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11.20 嫌中・嫌韓をカネに、「愛国ビジネス」はなぜ盛り上がったのか 혐중・혐한을 돈으로, ‘애국비즈니스’는 왜 고조된 걸까


우리나라에서도 군함도 대한 질타와 자성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만


DIAMOND ONLINE 2017.11.20

嫌中嫌韓をカネに、「愛国ビジネスはなぜがったのか
혐중혐한을 돈으로, ‘애국비즈니스 고조된 걸까

岡田光雄오카모토 미츠오

近年、愛国を商材としたビジネスが流行している。書店の棚にはセンセーショナルなタイトルの嫌韓・嫌中本が並び、少し前に話題となった森友学園(塚本幼稚園)は、園児たちに熱心な愛国教育をしていた。一体どういう背景があって、愛国に日本人の需要が集まるようになったのか。専門家に話を聞きながらその歴史をたどってみた。(岡田光雄/清談社)
최근 애국 상품으로 비즈니스가 유행하고 있다. 서점의 책꽂이에는 센세이셔널한 타이틀의 혐한혐중서적이 늘어서 있고, 조금 전에 화제가 모리토모 학원(츠카모토 유치원), 원생들에게 열심히 애국 교육을 시키고 있다. 대체 어떤 배경이 있어서 애국에 일본 사람들의 수요가 집중되게 걸까.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역사를 더듬어 보았다. (오카모토 미츠오/세이단샤)

嫌韓本中国脅威本売上げをみれば愛国市場がりがかる
혐한 서적이나 중국 위헙 서적의 매출을 모면 애국시장의 고조를 있다
今やテレビには愛国番組が溢れ、ヘイト本がベストセラーとなる時代に。リベラルの失墜や、中国・韓国の反日運動激化などが、愛国ビジネスを加速させた。(写真はイメージです
바야흐로 텔레비전은 애국프로그램이 넘쳐나고, ‘헤이트* 서적 베스트셀러가 되는 시대가. 리버럴의 실추나 중국한국의 반일운동 격화 등이 애국비즈니스를 가속화시켰다.(사진은 이미지입니다)
* ヘイトhate 통상 외국인에 대한 증오, xenophobia 의미입니다. – 옮긴이

 愛国ビジネスとは、その名の通り国民のナショナリズムをあおり、消費行動につなげていくビジネスモデルのこと。
애국비즈니스란 나라의 보통 국민의 내셔널리즘을 선동해서 소비행동으로 이어져 가는 비즈니스 모델.

 この言葉を聞いて、まず思い浮かべるのがお隣・韓国の状況だろう。今年はそれほど激しくはないようだが、過去には太平洋戦争が終結し、日本統治から解放された1945815日を祝して、韓国産コーラ「815コーラ」が販売されたり、1919年の独立運動記念日である31日(三一節)には、デパートやスーパーで安売りイベントを開催していたこともある。
말을 들으면 우선 떠오를 밖에 없는 생각이 이웃나라 한국의 상황일 것이다. 금년은 그다지 격하지는 않은 같지만, 과거에는 태평양전쟁이 종결하고 일본의 통치에서 해방된 1945 8 15일을 축하해서, 한국산 콜라[815콜라] 판매되거나, 1919 독립운동기념일인 31(삼일절)에는 백화점이나 수퍼에서 할인 이벤트를 개최 일도 있다.

 中国でも昨年、運営内のトラブルでAKBグループから離脱した「SNH48」が、今や中国の愛国歌をカバーするなど、プロパガンダ・グループに成り下がってしまったと嘆く日本人のファンもいる。
중국에서도 작년, 운영 상의 트러블로 AKB 그룹에서 이탈한 ‘SNH48* 바야흐로 중국의 애국가를 커버하는 프로파간다 그룹으로 영락해버렸다고 한탄하는 일본인 팬도 있다.
* SNH48 AKB48 아키모토 야스시가 맡고 있습니다만, 上海ShaNgHai 중심으로 활동하는 그룹입니다. Team SII, Team NII, Team HII, Team XII, Team X 등으로 구성되는 데요 전원 중국 여자애들입니다. 복장이나 율동이나 노래나 AKB 같은 컨셉입니다만, 당연히 C-Pop으로 분류되죠. - 역자

 では、日本における愛国ビジネスの実情はどうだろうか。マーケティング・コンサルタントの大西宏氏(ビジネスラボ代表取締役)がこう解説する。
그러면 일본에 있어서 애국비즈니스의 실정은 어떨까. 마케팅 컨설턴트인 오오니시 히로시 (비즈네스라보 대표이사) 이렇게 설명한다.

