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11.27 100均で買うと、むしろ高くつく物は何か 100엔 샾에서 사면 오히려 비싸게 먹히는 건 뭘까


세트메뉴가 싸다고 생각하는 아집에 불과하다는 이라는 기사를 전에 썼던 마츠자키 씨의 스사사 100 편입니다!


DIAMOND ONLINE 2017.11.27

100うとむしろくつく
100
샾에서 사면 오히려 비싸게 먹히는 뭘까

松崎のり子:消費経済ジャーナリスト마츠자키 노리코 : 소비경제 저널리스트

100円ショップと聞くと、100円=安いというイメージが強いため、一品一品の価格を吟味しないで買ってしまいがち。商品によってはライバル業界よりもくつくことも!(写真はイメージです
100 샾이란 얘길 들으면, 100 = 싸다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하나하나 가격을 음미하지 않고 사버리기 쉽습니다. 상품에 따라서는 라이벌 업계보다도 비싸게 먹히기도! (사진은 이미지입니다.)

節約の味方のはずが100円ショップで買うと高くつくものも!
절약을 맛보는 방법일 테지만… 100 샾에서 사면 비싸게 먹히는 물건도!

「フレーミング効果」という言葉をご存じだろうか。表現の仕方を変えることにより、同じものでも異なる印象を与えられてしまうのがそれだ。
프레이밍 효과Framing Effect’라는 말을 아시는지. 표현 방식을 바꾸기에 따라 같은 것이라도 다른 인상을 주는 것이 바로 이겁니다.

 例えば、このダイエットマシンを使って、「約6割の人がダイエットに成功した」と言えばプラスの印象になるが、「4割の人は体重に変化がありませんでした」と聞くとどうだろうか。実際にはどちらも正しいのだが、真逆の印象を受ける。
예를 들면 다이어트 머쉰을 써서 60%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라로 하면 플러스 인상이 되지만, ‘40% 사람은 체중 변화가 없었다라는 얘기를 들으면 어떨까?

 また、「コストは1日たったコーヒー1杯分」といった表現もよく耳にする。1300円だとしても、ひと月にすると9000円、1年だと108000円だ。これは大きな金額をあえて小さな金額に割り算し直すことで安く見せる手法である。1年で10万円かかると言われれば消費者からそっぽを向かれかねないが、金額の表現をあえて変えることで購入のハードルを下げようというわけだ。
또한, ‘코스트는 하루에 커피 한잔 이라는 표현도 자주 귀에 들린다. 한잔 300 이라고 해도 한달로 하면 9,000, 1년이면 108,000엔이다. 이런 금액을 감히 작은 금액으로 나눔으로써 보이게 수법이다. 1년에 10만엔이 든다고 하면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당할 지도 모르지만, 금액 표현을 감히 바꿈으로써 구매 허들을 낮춘다는 거다.

 100円均一ショップ(以下、100円ショップ)も、このフレーミング効果の一種だろう。100円=安いというイメージが強いため、私たちは「ここにある商品全部が100円で買えるのか!これらはよそで買うより安いに違いない!」と印象付けられてしまい、一品一品の価格を吟味することはない。
100 균일가 (이하 100 ) 프레밍 효과의 하나일 것이다. 100 = 싸다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여기 있는 상품이 전부 100 살수 있다는 거야! 이건 다른 데서 사는 보다 틀림없이 거야!’라는 인상이 붙어 버려, 상품 하나 하나의 가격을 음미하는 일은 없다.

