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10.2 「セットメニューが一番お得」は実は思い込みに等しい ‘세트 메뉴가 가장 이득’이란 실제로는 아집과 같은 것

기나긴 추석연휴에 엄청난 지출로 다음 월급날까지 보리고개를 각오하신 분들도 적지 않을 텐데요. 글쎄요. 꾀에 제가 넘어가기 쉬운 세상이죠.


DIAMOND ONLINE 2017.10.2

セットメニューが一番得」みにしい
세트 메뉴가 가장 이득이란 실제로는 아집과 같은

松崎のり子:消費経済ジャーナリスト마츠자키 노리코 : 소비경제 저널리스트



○○セット」といったセットメニューはお得だと思っていないだろうか(写真はイメージです)
‘○○
세트라는 세트 메뉴는 득템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사진은 이미지입니다)

 プレミアムフライデーが危機に瀕しているらしい。経済産業省の旗振りで始まったこれは「月末の金曜日に、日常よりも少し豊かな時間を過ごす」という触れ込みだった。
푸레미아무 후라이데이Premium Friday* 위기에 처한 모양이다. 경제산업성이 깃발을 들고 시작한 이것은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 일상보다도 조금 풍요로운 시간을 보낸다 사전 선전이었다.
* 지난 2월부터 매주 마지막 금요일은 3시에 퇴근을 해서 자기계발도 하고 내수도 진작하자는 정부 주도 캠페인이었죠 - 옮긴이

 ストレートに言えば、個人消費喚起のための声かけであり、居酒屋や飲食店も、ひとまずこれに乗っかったサービスを打ち出したが、お世辞にも成功しているというモデルの話は聞こえてこない。「そもそも月末の金曜なんて早帰りできるわけないだろう!」という多くのビジネスパーソンの嘆きがようやく届いたのか、「月初に変更され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説も出ているようだ。
돌직구를 날리자면straightly speaking, 개인소비 환기를 위한 목소리에 이자카야나 음식점도 우선 이에 편승한 서비스를 만들어 냈지만, 겉치레로라도 성공했다는 모델의 이야기는 들려오지 않는다. ‘원래 마지막 금요일이란 일찍 들어갈 수가 없는 거잖아!’ 라는 많은 비즈니스 퍼슨의 탄식이 결국 귀에 닿은 걸까, ‘월초로 변경되는 아니냐 이야기도 나오는 같다.

 月末でも月初でもいいが、政府や経団連の偉い人たちは、「どうすれば人にお金を使わせられるか」についてじっくり研究したほうがいいだろう。GDPを押し上げたり、政府のお役に立てるレベルではないが、どんな時に人はお金をつい使ってしまうのか、その心理につけ込む店側の戦略について考えてみた。
월말이든 월초이든 좋으니까, 정부나 케이단렌Keidanren* 높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면 사람들로 하여금 돈을 쓰게 있을까 대해 제대로 연구를 해보는 것이 좋을 거다. GDP 밀어 올리거나, 정부가 기여할 레벨은 아니지만, 어떨 사람들은 돈을 결국 버리는 건지 심리에 틈을 타는 가게들의 전략에 대해서 생각해 봤다.
* Keidanren 토오쿄오 증권거래소東京証券取引所TSE 1 상장 기업이 중심인 経済団体連合会KEIzaiDANtaiRENgoukai 줄임말로 우리나라의 전경련과 비슷합니다. - 옮긴이

ありふれたスタンプカードがお変身?
넘쳐나는 스탬프 카드가 보물로 변신?

 初めてのカフェや飲食店で、「ポイントカードをお作りします。スタンプが10個貯まると500円引きになりますよ」などと言われるのは日常茶飯事で、「別にいいよ」と断る人も多いだろう。しかし、もし店側が「本当は一会計でスタンプ1個なんですけど、最初なんでサービスで3つ押しておきますね」と言われたら、気分はやや変わる。もし最初に押されたスタンプが1個なら押されてないのも同然で、カードごとゴミ箱行きでもいいのに、3つ揃うと俄然もったいなくなる。今あるスタンプをこのまま無駄にするのはソンだと感じてしまい、その後もせっせと店に向かっ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
처음 카페나 음식점에서 포인트 카드 만드세요. 스탬프가 10 모이면 500 할인이 돼요.’ 라는 등의 이야기를 듣는 일상다반사로 됐어요라고 사양하는 사람도 많을 거다. 그러나 혹시 가게 측이 원래는 한번 계산할 스탬프는 1개입니다만, 처음이니까 서비스로 3 찍어 게요라는 얘기를 들으면, 기분이 조금 바뀐다. 혹시 처음에 찍은 스탬프가 1개라면 찍은 거나 마찬가지로 카드 마다 휴지통 행이라도 상관없지만, 3개가 모이면 갑자기 아까운 된다. 지금 있는 스탬프를 그대로 허투루 하는 손해다 라고 느끼고 다음에도 부지런히 가게를 향하게 되어 버릴지도 모른다.

