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11.22 警告!次の震災は国民の半数が被災者になる 경고! 다음 지진 재해는 국민의 절반이 피해자가 된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발생해서 지진에 대한 관심과 두려움이 어느 때보다도 커졌습니다만, 지진에 대한 방비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다( 자부하) 일본에서도 이게 현실입니다.


警告!次震災国民半数被災者になる
경고! 다음 지진 재해는 국민의 절반이 피해자가 된다

名古屋名物教授える大地震への
나고야의 명물 교수가 호소하는 대지진에 대한 대비

関口 威人 : ジャーナリスト 세키구치 타케히토 : 저널리스트

TOYOKEIZAI ONLINE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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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古屋大学福和教授(撮影:関口威人)
나고야 대학 후쿠와 교수

「こんなズブズブの土地に本社を建てちゃいけませんね」「家具止めもしないなんて、おバカさんです」――。こうした口調でズバズバと防災の不備を突く、名物教授をご存じだろうか。名古屋大学福和伸夫教授である
이렇게 축축한 토지에 본사를 지어 버리면 안되죠. ‘가구 고정도 하지 않으니, 바보님 들이네’-. 이런 말투로 거리낌 없이 재난 방지의 불비를 공격하는 명물 교수를 알고 계시는지. 나고야 대학의 후쿠와 노부로 교수다.

偽悪的にも思えるその言動は、タテマエと人任せがはびこる「防災大国・日本」に対する憂慮の裏返しだ。人を動かすには、都合が悪くてもホンネを語り、「わがこと」として受け止めてもらわなければならない。
악인인 하는 것으로도 생각될 있는 언동은 겉치레와 남에게 맞지는 일이 만연한 방재 대국일본 대한 우려의 이면이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경우가 나쁘더라도 속내를 얘기하고 자기 이라고 받아 들이지 않으면 안된다.

そんな信念を持って走り回る福和教授が、初の単著『次の震災について本当のことを話してみよう。』を出版した。本人から多く取材する機会を持ち、今回の本の編集にも携わった筆者が、その「ホンネ」のメッセージの意味を読み解く。
그런 신념을 가지고 뛰어 다니는 후쿠와 교수가 번째 단독 저술 다음 지진 재난에 대해서 진정한 것을 얘기해 보자.’ 출판했다. 본인으로부터 많은 취재 기회를 가지고, 이번 편집에도 관여한 필자가 속내메시지의 의미를 읽어 낸다.

「防災しない容赦なくピシャリ
방재하지 않는다 가차 없이 뺨따귀

名大の減災連携研究センター長、日本地震工学会会長、中央防災会議委員……。そんな肩書を頼って、安易に福和教授を講演会などに呼ぶと、主催者は痛い目に遭う
나고야 대학 재난감소제휴 센터장, 일본 지진공학회 회장, 중앙방재회의 위원……. 그런 직함을 믿고 안이하게 후쿠와 교수를 강연회 등에 부르면 주최자는 따끔한 맛을 본다.

「こんな危ないところで講演させるなんて、ひどい人たちですね」
이런 위험한 데에서 강연을 시키다니, 심한 사람들이네요

講演会はたいてい、こんな「主催者いじり」から始まる。福和教授は講演会場へ早めに着いて、建物の定礎に彫り込んである建築年代をチェック。耐震性が低い1981年以前の旧建築基準法の設計で建てられていないかどうかを確認している。
강연회는 대체로 이런 주최자 놀리기 지각합니다. 후쿠와 교수는 강연회장에 일찌감치 도착해서 건물의 주춧돌에 새겨져 있는 건축 연대를 체크. 내진성이 낮은 1981 이전 구건축기준법으로 지어졌는지 아닌지를 확인하고 있다.

さらに、基礎周りの地盤沈下やひびをデジカメで撮影。講師の控え室に通され、家具固定されていないロッカーがあったらまたパチリ。ついでに事務室なども撮り、パソコンに取り込んでおく。そして講演が始まると、真っ先にその「具合の悪いところ」をプロジェクターで大写しにするのだ。何も知らなかった主催者は、赤っ恥をかくことになる。
아울러, 기초 둘레의 지반 침하나 금간 것을 티카[digital camera 일본어로는 デジカメ/dijicame/라고 줄입니다 옮긴이] 촬영. 강사 준비실을 다니시며 가구 고정이 되어 있지 않은 라커가 있으면 또한 찰칵. 하는 김에 사무실 등도 찍어 PC 담아 둔다. 그리고 강연이 시작되면, 먼저 상태가 나쁜 프로젝터로 크게 비추는 거다. 아무것도 모르던 주최자는 창피를 당하는 된다.