 でも、果たして本当に安いといえるのだろうか。賢い消費者となるために、100円ショップで買うと高いものはないのかについて、考えてみよう。
그러나 과연 정말로 싸다고 있는 걸까? 현명한 소비자가 되기 위해서 100 샾에서 사는 비싼 것은 없을 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100円ショップで高いもの = 100円で売られるも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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샾에서 비싼 물건 = 100엔에 있는 물건

 100円ショップ業界のトップブランドと言えば、ダイソー(大創産業)だ。売上高は4200億円(20173月現在)と、業界第2位のセリア(Seria1590億円(20183月期予想)、第3位のキャンドゥ(Can★Do689億円(201711月期予想)を大きく引き離す。ダイソーは国内では3150店舗、海外26の国と地域に1800店舗を展開する(20173月現在)。扱う商品も生活雑貨だけでなく、飲料に食品、文具やデジタル小物、ファッション雑貨やコスメと幅広い。女性向けスポーツブラやワインまで扱う店舗もある。100可能性はどこまでもがっていく
100 업계의 브랜드라고 하면, 다이소(大創産業Daiso Sangyo). 매출액은 4,200억엔(2017 3 현재)으로, 업계 2위인 세리아(Seria) 1590억엔(2018 3 예상), 3위의 캰두*(Can★Do) 689억엔(2017 11 당기 예상) 크게 격차를 떼어 놓는다. 다이소는 국내에는 3,150 점포, 해외 26개국과 지역에 1,800 점포를 전개한다(2017 3 현재). 취급하는 상품도 생활 잡화만이 아니라, 음료에 식품, 문구나 디지털 소품, 패션 잡화나 코스메틱으로 폭넓다. 여성 대상 스포츠 브라나 와인까지 취급하는 점포도 있다. 100엔의 가능성은 끝없이 넓혀져 간다.
* 캔두 오타가 아닙니다. 캰세루cancel, 캰디candy, 캼페인campaign, 캼파스campus, 챤스chance… 등의 예와 같이 외래어에서는 /kjæ/ /kja/라고 합니다. 일본인에게 /jæ/ 발음이 불가능 아닙니다만… - 옮긴이

 このダイソーの「100円均一」というユニークな販売形態が生まれたわけは、矢野博丈社長のインタビューでも語られている。倒産した企業や資金繰りが厳しい企業から安く買い取った商品をトラックに積み込み、移動販売で各地を回っていた際、売上計算も値札つけも面倒だ、なら全部100円でいい!となったのだとか。
이런 다이소의 ‘100 균일이라는 유니크한 판매 형태가 태어난 것은 야노 히로타케 사장의 인터뷰에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도산한 기업이나 자금 회전이 어려운 기업으로부터 싸게 상품을 트럭에 쌓아 이동 판매로 각지를 돌아 다닐 , 매출 계산도 가격표 붙이는 일도 번거롭다. 그렇다면 전부 100엔이라도 된다! 라는 거였다던가.

 かつては業者も乱立し、100円ショップの商品は安かろう悪かろうとのイメージがあったが、それも過去のものになった。日本人だけでなく、外国人観光客が100円ショップで山積みの商品を抱え、レジに並ぶ光景は珍しくない。「オール100円」というキーワードは、グローバルに通用する魅力にあふれているのだろう。
과거에 업자들도 난립하고, 100 상품은 비지떡이라는 이미지였지만, 이것도 과거의 일이 되었다. 일본 사람들 만이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이 100 샾에서 산처럼 쌓인 상품을 끌어안고 계산대에 줄을 있는 광경도 드물지 않다. ‘All 100이라는 키워드는 글로벌하게 통용되는 매력이 넘치는 것일 거다.

 ただし、そこには弱点もある。最大のネックは、皮肉にも強みである100円均一そのものだ。均一価格である以上、値引きやセールにそぐわない。ライバル商品があっても、100円以下のディスカウントはできないのだ(ただし、実際には店舗によっては商品入れ替え時などに行われることはある)。
그러나, 거기에는 약점도 있다. 최대의 걸림돌neck 공교롭게도 강점인 100 균일인 거다. 균일 가격인 이상, 할인이나 세일이 맞지 않는다. 라이벌 상품이 있어도, 100 이하의 디스카운트는 불가능한 것이다(그러나, 실제로는 점포에 따라 상품 교체 시에 실시하는 곳은 있다).