 一度手にしたものはなかなか手放せないという心理を「保有効果」というが、この3個のスタンプが妙に惜しくなるのがそれだ。店にとってはスタンプのインク代程度のこと、痛くもかゆくもない。初めての客全員に3個押して、うち数名が通ってくれれば御の字だろう。
한번 손에 들어온 물건은 좀처럼 손을 떼지 못한다는 심리를 보유효과endowment effect’ 라고 하지만 3개의 스탬프가 묘하게 아까워 지는 것이 이거다. 가게로서는 스탬프의 잉크 정도,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다. 처음 찾아온 모든 손님에게 3개를 찍어서, 가운데 명이 찾아와 준다면 감지덕지일 거다.

 飲食店がサービスでくれる、次回使える割引クーポンや1品サービス券も根っこはこれと同じ保有効果を狙っている。すでに自分の手元にある「安くなる」「タダでもらえる」権利を、無駄にしたくないとつい思うからだ。
음식점이 서비스로 주는 다음 번에 있는 할인 쿠폰이나 품목 서비스 권도 뿌리는 이와 같이 보유효과를 노리고 있다. 이미 자신의 손에 있는 싸지고’ ‘공짜로 받을 있는권리를 허투루 날리고 싶지 않다고 무의식 중에 생각하기 때문이다.

「いや、これはただの撒き餌だから、無視するに限る」と切り捨てている筆者でも、あるファミレスで「次回ドリンクバー無料券」を受け取った時はかなりグラグラ来た。飲み放題が無料になる――このインセンティブは強力だ。ドリンクバーが絶対元が取れないバカバカしい仕組みだとわかっている人こそ、「無料ならいいか」と腰を上げてしまう。原価も安いし、客が勝手に席まで運んでくれて人手もかからない「ドリンクバー無料券」は、店にとって実に巧妙な撒き餌だと思う。
아니, 이건 그냥 뿌리는 미끼니까 무시할 이라고 잘라 버리는 저자로서도, 어떤 패밀리 레스트랑에서 다음 드링크 무료권 받아 들었을 때는 마음이 매우 흔들흔들 약해져 왔다. 음료 무한 제공이 무료가 되는 인센티브는 강력하다. 드링크 바가 절대 본전을 찾을 없는 바보같은 시스템이라는 알고 있는 사람이야말로 무료라면 괜찮잖아?’ 라며 일어서버린다. 원가도 싸고, 손님이 맘대로 좌석으로 날라 주므로 수고도 들지 않는 드링크 무료권 가게로서 실로 교묘한 난사 미끼라고 생각한다.

ハム放題のためにあるのか
무한 제공은 있는 걸까?


 プレミアム感がある食べ放題はなかなか魅力的だ。ローストビーフや生ハム、ドイツ産ソーセージなどの食べ放題と聞くと、女性の心にも響くものがあり、「一度行ってみたい」となるものだが、ここにも「客にお金を使わせる仕組み」は潜んでいる。
프리미엄 감이 있는 무한 제공[放題 tabehodai이하 타베호우다이 - 옮긴이] 꽤나 매력적이다. 로스트 비프나 *, 독일산 소시지 등의 타베호우다이란 소릴 들으면 여자의 마음에도 반향이 있어 한번 보고싶어지겠지만, 여기에도 손님으로 하여금 돈을 쓰게 하는 계책 숨어 있다.
* 훈연만 하고 가열은 하지 않은 햄을 말합니다. 스페인의 jamón 같은 가공방식이죠? 독일어 Lachs 영어 ham 합쳐서 ラックス・ハムLachsham이라고도 하는데요, der Lachs 독일어로 연어라는 뜻이니까, 연어처럼 훈연만 햄이란 의미로 일본에서 합성한 단어인데, 일본 농림수산성이 정해놓은 햄의 규격의 하나입니다. - 옮긴이

 普段どんなお店でこれらのメニューをオーダーするかを考えてみれば、すぐにおわかりだろう。これらの食べ放題の取材に行ったスタッフから聞いたひと言は「ワインを一緒に頼まないと、たくさん食べるのはとても大変でした」というもの。客側の心理としては、食べ放題を目当てに来てお金を払っている以上、なるべく数を稼ぎたい。それに比例して、アルコールや飲み物のオーダー数もどんどん増えるというわけだ。もちろん、飲み物代は別料金で計上される。
보통 어떤 가게에서 이런 메뉴를 오더하는 지를 생각해 보면, 아시게 . 이런 타베호우다이 취재를 스탶들로부터 듣는 한마디는 와인을 함께 주문하지 않으면 많이 먹는 엄청 큰일이었다 . 손님 측의 심리로서는 타베호우다이를 목표로 와서 돈을 이상 있으면 횟수를 올리고 싶어한다. 그에 비례해서 알코올이나 음료 오더 수도 점점 올라간다는 얘기다. 물론, 음료 값은 별도 요금으로 계산된다.

