーソンや就活生の宿泊が目立ってきたといわれるのは、こうした事情からである。
과거에는 일용직 노동자 밖에 숙박객이 없었다고 하는 간이숙박소, 통칭 여인숙yado’ 숙박객이 최근 비즈니스 퍼슨이나 취업 활동 중인 사람들의 숙박이 눈에 띄고 있다고 하는 것은 이런 사정에서부터다.

 その「ドヤ」は今、大阪・西成のあいりん地区、東京・山谷、横浜・寿町といった地域に存在するが、宿泊費は1泊当たり、低価格帯のところで3000円程度と、思ったほどは安くない。最近では5000円弱というところもえてきた
그런 여인숙 현재, 오오사카니시나리西成 아이린あいりん 지역, 토오쿄산야山谷, 요코하마코토부키쵸우寿町 지역에 존재하지만, 숙박비는 1박당 낮은 가격대가 3,000 정도로 생각만큼 싸지 않다. 최근에는 5,000 조금 못되는 곳도 늘어났다.

「なかには3000円弱のところもありますよ。でも、そういうところは馴染み客がいるのか、まず空いていることはありません。なのでどうしても5000円程度のところにまらざるをないのです」(同)
가운데는 3,000엔이 조금 못되는 곳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런 데는 단골 손님이 있는지, 아직 데는 없어요. 그래서 어쨌든 5,000 정도인 곳에 숙박할 수밖에 없어요.’(같은 사람)

 東京・山谷や大阪・西成住民たちの話によると、低価格帯の「ドヤ」の多くは今、福祉アパートを兼ねており、生活保護受給をしている人の「住居」として機能していることから宿泊客を受け入れるキャパシティがないという。
토오쿄산야나 오오사카니시나리 주민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저가 여인숙 다수는 현재 복지아파트 겸하고 있어서 생활보호 수급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주거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숙박객을 받아 들일 커패시티capacity 없다고 한다.

 またビジネスホテルよりも安価とされるカプセルホテルも、都心では130005000円程度と、決して格安とは言い難い。中には連泊ができず、毎日チェックアウト・チェックインの手続きを行わなければならないなど利便性に課題があるところもある。
또한 비즈니스 호텔보다도 가격이라는 캡슐 호텔도 도심에서는 1 3,000~5,000 정도로 결코 염가라고는 하기 어렵다. 가운데는 연박이 되지 않고, 매일 체크 아웃체크인 수속을 해야하는 편리성에 과제가 있는 곳도 있다.



鴬谷駅から徒歩15分。極限までサービスをとし、超低価格実現したホテルだ
우구스다니 역에서 도보 15. 극한까지 서비스를 깎아 내서 초저가를 실현한 호텔이다.

 連泊ができるところでも荷物を置くスペースが限られている。荷物置き場として共有スペースもあるが、盗難の危険も大きい。荷物も多い長期滞在には不向きだ。
연박이 가능한 곳도 짐을 스페이스가 한정되어 있다. 짐을 두는 곳으로 공유 스페이스도 있지만, 도난의 위험도 크다. 짐도 많은 장기 체재에는 부적합하다.

 こうした事情から、「ドヤ」にもカプセルホテルにも宿泊できないビジネスパーソンや就活生の間で今、深く静かに注目されているのがカプセルホテルの「11980円ホテル」である。
이런 사정에서, ‘여인숙 캡슐 호텔에나 숙박이 불가능한 비즈니스 퍼슨이나 취업 활동 중인 사람들 사이에서 현재 깊고 조용히 주목되고 있는 것이 캡슐 호텔 ‘1 1,980 호텔이다.

 この「11980円ホテル」は東京駅から山手線で約10分、鶯谷駅で降りて根岸方面に約15分ほど歩いた立地にある。銀座駅からだと東京・メトロ日比谷線で約20分、入谷駅で降りて、三ノ輪方面に歩いて約5分の立地だ。
‘1 1,980 호텔 토오쿄오 역에서 야마노테센山手線으로 10, 우구이스다니 역에서 내려 네기시根岸 방면으로 15 정도 걸어가는 위치에 있다. 긴자銀座 역에서라면 토오쿄오메트로 히비야센日比谷線으로 20, 이리야入谷 역에서 내려 미노와방면으로 5분의 위치다.

 省けるコストをすべて省き、最低限、宿泊に必要なサービスしか提供しないことで低価格化を実現したというだけあって、ここで提供されるサービスは他のカプセルホテルと比べると驚くほど簡素である。
줄일 있는 코스트는 모두 줄여서, 최저한도, 숙박에 필요한 서비스만 제공하지 않는 곳으로 저가격화를 실현했을 뿐이라, 여기서 제공되는 서비스는 다른 캡슐 호텔과 비교하면 놀랄 정도로 간소하다.