 さらに、消費税を乗せると100円で収まらないことも辛い。ライバル業界はやられっぱなしというわけではなく、その弱点を巧みについている。
더군다나, 소비세를 얹으면 100엔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것도 괴롭다. 라이벌 업계는 당했다 라고만 하지 않고, 약점을 교묘하게 대응하고 있다.

 例えばペットボトル飲料。100円ショップで買えば、税込み108円となるが、各コンビニのPB(プライベートブランド)は税込み100円で収まるように値付けをしている。ドラッグストアでの売価はさらに安く、100円を切る。
예를 들면 PET 음료. 100 샾에서 사면 세금 포함 108엔이되지만, 편의점 PB(프라이빗 브랜드) 세금 포함 100엔을 넘지 않도록 가격이 붙어 있다. 드럭스토어에서의 판매는 더욱 싸서, 100 밑이다.

 仕事で使うノートやボールペンもギリギリの攻防がある。筆者は取材時にノートを使うが、ファミリーマートに置いている無印良品のリングノートと決めている。なぜなら、これも税込み100円だからだ。たかが8円の差だが、ワンコインで済むか、端数を払うかの差は気持ちの上で大きい。
업무에 사용하는 노트나 볼펜도 겨우겨우 공방 중이다. 필자는 취재 노트를 쓰지만, 패밀리 마트에 있는 무지루시無印良品 노트로 정해져 있다. 왜냐하면, 이것도 세금 포함 100엔이기 때문이다. 겨우 8 차이지만 동전 하나로 끝나느냐, 단수를 내느냐의 차이는 기분 크다.

 ボールペンも、コンビニで探すと19598円で手に入る。税込みでも102105円。急に不祝儀袋が必要になった時も、コンビニなら一袋60円程度で売っている。
볼펜도 편의점에서 찾으면 자루에 96~98엔에 손에 넣는다. 세금 포함이라도 102~105. 급히 부의 봉투가 필요해 졌을 때도, 편의점이라면 봉투 장에 60 정도에 팔고 있다.

 ボールペンや不祝儀袋は、100円ショップでは本数・枚数を増やしてその価格に丸めている。どちらを選ぶかは消費者の判断だろうが、レジで払う金額で判断するならコンビニの勝ちだ。
볼펜이나 부의 봉투는 100 샾에서는 자루 수를 늘여서 가격으로 묶는다. 어느 쪽을 선택할 지는 소비자의 판단일 테지만, 계산대에서 내는 금액으로 판단한다면 편의점의 승리다.

 また、100円ショップで安く買える筆頭は食品だったが、それも最近はライバルに追撃されている。パスタソースといった加工品やソースやケチャップ、スープの素なども、スーパーのPBなら7898円で棚に並ぶ。各社のPBの値付けは、100円ショップを意識して設定していると感じる。100円なのか、98円なのか、この2円の間に流れる川幅は意外に広い。
또한 100 샾에서 싸게 있는 것들의 필두는 식품이지만, 그것도 최근에는 라이벌에게 추격 당하고 있다. 파스타 소스 같은 가공품이나 소스나 케첩, 수프의 건더기 등도 슈퍼마켓의 PB라면 78~98엔으로 매대에 늘어 있다. 회사의 PB 가격은 100 샾은 의식해서 설정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100엔이냐, 98엔이냐 2 사이에 흐르는 개울 폭은 의외로 넓다.