相手が国の防災官庁であろうが、大企業であろうが、容赦ない。ただし居合わせた聴衆には、これが大受けだ。
상대가 국가의 방재관청이든, 대기업이든 가차없다. 그러나 자리에 같이 있던 청중들에게는 이게 히트다.

「人に嫌われる言いにくいことを言う。それをできるだけ茶目っ気たっぷりに。最近は、なかなかそれができにくい社会になっている。私もプレッシャーは多々感じていて、いろいろな人たちから『そんなことを言ってくれるな』としかられることも。そのうち刺されるかなと心配もするが、『言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と感謝されることも多くある。だから私は、元気なうちはちょっと嫌われる『おせっかい役』をできるかぎりやっていこうと思う」――。本書には、こんな過激な「福和節」があふれている。
사람들이 싫어하고 말하기 힘들 말을 한다. 그걸 있다는 것만으로 장난기 가득하게. 최근에는 그걸 좀처럼 없는 사회가 되었다. 나도 압력은 크게 느끼고 있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그런 얘기하지 말아줘라고 야단을 맞는 일도. 그런 가운데 칼에 찔리는 아닌가 하는 걱정도 하지만, “얘기해 줘서 고마워라고 감사를 하는 일도 많다. 그래서 나는 기운이 있을 조금 미움을 받는 쓸데없는 참견꾼 있는 나가자고 생각한다’ --. 책에서는 이런 과격한 후쿠와세츠* 넘쳐난다.
*
福和節에서 문맥상/setsu/ 절개나 신념으로 읽는 것이 맞을 듯합니다. – 옮긴이

3年ほど前から、福和教授は「ホンネの会」なる集まりを名古屋で主宰し始めた。最初は単なる飲み会だったが、メンバーは福和教授と旧知の製造業、電力会社、ガス会社の各防災担当者。酒が進むうちに、1人が「実は……」と自社の防災対策の不安を語りだしたら、それを聞いた別の1人が「実はうちも……」と打ち明けたのがきっかけだったそうだ。
3 정도 전부터 후쿠와 교수는 속내모임Honnenokai’이라는 모임을 나고야에서 주재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단순히 마시는 모임이었지만, 멤버는 후쿠와 교수와 오래 알고 지내는 제조업, 전력회사, 가스회사의 방재 담당자. 술자리가 진행되는 가운데 사람이 실은…’ 이라며 자기네 회사의 방재대책에 대한 불안을 이야기 하기 시작하자, 그걸 듣던 다른 사람이 실은 우리도…’ 라며 털어 놓은 것이 계기였던 듯하다.

平時依存っているのに、防災自己完結できる
평화는 서로 의존하고 있으면서 방재는 자기 완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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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フレコでホンネ会(筆者撮影)
오프--레코드로 속내 서로 이야기하는 모임 (필자 촬영)

「電気が止まっても、ガスで発電できるから大丈夫だよね」と製造業が言えば、「いや、電気がないとガスは造れない」とガスの担当者が言う。しかし電力会社は「そもそも水がないと全部ダメだ」と白状した。つまり互いが依存し合ったり、外部に頼ったり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防災は自分のところだけでやってきたことを明かしたのだ。
전기가 끊어져도, 가스로 발전을 있으니까 괜찮죠라고 제조업자가 말한다면 아니, 전기가 없으면 가스는 만들 없어라고 가스 담당자가 얘기한다. 그러나 전력회사는 원래 물이 없으면 전부 안돼라고 자백했다. 결국 상호 서로 의존을 하거나, 외부의 의지하거나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재는 자신의 일로서 왔음을 밝힌 것이다.

福和教授はこのやり取りを聞いて「産業界の震災対策はダメなところがいっぱいだ」「でも正直には言いにくいんだ」と感づいたという。そこで企業のほかに自治体の担当者らも加えて、オフレコで「ホンネ」を言い合う会を設定。「自分の組織の悪いところを正直に話す」「ウソはつかない。答えにくいことは答えなくていい」などのルールを決め、福和教授の司会で出席者が赤裸々に語り始める。
후쿠와 교수는 이런 처리를 듣고서 산업계의 지진 대책은 그래서는 안되는 투성이다’ ‘그런데도 정직하게 말하기 어려운 알아챘다 한다. 그래서 기업 외에 지자체 담당자들도 더해서 오프--레코드로 속내 서로 말하는 모임을 설정. ‘자기의 조직이 나쁜 점을 정직하게 얘기한다’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대답하기 어려운 대답하지 않아도 된다등의 룰을 정하고, 후쿠와 쿄수의 사회로 참석자가 적나라하게 이야기를 시작한다.