 まず、寝具は、枕カバーやシーツは客が自分で替えなければならない。ただし、毎日でも、「替え」は用意してくれる。フェイスタオルは11枚まで無料提供、シャワーも無料で1日何度でも使える。ドライヤーも備え付けのものが用意されていた。
우선, 침구는 베갯잇은 손님이 스스로 갈아야 한다. 그러나, 매일이라도 교체용 준비해 준다. 페이스 타월face towel 하루 장까지 무료 제공, 샤워도 무료로 하루에 번이라도 있다. 드라이어도 붙어 있는 걸로 준비되어 있다.


Wi-Fi無料でロッカーも完備 Wi-Fi 무료에 라커도 완비
それでも「ドヤよりきつい」그래도 여인숙보다 좁아

 記者も出張時に約2週間、この「11980円ホテル」に宿泊したが、都心から近い立地でもあり、ただ宿泊だけの目的なら使い勝手はいいかもしれない。
기자도 출장 때는 2주간, ‘1 1,980 호텔 숙박을 했지만, 도심에서 가까운 입지이기도 하고, 그냥 숙박만이 목적이라면 이용하기에 편리할 지도 모른다.

 例えば、約半畳程度のロッカーが宿泊客一人ひとりに用意されている。ゴルフバックが4つ程度入る大きさだ。長期滞在の荷物にも十分対応できる。がかけられるので貴重品保管できる
예를 들어, 타타미 반장[=1/4 옮긴이] 정도의 라커가 숙박객 개인별로 준비되어 있다. 골프 백이 4 정도 들어가는 크기다. 장기 체재 시의 짐도 충분히 대응 가능하다. 열쇠가 달려 있어 귀중품도 보관할 있다.


ベッドルームは、ほかのカプセルホテルに比べてやや狭め。男性だと寝返りをつのがやっとで、「ドヤよりも住環境しいとの
베드 룸은 다른 캡슐 호텔에 비해서 조금 좁은 . 남자라면 자다가 간신히 몸을 뒤척일 정도로, ‘여인숙보다도 주거 환경은 심하다 목소리도

 ただ、プライベートスペースであるベッドルームは、都内にあるカプセルホテルに比べてやや狭い。身長175センチ・体重80キロの記者が寝ると、寝返りは打てるが、起きると頭を打つか打たないかといった感じだ。狭いところが苦手な人には向かないかもしれない。
그러나, 프라이버시 스페이스인 베드 룸은 토오쿄오 도내에 있는 캡슐 호텔에 비교해서 조금 좁다. 신장 175센티체중 80킬로인 기자가 자면 자다가 몸을 뒤척일 있지만, 일어나면 머리가 부딪힐까 부딪히지 않을까하는 느낌이다. 좁은 데가 고역인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Wi-Fi完備で使用料も取られない。年代を問わずベッドルーム内でオンラインゲームに興じている向きが多かった。
Wi-Fi 완비로 사용료도 받지 않는다. 연령대를 불문하고 베드 내에 온라인 게임에 즐거워하고 있는 경향이 많았다.

 宿泊客で岩手県から3週間の滞在予定で東京にやって来た建設作業員だという50代男性が語る。
숙박객 중에 이와테手県 현에서 3주간 체재 예정으로 토오쿄오를 찾아온 건설 작업원이라는 50 남자의 이야기.

「正直、ドヤよりも住環境は厳しい。でも、安さには代えられない。いくら都内での滞在費会社負担だといってもあまり高額だとまた機会使ってもらえるかどうかわからないからね
솔직히, 여인숙 보다도 지내는 환경은 심해. 그래도 대신 수가 없어. 아무리 토오쿄오에서 체재비는 회사 부담이라고 해도, 너무 고액이라고, 다음 기회에 어떨 모르니까 말이야.’

 たしかに、記者よりも一回り大柄に見えたこの50代男性にとっては、寝返りひとつ打つのがやっとというベッドルームは、ややキツいだろう。しかし、小柄な女性にとっては、さほど苦にならないようだ。就活のために九州からやって来たという20代女性が語る。
확실히, 기자 보다도 한결 몸집이 보인 50 남자로서는 자다가 한번 겨우 몸을 뒤척일 정도라는 베드 룸은 좁을 거다. 그러나, 몸집이 작은 여자로서는 그다지 괴롭지 않을 같다. 취업활동을 위해 큐우슈우에서 왔다는 20 여성의 이야기.

