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텐노우가 살아
생전에 양위하는
예가 너무나
드문 일이라서…
<退位後称号>「上皇」使わず 政府、「前天皇」など検討
[퇴위후 칭호] '상황' 쓰지 않는다 정부, '전 천황' 등 검토
[퇴위후 칭호] '상황' 쓰지 않는다 정부, '전 천황' 등 검토
毎日新聞 Mainichishinbun
1/12(木) 7:15
政府は天皇陛下が退位した後の称号について、歴史的に使われてきた「太上天皇」と略称の「上皇」は使用しない方針を固めた。上皇が天皇より上位にあるとして政治に関与した歴史があり、皇位の安定性に懸念を抱かせる恐れがあると判断した。代わりに天皇より上位とみなされにくい「前天皇」や「元天皇」とすることを検討している。今春以降に国会に提出する退位の関連法案に明記する。
정부는 천황폐하(이하 ‘텐노우’)가 퇴위한 뒤의 호칭에 관해서, 역사적으로 사용했던 '태상천황太上天皇’(이하 타이죠우텐노우Taijoutennou'의 약칭인 '상황上皇’(이하 쇼우코우Shoukou)를 사용하지 않을 방침을 굳혔다. 쇼우코우가 텐노우보다 상위의 존재로 정치에 관여한 역사가 있어, 텐노우의 안정성에 불안을 품게 만들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대신 텐노우보다 상위라고 보기 어려운 '전천황前天皇’(이하 젠텐노우Zentennou)나 '원천황元天皇’(이하 모토텐노우Mototennou)*로 하는 걸 검토하고 있다. 금년 봄 이후에 국회에 제출되어 퇴위 관련 법안에 명기한다.
* 일본어에서 前zen+직함은 바로 직전 그 자리에 있던 사람, 元moto+직함은 그보다 앞선 모든 사람을 말합니다. – 옮긴이
정부는 천황폐하(이하 ‘텐노우’)가 퇴위한 뒤의 호칭에 관해서, 역사적으로 사용했던 '태상천황太上天皇’(이하 타이죠우텐노우Taijoutennou'의 약칭인 '상황上皇’(이하 쇼우코우Shoukou)를 사용하지 않을 방침을 굳혔다. 쇼우코우가 텐노우보다 상위의 존재로 정치에 관여한 역사가 있어, 텐노우의 안정성에 불안을 품게 만들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대신 텐노우보다 상위라고 보기 어려운 '전천황前天皇’(이하 젠텐노우Zentennou)나 '원천황元天皇’(이하 모토텐노우Mototennou)*로 하는 걸 검토하고 있다. 금년 봄 이후에 국회에 제출되어 퇴위 관련 법안에 명기한다.
* 일본어에서 前zen+직함은 바로 직전 그 자리에 있던 사람, 元moto+직함은 그보다 앞선 모든 사람을 말합니다. – 옮긴이
退位後の天皇、皇后の敬称については、政府内で「即位前の『殿下』に戻すわけにはいかないので、『陛下』のままがふさわしい」との意見が出ている。この場合、現在の天皇陛下を退位後は「前天皇陛下」や「元天皇陛下」と呼ぶことになる。
퇴위 후의 텐노우, 황후(코우고우Kougou)란 경칭에 대해서는, 정부 내에 '즉위 전의 '전하 殿下denka'로 돌릴 수는 없기 때문에 “폐하陛下heika” 그대로가 어울린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 경우, 현재의 텐노우헤이카를 퇴위 뒤에는 ' 前天皇陛下zentennouheika'나 '元天皇陛下mototennouheika'라고 부르게 된다.
퇴위 후의 텐노우, 황후(코우고우Kougou)란 경칭에 대해서는, 정부 내에 '즉위 전의 '전하 殿下denka'로 돌릴 수는 없기 때문에 “폐하陛下heika” 그대로가 어울린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 경우, 현재의 텐노우헤이카를 퇴위 뒤에는 ' 前天皇陛下zentennouheika'나 '元天皇陛下mototennouheika'라고 부르게 된다.