「今や日本でも嫌韓・嫌中サイトで広告収入を得たり、保守系番組『そこまで言って委員会NP』が高視聴率を獲得するなど、愛国をビジネスとする市場が広がってきました。森友学園も保守派の父兄を対象にした子育てビジネスといえるでしょう。愛国ビジネスに明確定義はありませんが、近年嫌韓本中国脅威本書籍売上げをみればその市場規模きさはかるといます
바야흐로 일본에도 혐한혐중 사이트에서 광고수입을 얻거나, 보수계열 프로그램 거기까지 얘기해 위원회 NP’ 높은 시청률을 획득하는 . “애국 비즈니스로하는 시장이 나왔습니다. 모리토모 학원도 보수파 부모를 대상으로 양육 비즈니스라고 있겠죠. 애국 비즈니스에 명확한 정의는 없습니다만, 근년의 혐한 서적이나 중국 위협 서적의 매출을 보면, 시장 규모의 크기를 있다고 생각합니다.’

リベラルの失墜反日運動激化리버럴의 실추에 반일 운동 격화
ここ数年愛国ビジネスは加速した 최근 년간 애국 비즈니스는 가속화됐다


 出版取次大手の日本出版販売が発表した今年の上半期ベストセラー新書によれば、『儒教に支配された中国人と韓国人の悲劇』(ケント・ギルバート、講談社)が40万部以上を売り上げて2位を記録。いわゆるヘイト本が、大ヒットしているのだ。
출판 중개업의 큰손 니혼슙판한바이가 발표한 금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신서에 의하면 유교에 지배된 중국과 한국인의 비극’(켄트 길버트, 코우단샤) 40만부 이상이 판매되어 2위를 기록. 소위 헤이트 서적 대히트를 하고 있는 것이다.

 こうした書籍だけに限らず、今や「愛国マグカップ」「靖国神社Tシャツ」「大東亜共栄圏パーカー」なる愛国グッズまでもが販売されているという。では、なぜ日本における愛国市場はここまで大きく成長したのか。大西氏はその原因つをこう分析する
이런 서적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바야흐로 애국 mug’ ‘야스쿠니 신사 T shirt’ ‘대동아공영권 parka’ 라는 애국 goods까지도 판매되고 있다는 얘기다. 그러면 일본에 있어 애국시장이 이렇게까지 크게 성장한 걸까. 오오니시 씨는 원의 하나를 이렇게 분석한다.

「バブル崩壊以降、日本経済が失速したことで若い人の所得は低下し、将来、年金すらもらえるか分からないという、先行きの見えない不安が蔓延しました。日本人が自信を失う中、2009年に発足した民主党政権は世論の支持を得られず、朝日新聞の『慰安婦報道問題』などリベラル派のオウンゴールが続きました。さらに海外に目を転じれば、中韓の反日運動などもありました。これらの要因まって、日本人にはアイデンティティーめて保守化ったかったようにえます
버블 붕괴 이래, 일본 경제가 속도를 잃고 젊은이들의 소득은 저하되어 미래 연금조차도 받을 지를 없다는 얘기, 앞길이 보이지 않는 불안이 만연했습니다. 일본사람들이 자신감을 잃는 가운데, 209년에 발족한 민주당 정권은 여론의 지지를 얻지 못하고 아사히심붕의 위안부보도문제 리버럴 파의 자살골own-goal 이어졌습니다. 게다가 해외로 눈을 돌리면 한국과 중국의 반일 운동 등도 있었습니다. 이런 원인에 맞춰 일본 사람들 가운데는 아이덴티티 찾아 보수화로 달려간 사람들이 많은 것같이 생각됩니다.

 確かに、今やテレビで当たり前となった日本スゴい!推しの番組だが、その元祖である『YOUは何しに日本へ?』(テレビ東京)が放送開始されたのが13年。時系列的には民主党政権(0912年)が終わって直後のことだが、これも日本人がアイデンティティーを求めた結果なのだろうか。
확실히, 바야흐로 텔레비전에서 당연했던 일본 멋지다sugoi!” 미는 프로그램이지만, 원조 ‘YOU 어떻게 일본에?’(테레비 토오쿄오) 방송 개시된 것이 13, 시계열적으로는 민주당 정권(09~12) 끝난 직후 였지만, 이것도 일본이 아이덴티티를 추구한 결과일까?