 さらに、100円ショップでの買い物はあれもこれもと相応の数になってしまうことが多いので、この数円の差は後からじわじわと効いてくる。いまや優位性があるのは、スーパーや専門店で買うと明らかに高いと思われるココナッツミルクやスイートチリソース等のエスニック食材くらいかもしれない。日々の食卓に上るような調味料類は、意外にもスーパーのほうが安く買えてしまう。
게다가 100 샾에서 물건을 사는 이것도 저것도 해가며 숫자가 상당해져 버리는 일이 많기 때문에, 엔의 차는 나중에 부쩍 효과가 나타난다. 바야흐로 우위성이 있는 것은 슈퍼마켓이나 전문점에서 사면 분명히 비싸다고 생각되는 코코넛 밀크나 스위트 칠리 소스 에스닉 식자재 정도일 지도 모르겠다. 매일 식탁에 오를 같은 조미료 류는 의외로 수퍼 쪽이 싸게 있다.

100円ショップで買うべきベスト3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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샾에서 사야할 베스트 3?
 
では、100円ショップで買うべきものは何だろう。筆者がいつもお勧めするのは、1)シーズンもの2)お試ししたいもの3)ご当地ものなどだ。
그러면 100 샾에서 사야할 물건은 무엇일까? 필자가 권하는 것은 (1) 시즌 상품 (2) 시험 삼아 사보고 싶은 물건 (3) 지역 상품 등이다.

 シーズンものといえば、今なら筆頭はカレンダー。デスクタイプ、壁掛けタイプ、キャラクタータイプといろいろ選べて、すべて100円。シンプルなカレンダーに特別な品質を求める人はいないと思うので、100円ショップで十分だろう。先日「金運アップカレンダー」なるものを見かけたが、もし100円で金運が上がるなら実にお買い得ではないか。スケジュール手帳類も揃っているので、特に毎年これと決めていない人は100円ショップから先に覗いてもいい。
시즌 상품이라고 하면, 지금이라면 먼저 캘린더. 테스크 타입, 벽걸이 타입, 캐릭터 타입 여러가지를 골라 전부 100. 심플한 캘린더로 특별한 품질을 찾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100 샾에서 충분할 거다. 일전에 금전운 UP 캘린더라는 것을 본적이 있지만, 만약 100엔으로 금전운이 올라간다면 확실히 사는 이득 아닐까? 스케줄 수첩 류도 준비되어 있고, 특히 매년 이거다 라고 정해 놓은 사람이 아니라면 100 샾에 우선 들여다 봐도 좋다.

松崎のりさんの『「3足1000円」靴下一生まらない好評発売中!雑誌編集者として、多くの節約家庭いた「穴」てきた著者れを、貯まる家計わる思考法紹介
마츠자키 노리코 씨의 『「세결레 1,000짜리 양말을 사는 사람은 평생 돈이 모이지 않는다 절찬 발매중! 잡지 편집자로 많은 절약 가정에서 구멍을 발견한 필자가, 돈이 새는 것을 막고 모이는 가계로 바뀌는 사고법을 소개

 100円ショップが得意なのはイベント用のグッズだ。ハロウィン、クリスマスなど、そのシーズンだけ持てばいいものなら、そこまでお金をかけなくていい。年末には正月飾りも並ぶ。これは縁起ものなので価値観によるが、筆者は毎年100円ショップで買わせていただいている。なぜなら次のシーズンまで取っておくべきものではないからだ。
100 샾이 장기인 이벤트용 상품goods이다. 할로윈,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 물건이라면 그다지 돈을 쓰지 않아도 된다. 연말에는 정월 장식품도 여기에 든다. 그건 행운을 비는 물건* 이므로 가치관에 따른 것이지만, 필자가 매년 100 샾에서 사고 있다. 왜냐하면 다음 시즌까지 어디다 물건이 아니기 때문이다.
* 縁起ものenkimono 행운이나 재수, 길조를 비는 뜻에서 장식하는 물건이나 음식입니다. 일본 가게에 가면 손을 들어 손님을 부르는 招き猫manekineko 대표적인데요. 설날이라면 굵게 새끼줄 しめなわshimewana, 집의 현관 옆에 소나무와 대나무를 잘라 세운 카도마츠門松katomatsu 등의 장식물이나, 사흘치를 미리 만들어 상자에 담아 두고 매일 매일 덜어먹는 御節料理Osechi 요리, 둥근 떡을 겹으로 쌓는 鏡餅kagamimochi, 해가 넘어갈 먹는 뜨거운 다시 국물에 메밀국수인 年越し蕎麦toshikoshi soba 등이 있습니다.  - 옮긴이