ひとしきり話し合うと、「次は部品メーカーのことを聞きたい」「石油会社の様子を聞きたい」「道路や水、通信や物流を知っている人もいないとマズイよね」などの声が上がり、どんどん人が呼び込まれるようになる。現在は70以上の企業や団体の関係者が集まる会に発展している。
한바탕 서로 이야기를 하면 다음은 부문 메이커 얘기를 들었으면 싶다’ ‘석유회사의 모습을 들었으면 한다’ ‘도로나 , 통신이나 물류를 알고 있는 사람도 없으면 곤란해요라는 등의 목소리가 나오고, 점점 사람들을 불러들이게 된다. 현재는 70 이상의 기업이나 단체 관계자가 모이는 모임으로 발전해 있다.

マスコミ関係者は入れないため、その実態はほとんど表には出ていないのだが、会の成果の一部は、すでに形になっているそうだ。
매스컴 관계자는 들이지 않기 때문에, 실태는 거의 겉으로는 나오지 않지만, 모임 성과의 일부는 이미 모양이 이루어진 하다.

危機感を共有した会社同士が協定を結んだり、設備を改修したりする動きが出始めた。名古屋大学自体も、防災面の産官学連携をさらに強化する「あいち・なごや強靱化共創センター」という組織を今年6月に新設。企業のBCP(事業継続計画)作成支援や、災害対応に当たる自治体職員の研修などを大学で引き受けることになった。
위기감을 공유한 회사들끼리 협정을 맺거나, 설비를 개수하거나 하는 움직임이 나오기 시작했다. 재해 대처의 소임을 맡은 지자체 직원들의 교육 등을 대학에서 뒤를 잇게 되었다.

「ホンネの会で議論したことを、社会に公式に発信し、実践につなげていく体制」の1つなのだという。
속내모임에서 논의한 것을 회사에서 공식적으로 이야기하고 실전으로 이어나가는 체제 하나다 라는 얘기다.

福和教授は1981年に名古屋大学大学院を修了後、大手ゼネコンに入社。建物と地盤の関係を追究する耐震工学を中心に、原子力や宇宙建築などの先端研究にも携わっていた。
후쿠와 교수는 1981 나고야 대학 대학원을 수료하고, 대기업인 종합건설업체* 입사. 건물과 지반 관계를 추구하는 내진공학을 중심으로, 원자력이나 우주건축 등의 첨단연구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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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의 ゼネコン/jenekon/ general constructor 약칭으로, 원청업자로서 각종 토목·건축 공사를 발주자로부터 직접 하청 받아 공사 전체를 관리하는 건설업자를 말합니다. 우리말의 소위 종건(종합건설) 해당합니다. – 옮긴이

つねに強気で自信満々に歩んできたように思えるが、1995年の阪神・淡路大震災では建築の「安全神話の崩壊」を目の当たりに。当時は母校の建築学科に研究者として戻っていたが、神戸の強烈な教訓を胸に刻んで「防災の専門家」となることを決意する。
강경하고 자신만만하게 걸어온 것처럼 생각하지만, 1995 한신아와지 대지진에서는 건축의 안전 신화 붕괴 눈으로. 당시는 모교 건축학과의 연구자로서 돌아와 있었지만, 코오베의 강렬한 교훈을 가슴에 새기고 방재 전문가 것을 결심한다.

以来、高層ビルの長周期地震動の対策を強く訴えれば、過去の災害と「地名」との関係なども調査。災害と関連する歴史への造詣は、文系の研究者並みに深い。
이후, 고층빌딩의 장주기지진동 대책을 강하게 호소하는가 하면, 과거 재해와 지명과의 관계 등도 조사. 재해와 관련한 역사에 대한 조예는 인문계 연구자 못지 않게 깊다.