メディアをみに右派扇動 미디어를 교묘하게 조종하는 우파의 선동
紙媒体にこだわった左派転落 종이 매체에 집착하는 좌파의 전락


 一方、日本で愛国ビジネスが浸透した理由についてはこんな見方もある。
한편, 일본에서 애국비즈니스가 침투한 이유에 대해서 이런 견해도 있다.

『憎悪の広告』(合同出版)の著者・能川元一氏は、昨今の愛国ビジネス急拡大の背景の一つには、インターネットを使った右派の扇動が多分にあるという。
증오의 광고’(고우도우 슙판) 저자인 노우카와 겐이치 씨는 작금의 애국비즈니스 급확대의 배경의 하나로는, 인터넷을 사용한 우파의 선동이 다분하다는 얘기.

「歴史上熾烈な争いをしてきた右派と左派でしたが、1995年のインターネット元年以降、右派は動画投稿サイトなどネットでの国民煽動に注力していきました。昔から右派は紙を始めとする既存メディアが左派に牛耳られているという意識が強かったのです。かに、左派やリベラルばれるたちは紙媒体活字きな傾向がありそれに固執してしまったため、結果的にネットに右派嫌韓嫌中主張発信力つことになりました
역사상 치열한 다툼을 해온 우파와 좌파입니다만, 1995년의 인터넷 원년 이래, 우파는 동영상 사이트 인터넷에서의 국민 선동에 주력해 왔습니다. 예전부터 우파는 종이를 시작으로 하는 기존 미디어가 좌파에게 좌지우지되고 있다는 의식이 강했던 겁니다. 확실히 좌파나 리버럴 파로 불리는 사람들은 종이 매체의 활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그것에 집착해 버렸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인터넷에 강한 우파의 혐한혐중주장이 메시지를 보낼 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総務省の統計によれば、1997年には9.2%だったインターネット普及率(個人)は、2016年には83.5%に急増している。
총무성의 통계의 의하면, 1997년에는 9.2%였던 인터넷 보급률(개인) 2016년에는 83.5% 급증해 있다.

 インターネット人口が増加すれば当然、こうした扇動記事を目にする母数も増えてくるというもの。それを象徴する事件が、11年に起きたフジテレビへの抗議デモだろう。インターネット上の呼びかけに集まった有志が「韓流ゴリ押しやめろ」「フジテレビの捏造・偏向報道反対」などのプラカードを掲げながら行進し、821日のデモの際は約3500人が参加した。
인터넷 인구가 증가하면 당연히 이런 선동 기사를 보는 모수도 늘어난다는 이야기. 그걸 상징하는 사건이 11년에 일어난 후지테레비에 대한 상의 데모일 것이다. 인터넷 상의 소집으로 모인 유지가 한류 고리 밀기 그만둬’ ‘후지테레비의 날조 편향 보도 반대등의 플랙카드를 들고 행진을 하고 8 21 데모 때는 3,500명이 참가했다.

 さらにデモ隊は同年916日、フジテレビのスポンサー企業である花王に対しても1000人規模で抗議活動(ネット視聴者は10万人超)を行った。彼らは一種の圧力団体のような行動に出たのである。
게다가 데모대는 같은 916, 후지테레비의 스폰서 기업인 카오우에 대해서도 1,000 규모의 항의 활동 (인터넷 시청자는 10만명 이상) 벌였다. 그들은 일종의 압력단체 같은 행동을 보이고 있다.

「今のメディアの多くは、右派からは『お前んところは左だ!』と言われ、左派からは『右だ!』と言われ、苦しい状況に置かれていますが、結局のところ右に傾倒していると思います。するに保守的なスタンスのをしないということでしょうね」(能川氏)
지금 미디어의 다수는 우파로부터는 너네들은 왼쪽이야!’라는 소릴 듯도, 좌파에게는 오른쪽이다!’라는 소릴 들으며 괴로운 상황에 처해져 있지만 결국 오른쪽으로 경도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컨대 보수적인 스탠스인 쪽이 손해 보지 않는다는 거죠’(노우카와 )

 ただし、裏を返せば、愛国ビジネスは圧力団体に支えられた諸刃の剣ということもできるだろう。主義主張は個人の自由ではあるが、そこにはビジネスの側面もあることを注意した方がいい時代なのかもしれない。
그러나 속을 뒤집으면, 애국비즈니스는 압력단체에게 지원을 받은 양날의 검이라고 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주의 주장은 개인의 자유이지만, 거기에는 비즈니스의 측면도 있음을 주의 하는 나은 시대일지도 모른다


나라의 자랑거리를 널리 알리는 일이야 얼마든지 있지만, 서로를 까는한심하고 유치한 짓거리들은 그만 뒀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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