「寝るだけならそんなにキツくはないです。ベッドで座りながらパソコンを広げて作業もできます。11980円(税抜き)ですが、連泊すれば割引もあります。ポイントサイトも使ったので10日間実質15000みました
잠만 자는 거라면 그렇게 좁지는 않아요. 베드에 앉아서 PC 열어서 작업도 있어요. 1 1,980(소비세 제외)지만, 연박을 하면 할인도 있어요. 포인트 사이트도 이용해서 10일간에 실제로 15,000엔으로 끝났어요.’

 男性と女性は、それぞれ専用フロアに分かれており、それぞれのフロアでは男女が鉢合わせになることはない。前出・20代就活中女性は言う。
남녀도 각각 전용 플로어로 나뉘어 있고, 각각의 플로어에 남녀가 [머리를] 부딪히게 일은 없다. 앞서 나온 30 취업활동 중인 여자의 이야기.

「他の人と話す機会はまずありません。屋上にでもかないりはないですね
다른 사람과 이야기를 기회가 우선 없어요. 옥상에라도 가지않는 없다니까요

 喫煙所兼ロビーとしても利用されているこの屋上には自動販売機が置かれており、缶ジュースや缶ビール、カップラーメンも買える。
흡연 장소 로비로도 이용되고 있는 옥상에는 자동판매기가 놓여 있어, 주스나 커피, 컵라면도 있다.


足を伸ばせるだけ漫画喫茶よりマシ
다리를 뻗을 있는 만으로 만화 카페 보다 낫다

 屋上利用の際は一度、1階のフロントまで降りて、利用する旨を申告、サイン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11980円ホテル」のフロントはその理由をこう語った。
옥상을 이용할 때는 한번 1 프론트까지 내려가서 이용한다고 신고하고 사인을 해야한다.  ‘1 1,980 호텔프론트는 이유를 이렇게 얘기한다.

「屋上で騒ぐお客様がいらして、近隣から苦情が来たからです。せっかく旅に来られているんだから、あまりうるさいことは言いたくないのですが
옥상에서 소란을 피우는 손님이 계셔서, 주변에서 불만이 들어오니까요. 못처럼 여행을 왔으니, 그다지 시끄럽다고는 말하고 싶지 않지만요

 その屋上に夜行くと、前出の就活中女性が言うように、日によっては年代、男女を問わず宿泊客が缶ビールやジュースを片手に歓談していることもある。
옥상에 밤에 갔더니, 앞서 나온 취업활동 중인 여성의 말대로, 날에 따라서는 연령대, 남녀를 불문하고 숙박객이 캔맥주나 주스를 손에 들고 환담을 하기도 한다.

 宿泊客たち曰く、「若い就活生の話を聞いて自分も頑張ろうと思った」(50代男性)、「バッグパッカーの人から旅話を聞いて元気をもらった」(30代女性)、「人生の先輩から社会の現実を聞き勉強になった」(20代男性)――ビジネスホテルやカプセルホテルにはない宿泊客同士の交流も、宿泊客自身が望めば可能といったところだ。
숙박객들 말로는 취업활동 중인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들도 분발해야겠다고 생각했다’(50 남성), ‘ 팩커들에게 여행담을 듣고 기운이 났다’(30 여성), ‘인생의 선배들로부터 사회 현실을 듣고 공부가 됐다’(20 남성) – 비즈니스 호텔이나 캡슐 호텔에는 없는 숙박객들간의 교류도 숙박객 자신이 원하면 가능한 얘기라는 거다. 얘기다.

 この屋上での宿泊客同士での交流で記者が出会った40代後半男性は、「十分に働ける体力あり」という理由から、東京都、横浜市、大阪市で生活保護受給申請したものの門前払いを食らったため、全国の建設現場や工場での住み込み勤務、漫画喫茶などを転々とし、最近はこの「11980円ホテル」に時々、宿泊しているという。
옥상에서의 숙박객들 간의 교류에서 기자가 만난 40 후반의 남자는 충분히 일할 있는 체력이 있다 이유에서 토오쿄오, 요코하마, 오오사카에서 생활보호 수급 신청을 했지만 문전박대를 당해서 전국의 건설 현장이나 공장에서 입주 근무, 만화 카페[원문은 망가(=만화) 킷사(=다방) – 옮긴이] 등을 전전하고, 최근에는 ‘1 1,980 호텔 가끔 숙박을 한다고 한다.

