読売新聞 Yomiurishinbun 1/15(日)
22:43
拳を突き上げて初当選を喜ぶ東氏(15日午後10時35分、大阪府四條畷市で)=山崎茂撮影
주먹을 치켜 올리며 첫 당선을 즐거워하는 아즈마씨(15일 오후10시35분, 오오사카후 시죠나와테시에서 = 야마자키 시게루 촬영
주먹을 치켜 올리며 첫 당선을 즐거워하는 아즈마씨(15일 오후10시35분, 오오사카후 시죠나와테시에서 = 야마자키 시게루 촬영
大阪府四條畷(しじょうなわて)市長選は15日投開票され、新人で元外務省職員の東修平氏(28)(無所属)が、再選を目指した現職の土井一憲氏(61)(無所属)を破り、初当選した。
오오사카 후 시죠나와테(시죠나와테) 시장 선거는 15일 투표가 실시되어, 신인으로 전 외무성 직원인 아즈마 슈우헤이씨(28)(무소속)이, 재선을 목표로 했던 도이 카즈노리씨(61)를 격파하고, 처음 당선되었다.
오오사카 후 시죠나와테(시죠나와테) 시장 선거는 15일 투표가 실시되어, 신인으로 전 외무성 직원인 아즈마 슈우헤이씨(28)(무소속)이, 재선을 목표로 했던 도이 카즈노리씨(61)를 격파하고, 처음 당선되었다.
全国市長会によると、現職市長としては北海道夕張市の鈴木直道市長(35)より若く、全国最年少になる。投票率は42・18%。
전국 시장 모임에 따르면, 현직 시장으로는 홋카이도 유바리시의 스즈키 나오미치 시장(35)보다 젊어, 전국 최연소가 된다. 투표율은 42.18%.
전국 시장 모임에 따르면, 현직 시장으로는 홋카이도 유바리시의 스즈키 나오미치 시장(35)보다 젊어, 전국 최연소가 된다. 투표율은 42.18%.
東氏は四條畷市出身で、京大大学院を修了後、外務省に入省。約1年半で辞めて海外の経営コンサルティング会社で働いた後、昨年10月に出馬表明した。
아즈마씨는 시죠나와테시 출신으로, 쿄우토 대학원을 수료 후, 외무성에 들어갔다. 약 1년 반 만에 그만두고 해외의 경영 컨설턴트 회사에서 일한 뒤, 작년 10월 출마를 표명했다.
아즈마씨는 시죠나와테시 출신으로, 쿄우토 대학원을 수료 후, 외무성에 들어갔다. 약 1년 반 만에 그만두고 해외의 경영 컨설턴트 회사에서 일한 뒤, 작년 10월 출마를 표명했다.
草の根選挙を展開し、行財政改革や教育、子育て施策の充実、女性副市長ポスト創設などを掲げ、若者や無党派層に支持を広げた。
풀뿌리 선거를 전개해서, 행정개혁과 교육, 자녀양육 시책의 충실, 여성부시장 포스트 창설 등을 내 걸어, 젊은이들과 무당파 층에 지지를 넓혔다.
풀뿌리 선거를 전개해서, 행정개혁과 교육, 자녀양육 시책의 충실, 여성부시장 포스트 창설 등을 내 걸어, 젊은이들과 무당파 층에 지지를 넓혔다.
市長の史上最年少当選は、1994年5月に27歳で当選した東京都武蔵村山市の志々田浩太郎氏。
시장 사상 최연소 당선은 1994년5월에 27세로 당선된 토우쿄우토 무사시무라야마시의 시시다 코우다로씨.
시장 사상 최연소 당선은 1994년5월에 27세로 당선된 토우쿄우토 무사시무라야마시의 시시다 코우다로씨.
지명의 한자가
매우 어려운
시죠나와테시(‘나와테’가
일본어로는 논
두렁길 이랍니다.)는 오오사카
후에 속해
있는 인구
6만이
채 못되는
아주 작은
시(일본도
시 승격
기준은 인구5만명입니다.)로
오사카시에서 북동쪽인
쿄토 방향으로
제2케이한
고속도로를 달리다
순식간에 스쳐
지가나는 변두리
주택가 마을(?)입니다. 인근의
다이토우시大東市와(인구
12.5만명)의
합병설이 오래전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은 병역의무가
없어 남자들의
사회 진출이
우리보다 2~3년은 이릅니다만, 28세에
시장님… 우리나라에서는 1995년
초대지방선거에서 36세로
당선된 김두관
남해군수가 최연소
지방자치단체장으로 기록되어
있답니다.
다른 신문기사에
따르면 쿄우토우
대학 대학원을
나와 외무성에서
일할 때
– 여기까지는
관료로서 출세의
길에 들어선
건데요 - 존경하는 선배가
과로사하는 걸
보고, 이런
조직은 못
견디겠다 ‘このような組織は持たない’ 며 그만
뒀다고 합니다.
끝으로, 낙도의
경우는 기상
악화에 대비해서
1~3일
전에 조기
투표를 실시합니다만, 일본의
선거/투표일
통상 일요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에도 투표율이
42.18%는
참 가상한
수치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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