上皇は平安時代後期から鎌倉時代中期にかけ、政治に関与する「院政」を敷くことがあった。政府の有識者会議では「現行憲法下の象徴天皇と結びつけるのは飛躍がある」として、懸念は不要という意見もあった。
쇼우코우는 헤이안시대 후기부터 카마쿠라시대 중기에 걸쳐, 정치에 간여한 '원정院政Ensei'를 시행했었다. 정부의 전문가회의에서는 '(이를) 현행 헌법 하의 상징천황과 엮어서 묶는 건 비약이 있다'며 걱정은 불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쇼우코우는 헤이안시대 후기부터 카마쿠라시대 중기에 걸쳐, 정치에 간여한 '원정院政Ensei'를 시행했었다. 정부의 전문가회의에서는 '(이를) 현행 헌법 하의 상징천황과 엮어서 묶는 건 비약이 있다'며 걱정은 불요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しかし、上皇は歴史的な称号で権威を与えかねず、新天皇に即位する皇太子さまとの「国民統合の象徴の分裂」が起こる懸念がある。「二重権威になっていさかいが起こるイメージがある」(有識者会議関係者)こともあり、使用を見送る判断に傾いた。
그러나, 쇼우코우는 역사적 칭호로 권위를 부여하는 것이 어렵지 않아서, 젠텐노우로 즉위하는 황태자皇太子Koutaishi와의 '국민 총합의 상징의 분열'이 일어날 염려가 있다. '이중권위가 되어 다툼이 일어날 이미지가 있다'(전문가회의 관계자)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어, 사용을 보류하자는 쪽으로 판단이 기울었다.
그러나, 쇼우코우는 역사적 칭호로 권위를 부여하는 것이 어렵지 않아서, 젠텐노우로 즉위하는 황태자皇太子Koutaishi와의 '국민 총합의 상징의 분열'이 일어날 염려가 있다. '이중권위가 되어 다툼이 일어날 이미지가 있다'(전문가회의 관계자)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어, 사용을 보류하자는 쪽으로 판단이 기울었다.
陛下は2010年7月の宮内庁参与らの会議で「自分は上皇になる」と述べていた。関連法案には、退位した天皇の称号や敬称のほか、皇位継承順位から外す規定などを盛り込む。【田中裕之】
陛下heika는 2010년7월의 궁내청 고문회의에서 '나는 쇼우코우가 될 테다'라고 이야기 했다. 관련 법안에는, 퇴위한 텐노우의 호칭과 경칭 외, 황위 계승 순위 외의 규정 등을 담는다. [타나카 히로유키]
陛下heika는 2010년7월의 궁내청 고문회의에서 '나는 쇼우코우가 될 테다'라고 이야기 했다. 관련 법안에는, 퇴위한 텐노우의 호칭과 경칭 외, 황위 계승 순위 외의 규정 등을 담는다. [타나카 히로유키]
영어로는 Emperor로
번역하는 일본의
텐노우를 우리말로
옮길 때는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일부
언론에서 사용하는
일왕이란 단어는
아직도 어색한데
천황이라고 했다가는
손가락질을 받기
십상이기 때문에
존경의 의미를
담지 않는
고유명사로 현지의
발음 그대로의
텐노우라고 부르고자
합니다.
국가의 크기나 수준은
별개로 하고
국가의 형태로
보면 고려와
조선이 왕국이었던
것에 비해
‘봉건제’ 국가였던
일본은 제국이
맞습니다. 통일
전의 독일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그러니
아니꼽지만, 텐노우가
emperor인
것은 맞다고
봅니다. 쿄우토우에
있는 그의
권력은 실제로
카고시마의 백성에게
닿지를 않고, 카고시마의
백성을 죽이고
살리고 세금을
뜯어 내는
건 카고시마(사츠마)의
영주였으므로… 나중에
이런 권력을
텐노우에게 ‘드리자’는
게 메이지
유신의 핵심입니다.
본문에 ‘상징텐노우’, ‘국민
통합’과
관련한 논거의
등장하는데요, 일본국
헌법 1장
텐노우의 제1조는
‘텐노우는
일본국의 상징이며
일본국민의 통합의
상징으로, 그
지위는 주권을
가진 일본국민의
총합에 기초한다. CHAPTER I THE EMPEROR Article 1. The Emperor shall be
the symbol of the State and of the unity of the People, deriving his position
from the will of the people with whom resides sovereign power.’하고 있습니다. 주권은
국민에게 있는데, ‘국민의
뜻’에
따라 텐노우가
나라의 상징이란
이야기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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