 また、(2)のお試し用のものを買うには100円ショップは適している。前述したような、たまにしか使わない調味料や、新たに試したいと考えているものが100円で買えるからだ。以前、筆者は釣りのルアーを買ったことがある。本格的なルアーだと1000円近くするので、お遊び気分では手が出ないからだ。
또한, (2) 시험 삼아 사보는 물건을 때는 100 샾이 맞는다. 앞에서 것처럼, 가끔 밖에는 쓰지 않는 조미료나, 새롭게 써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물건은 100 샾에서 있기 때문이다. 이전에 필자는 낚시의 루어를 일이 있다. 본격적인 루어라면 1,000 가까이 하니까, 장난 삼은 기분으로는 손이 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ダイエットやエクササイズグッズを100円ショップで入手すれば、たとえすぐに挫折してもお財布のダメージが少ない。本格的に肉体改造をしたくなってから、しかるべき金額をかければいい。
다이어트나 엑서사이즈 구즈를 100 샾에서 손에 넣는다면, 예를 들어 바로 좌절을 해도 지갑에 대미지가 적다. 본격적으로 몸만들기肉体改造 하고 싶어지고 나서, 그에 걸맞는 돈을 내면 된다.

最後は(3)のご当地もの。店舗があるエリアによっては、並んでいる商品に独自色があることも。例えば上野のショップにはパンダアイテムが並んでいるし、沖縄では黒砂糖やご当地塩を買ったこともあった。旅行先や出張先で100円ショップをのぞいてみると、ご当地土産を安く買えるかもしれない。空港うよりもお財布しい
마지막은 (3) 지역 물건. 점포가 있는 에리어에 따라서는 늘어서 있는 상품에 독자성이 있는 것도. 예를 들면, 우에노* 샾에는 팬더 아이템이 늘어서 있고, 오키나와에는 흑설탕이나 현지의 소금을 일도 있다. 여행지나 출장지에서 100 샾을 들여다 보면, 현지의 토산품을 싸게 있을 지도 모르겠다. 공항이나 역에서 사는 보다도 지갑에 부담이 적다.
* 토오쿄오의 우에노 공원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미지가 봄의 사쿠라와 동양 최초의 동물원인데요, 동물원 하면 단연 1972 康康(Kang Kang) 이래 팬더입니다 - 옮긴이

100円均一は人を惑わす。先に書いたように、「すべてが安い」と錯覚させる手法だからだ。もし、あなたが100円ショップで商品1個、108円しか払わずに店を出られるなら、確実にお金が貯まる人であると何重にも太鼓判を押させていただきたい。
100 균일은 사람을 유혹한다. 앞에 것처럼 전부다 싸다 착각을 하게 만드는 수법이기 때문이다. 혹시 당신이 100 샾에서 상품을 1, 108엔밖에 내지 않고 가게를 나올 있다면, 확실히 돈이 모이는 사람이라고 거듭거듭 절대로 틀림 없음을 보증한다.

(消費経済ジャーナリスト 松崎のり소비경제 저널리스트 마츠자키 노리코


기사에 100% 동감합니다. 한번도 100 샾에서 108엔만 내고 나온 적이 없고, 허접스러운 물건투성이에서 고르고 골라 일껏 싸다고 물건이 고급수퍼마켓인 PEACOCK에서 싸게 파는 보았을 때의 좌절감과 자괴감이란… 100엔샾에서만 아니라, BOOK OFF에서 108 균일가로 파는 중고 책과 CD 마찬가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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