「ベッドで眠れるのが有難いね。同じ価格でも漫画喫茶だとベッドで足を伸ばして眠ることはできないから」
베드에서 있는게 감사하지…. 같은 가격에도 만화 카페라면 베드에서 다리를 뻗고 수가 없으니까

11980円ホテル」には、長期宿泊客も少なくない。1週間の滞在予定だという徳島県からやって来た50代会社員男性は言う。
‘1 1,980호텔에서는 장기 숙박객도 적지 않다. 1주간 체재 예정이라는 토쿠시마徳島 현에서 찾아온 50 남자 회사원의 얘기.

「都内の大学に進学した娘の監視を兼ねてやって来ました。娘は大学の寮に住んでいるので、そこに泊まるという訳にはいきません。ここは長期間宿泊するには便利です。ちょっといのが難点ですがこの価格なのでになりません
토오쿄오 내의 대학에 진학한 딸의 감시를 겸해서 찾아 왔어요. 딸은 대학 기숙사에 살고 있어서, 거기서 묵는다고 수가 없죠. 여기는 장기간 숙박을 하는 데는 편리해요. 조금 좁은 난점이지만, 이런 가격이니까 괜찮아요.’

 実際、「11980円ホテル」によると、長期宿泊者は少なくないという。
실제로, ‘1 1,980 호텔 따르면, 장기숙박자가 적지 않다고 한다.

「荷物も宅配便で受け取れます。なかにはアマゾンで注文したをここでるお客様もいらっしゃいますから」(11980ホテル
짐도 택배로 받아 줍니다. 가운데는 아마존에서 주문한 상품을 여기서 받는 손님도 계시니까’ (1 1,980 호텔)

 荷物の受け取りは可能だが、ホテルフロントからの荷物発送は受け付けていないという。ただし、近隣にコンビニエンスストアや宅配便の荷受所があるから、利便性は悪くない。
짐을 받아 주는 가능하지만, 호텔 프론트에서 발송은 접수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가까운 편의점이나 택배 취급소가 있어서 편리성은 나쁘지 않다.

 とはいえ長期滞在者にとってネックなのがコインランドリーの設置数が少ないことか。もっともこれは近隣のコインランドリー利用で対応できる。しかしホテルという性質上、自炊設備がないので、宿泊中、ずっと外食、もしくは近隣コンビニで購入した弁当などを食べている人がほとんどだった。近いうちにバーの開店を準備しているというが、食事ができるようになると、さらに利便性が増して宿泊客人気が高まるかもしれない。
그렇다고는 하나 장기체류자에게 걸림돌인 코인 런드리의 설치 댓수가 적다는 것일지. 무엇보다도 이건 근처의 코인 런드리 이용으로 대응 가능하다. 그러나 호텔이라는 성격상 자취 설비가 없어서 숙박 계속 외식 또는 근처의 편의점에서 사온 도시락 등을 먹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가까운 시일 안에 bar 개점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나, 식사가 가능하게 되면 더욱 편리성이 증가해, 숙박객의 인기가 높아질 지도 모르겠다.

 2020年の東京オリンピック開催で、都内のホテル需要が高まるなか、10日間滞在で約2万円というこの激安ホテルの出現は、ホテル業界の新たなる台風の目として、今、業界関係者の間で注目されている。
2020 토오쿄오 올림픽 개최로 토오쿄오의 호텔 수요가 오르지만, 10일간 체재에 2 엔이라는 초염가호텔의 출현은 호텔 업계의 새로운 태풍의 눈으로 현재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주목되고 있다.




아마도 일본 여행, 특히 개별 여행이라면 가장 비싸다고 느끼는 교통비와 함께 숙박비일 겁니다. 잠자리와 함께 저녁과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료칸旅館 것도 없고, 호텔은 비싸기도 비싼 단가가 가격이 아니라 숙박객 1인당 가격으로 설정되어 있어, 여간 부담이 아닙니다.

참고로 2015 통계입니다만, 일본의 주요 도시별 호텔 평균 요금은 토오쿄오 16,945, 쿄오토 16,334, 오오사카 15,157, 오키나와 14,132, 요코하마 13,928, 삽포로 13,088, 히로시마 11,429, 후쿠오카 11,209, 나고야 10,954 등인데요.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자주 찾는 오오사카는 전년비 무려 24% 인상되었는데, 가동률은 85.2%라고 하니 그럴 만도 하겠네요.

그런데요, 호텔의 위치를 보면 외국인이 접근하기에는 조금기사에 나오는 이리야, 산야, 미노 등은 서울의 회기동, 전농동, 장안동더군다나 요코하마의 코토부키나 토오쿄오의 미노라는 지명을 외국 관광객의 입에서 듣는다면 일본 사람들은 질겁을 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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