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7.1.15 四條畷市長に28歳の東氏初当選…全国最年少に 시죠나와테 시장에 28세 아즈마씨 첫 당선 - 전국 최연소





28세에 시장 당선, 우리나라 같으면 대학을 채 졸업하거나 못하거나…

 

四條畷市長に28歳の東氏初当選…全国最年少に
시죠나와테 시장에 28세 아즈마씨 첫 당선... 전국 최연소로

 

読売新聞  Yomiurishinbun 1/15(日) 22:43

 













拳を突き上げて初当選を喜ぶ東氏(15日午後10時35分、大阪府四條畷市で)=山崎茂撮影
주먹을 치켜 올리며 첫 당선을 즐거워하는 아즈마씨(15일 오후10시35분, 오오사카후 시죠나와테시에서 = 야마자키 시게루 촬영

大阪府四條畷(しじょうなわて)市長選は15日投開票され、新人で元外務省職員の東修平氏(28)(無所属)が、再選を目指した現職の土井一憲氏(61)(無所属)を破り、初当選した。
오오사카 후 시죠나와테(시죠나와테) 시장 선거는 15일 투표가 실시되어, 신인으로 전 외무성 직원인 아즈마 슈우헤이씨(28)(무소속)이, 재선을 목표로 했던 도이 카즈노리씨(61)를 격파하고, 처음 당선되었다.

全国市長会によると、現職市長としては北海道夕張市の鈴木直道市長(35)より若く、全国最年少になる。投票率は42・18%。
전국 시장 모임에 따르면, 현직 시장으로는 홋카이도 유바리시의 스즈키 나오미치 시장(35)보다 젊어, 전국 최연소가 된다. 투표율은 42.18%.

東氏は四條畷市出身で、京大大学院を修了後、外務省に入省。約1年半で辞めて海外の経営コンサルティング会社で働いた後、昨年10月に出馬表明した。
아즈마씨는 시죠나와테시 출신으로, 쿄우토 대학원을 수료 후, 외무성에 들어갔다. 약 1년 반 만에 그만두고 해외의 경영 컨설턴트 회사에서 일한 뒤, 작년 10월 출마를 표명했다.

草の根選挙を展開し、行財政改革や教育、子育て施策の充実、女性副市長ポスト創設などを掲げ、若者や無党派層に支持を広げた。
풀뿌리 선거를 전개해서, 행정개혁과 교육, 자녀양육 시책의 충실, 여성부시장 포스트 창설 등을 내 걸어, 젊은이들과 무당파 층에 지지를 넓혔다.

市長の史上最年少当選は、1994年5月に27歳で当選した東京都武蔵村山市の志々田浩太郎氏。
시장 사상 최연소 당선은 1994년5월에 27세로 당선된 토우쿄우토 무사시무라야마시의 시시다 코우다로씨. 

 

지명의 한자가 매우 어려운 시죠나와테시(‘나와테’가 일본어로는 논 두렁길 이랍니다.)는 오오사카 후에 속해 있는 인구 6만이 채 못되는 아주 작은 시(일본도 시 승격 기준은 인구5만명입니다.)로 오사카시에서 북동쪽인 쿄토 방향으로 제2케이한 고속도로를 달리다 순식간에 스쳐 지가나는 변두리 주택가 마을(?)입니다. 인근의 다이토우시大東市와(인구 12.5만명)의 합병설이 오래전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은 병역의무가 없어 남자들의 사회 진출이 우리보다 2~3년은 이릅니다만, 28세에 시장님… 우리나라에서는 1995년 초대지방선거에서 36세로 당선된 김두관 남해군수가 최연소 지방자치단체장으로 기록되어 있답니다.

다른 신문기사에 따르면 쿄우토우 대학 대학원을 나와 외무성에서 일할 때 – 여기까지는 관료로서 출세의 길에 들어선 건데요 - 존경하는 선배가 과로사하는 걸 보고, 이런 조직은 못 견디겠다 ‘このような組織は持たない’ 며 그만 뒀다고 합니다.

끝으로, 낙도의 경우는 기상 악화에 대비해서 1~3일 전에 조기 투표를 실시합니다만, 일본의 선거/투표일 통상 일요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에도 투표율이 42.18%는 참 가상한 수치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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