しかし、東日本大震災の大津波と原発事故は、やはり「想定外」だった。特に原発についてはゼネコン時代に新潟県の柏崎刈羽原発の耐震設計にかかわった経験がありながら、福島の事故が水素爆発にまで至ることは、まったく想像ができていなかったという。自らも“専門性のわな”にはまり、視野が狭まっていたことを認め、反省と後悔の念も隠さない。
그러나, 동일본 대지진재해의 대형 츠나미와 원전사고는 역시나 생각 이었다. 특히 원전에 대해서는 종합건설업체 시절에 니이가타 카지와자키 카리와 원전의 내진설계에 관계한 경험이 있고, 후쿠시마 사고가 수수폭발에까지 이른 것은 전혀 상상할 없었던 것이다고 한다. 스스로도 전문성의 함정 빠져서 시야가 좁아졌음을 인정하고, 반성과 후회의 마음* 숨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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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옮긴 원문은입니다. 우리말로는 생각 자입니다만, 일본에서는 생각 외에도, 기분, 신경을 쓰는 , 주의, 희망 등의 의미를 갖습니다. 자를 보면 2005 아키히토 텐노우가 통석의 념을 금할 없다痛惜ない 했던 것이 떠오르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통석의 이라니무슨 뜻인지도 모를 그런 소리가 무슨 사과인가, 차라리 스미마셍すみません이라고 하고 말지 놀리는 건가라는 반응이었는데, 알쏭달쏭한 글자가 일본어로는 장례식에서 위로의 말로 쓰기도 하지만, ‘마음에서 솟아 오르는 비통하고 안타까운 기분 금할 없다는 의미이니 일본에서는 텐노우가 그런 말까지 해야 하느냐는 반응이었습니다. 애당초에 일본사람 입에서 ‘I am sorry!’ 기대하는 절대로 무리입니다. – 옮긴이

311」当日は東京に出張中で、都心の大混乱をかいくぐって翌朝に名古屋へ。殺到するマスコミ取材に対応しつつ、正確な情報発信の場が必要だと学内の1室を整備した。これがのちに名大の防災拠点「減災館」建設の動きにつながっていく。
‘3·11’ 당일은 토오쿄오 출장 중으로, 도심의 대혼란을 재빨리 빠져나와 다음날 아침에 나고야로. 쇄도하는 매스컴의 취재에 대응하면서도, 정확한 정보 발신의 장이 필요하다며 대학 내의 하나를 정비했다. 이것이 나중에 나고야 대학의 방재 거점 減災館Kenzaikan’ 건설 움직임으로 이어져 간다.

当時の橋下徹・大阪府知事に招かれて参加した咲洲(さきしま)庁舎への本庁移転をめぐる専門家会議では、軟弱地盤に立つ高層建築の怖さをひたすら説いた。大学で開発した学習教材「ぶるる」を持ち込んで共振現象を説明し、最後は「檄(げき)文」のような文書を会議で配布し、橋下知事に庁舎移転を思いとどまらせた。
당시의 하시모토 토오루 오오사카 지사에게 초청을 받아 참가한 사키시마(Sakishima)* 청사로의 본청 이전을 둘러싼 전문가 회의에서는 연약지반에 짓는 고층건축의 무서움을 한결같이 이야기했다. 대학에서 개발한 학습교재 ぶるるbururu’ 가지고 들어가 공진현상을 성명하고, 마지막에는 격문檄文 같은 문서를 회의에서 배포해, 하시모토 지사에게 청사 이전을 단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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咲洲sakishima 오오사카 만의 인공섬으로 오오사카 부청사 건물은 COSMO TOWER라고도 하고 Osaka World Trade Center 라고도 불립니다. 매립지 안에 일본에서 네번째로 높은 55층짜리 건물을… 48층짜리 토오쿄오 도청을 이기고 싶은 걸까요? - 옮긴이

国民21被災者になる
국민 사람에 사람이 피해자가 된다

福和教授の頭には、大正時代に関東大震災の発生を警告して「地震の神様」とも呼ばれた地震学者、今村明恒(あきつね)の存在がある。今村は昭和に入ると南海トラフ地震の発生も警戒し、私財を投げ打って和歌山県に地震研究所を創設、関係自治体の長に自ら手紙を差し出して危険性を訴えた。
후쿠와 교수의 머리에는 다이쇼우 시대의 칸토우 대지진 발생을 경고하며 지진의 Jishinnokamisama’이라고까지 불린 지진학자 이마무라 아키츠네(Akitsune)라는 존재가 있다. 이마무라는 쇼우와* 들어오면 난카이 트러프Nankai Trough 지진 발생도 경고하고, 사재를 털어 와카야마 지진연구소를 창설, 관계 지자체의 장에게 스스로 편지를 발송하며 위험성을 호소했다.
*
일본의 근현대는 메에지明治時代 1868~1912, 다이쇼우大正時代 1912~1926, 쇼우와昭和時代 1926~1989, 미군정 1945~1952, 헤에세에平成時代 1989~ 구분합니다. -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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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の震災について本当のことを話してみよう。
다음 지진 재난에 대해서 진정한 것을 얘기해 보자.’

しかし戦中は軍に研究所の施設を接収され、観測のできなかった1944年に東南海地震が、続く1946年には南海地震が起こってしまう。今村は災害を減らせなかったことを深く悔やみながら、その約1年後に77歳で昇天した。
그러나 전쟁 중에는 군대에 연구소 시설이 접수되어 관측이 가능했던 1944 토오난카이 지진, 이어 1946 난카이 지진이 일어나 버린다. 이마무라는 재해를 줄이지 못한 것을 깊이 뉘우치다가 1 후에 77세로 승천했다.

「今村は地震学という自分の専門にとどまらず、むしろ防災的視点で防災教育や耐震化、不燃化などについて精力的な活動をした。有名な『稲むらの火』を教科書に掲載することにも貢献したとされる。こうした『言いっ放し』で終わらない、行動する学者が今どれだけいるか」と福和教授は各学界にも、自身にも問い掛ける。
이마무라는 지진학이라는 분야의 전문에 멈추지 않고, 오히려 방재적 관점에서 방재교육이나 내진화, 불연화 등에 대해서 정력적으로 활동을 했다. 유명한 이마무라의 교과서에 게재하는 일에도 공헌했다고 이야기한다. 이렇게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신경 쓰지 않는 으로 끝나지 않고 행동하는 학자가 지금 얼마나 있을까라고 후쿠와 교수는 학계에도 자신 스스로에게도 질문을 던진다.

2012年から2013年にかけて委員として携わった内閣府中央防災会議の「南海トラフ巨大地震対策検討ワーキンググループ」では、来たるべき南海トラフ地震によって死者323000人、国民の2人に1人が被災者になるという最悪の想定を描き出した。
2012년부터 2013년에 걸쳐 위원으로서 관여했던 내각부 중앙방재회의의 난카이 트러프 거대지진대책검토 워킹 그룹에서는 밖에 없는 난카이 트러프 지진에 의해 사망자 323,000, 국민 사람에 사람이 피해자가 된다는 최악의 상정을 그려냈다.

もう想定外とは呼ばせない――。読者が1人でも多く防災に対する意識を変え、1つでも多くの行動をしてほしい。それが本書に込められた福和教授の最大の「ホンネ」なのだ。
이미 생각외라고 부를 없다--. 독자가 한사람이라도 많은 방재에 대한 의식을 바꿔, 한가지라도 많은 행동을 했으면 좋겠다. 그것이 책에 들어 있는 후쿠와 교수 최대의 속내 것이다.


난카이 트러프 南海Trough’ 일본 남쪽 먼바다에서 타이완, 필리핀 동부, 괌까지의 필리핀해 플레이트Philippine Sea Plate 일본의 서부로부터 동해, 한반도, 만주에 이르는 아무르 플레이트의 플레이트Amur Plate 경계인 일본의 시코쿠四国 남쪽 해저에 있는 수심 4,000m 해구trough 대단히 활발한 대규모 지진 발생대인데요, 트러프 주변을 진앙지로 하는 거대지진巨大地震 난카이 트러프 거대지진이라고 합니다. 2017 1 1 현재 지진의 크기는 매그니튜드Magnitude(M) 8~9급으로 30 이내에 발생할 확률은 70% 정도로 일본 정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거대지진이란 규모가 지진이란 이외에 정의가 따로 없고 학술용어도 아닙니다만 일본지진학회의 발표나, 교과서, 논문, 특히 매스컴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M7 이상을 대지진大地震’, M8 이상을 거대지진’, M9 이상을 초거대지진超巨大地震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분류에 따르면 2008 쓰촨 지진과 2012 멕시코 지진이 M8 전후로 거대지진’, 2011 동일본대지진이 M9 초거대지진 해당합니다.

무서운 이야기 끝에大地震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가 일본에서는 논란이었습니다. ‘큰지진oojishin’으로 읽어야 하나 대지진daijishin’으로 읽어야 하나결론은 NHK 의하면 둘다 맞아요! PC 등에는 ‘oojishin’ 타이핑해도, ‘daijshin’으로 타이핑을 해도 화면에는 大地震 나옵니다만

일본 사람들에게 지진은 태풍, 아버지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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