 店はお酒の注文を増やしてもらうために、わざと夏は冷房を弱くしてビールのオーダーを誘い、冬は暖房をほどほどにして熱燗を頼ませるという話があるが、これも同じカテゴリーといえるかもしれない。
가게는 주문을 많이 받기 위해 일부러 여름에는 냉방을 약하게 해서 맥주 오더를 유도하고, 겨울에는 난방을 적당히 해서 아츠캉* 주문하게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것도 같은 카테고리라고 이야기할 있을지도 모른다.
* 熱燗atsukan 따끈하게 데운 청주清酒인데요, 대체로 좋은 청주는 데우기보다는 차갑게 마십니다. , 아주 차갑게 마시는 레이슈冷酒 그렇지 않습니다. – 옮긴이

セットメニューはブラックボックス
세트 메뉴와 블랙 박스


 文字通り、売価の内訳が見えないのがセットメニュー。セットと言われるとオトク感があり、つい思考停止してしまう。ファミレスランチならミニサラダやスープ、ファストフードならドリンクとポテトあたりが組み合わせてあるが、いらないもののお金も払っていることになる。
글자 그대로 판매 내역이 보이지 않는 세트 메뉴. 세트라고 하면 이득이라는 느낌이 있어서 바로 사고가 정지해버린다. 패밀리 레스토랑 런치라면 미니 샐러드나 수프, 패스트 푸드라면 드링크와 포테이토 정도가 조합이 되지만, 필요 없는 것의 금액을 내고 있는 된다.

 外食チェーンの中でも価格安めのサイゼリヤで、平日のランチを利用したことが数回ある。税込み500円で、メイン(パスタやドリア、ハンバーグなど)にミニサラダ、お代わり自由のスープという内容で、ワンコインならお値打ちに見える。しかし、同店のグランドメニューを見れば、パスタ299円~、ハンバーグステーキも399円~なのだ。同店の人気メニュー、ミラノ風ドリアも299円とかなりお値打ちだ。客にはグランドメニューを見ることなく、迷わずランチをオーダーしてもらったほうが、よりお金を多く払っていただけることになる。
외식 체인 가운데서도 가격이 사이제리야Saizeriya에서 평일 런치를 이용한 일이 있다. 소비세를 포함해서 500엔에 메인(파스타나 도리아, 햄버그 ) 미니 샐러드, 무한 리필 수프라는 내용으로 -코인one-coin이라면 가치가 있는 걸로 보인다. 그러나, 같은 가게의 그란도 메뉴* 보면, 파스타 299~, 햄버그 스테이크도 399~ 등이다. 같은 가게에서 인기 메뉴 밀라노 도리아도 299엔으로 상당히 가치가 있다. 손님에게는 그란도 메뉴를 보지 않고 서슴없이 런치 메뉴를 오더해 주는 쪽이 돈을 만이 내어 주시는 된다.
* grand menu 모든 메뉴가 나와 있는 메뉴판을 말합니다 옮긴이

 居酒屋の「晩酌セット」などの名称でビールとおつまみ2品がつくパターンも、お酒を単品で頼んでもらうよりはセットにする分、価格を高くできる。さらに、セットのおつまみが店側のお任せだとすれば、原価が安い品や、オーダーが少ない品をそれにあてることもできるので、二重に助かるだろう。
이자카야의 저녁반주세트banshakusetto’ 등의 명칭으로 맥주와 안주 개가 딸린 패턴도, 주류 단품으로 주문하는 것보다 세트로 하는 만큼 가격을 높일 있다. 게다가 세트 안주가 가게 쪽이 선택하도록 맡기는 거라면, 원가가 상품이나 오더가 적은 상품을 그에 맞출 있으므로 이중으로 도와 주는 거다.

 セットが一番お得、というのは思い込みに等しい。必要な物だけをオーダーした方が、払うお金はクリアになる。
세트가 가장 득템 이라는 아집과 같은 거다. 필요한 물건만을 오더하는 편이 내는 돈은 클리어해 진다.

単価いものにはついついてしまう
단가가 것에는 무의식 중에 손이 버린다


 100円均一ショップで目当ての物を1つ買うつもりが、ついついあれもこれも手に取ってしまい、レジを通った時は1000円以上買っていた、という経験は誰にもあるだろう。1品の売価が安いと買い物のハードルが下がり、全体が見えなくなる例だ。その飲食店バージョンに遭遇し、これはついお金を使ってしまうなと感心した例があった。
100 균일 샾에서 목표로 물건을 작정이었지만, 무의식 중에 이것도 저것도 손에 집어버려 카운터* 지나간 다음에는 1,000 어치 이상을 샀다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상품 하나의 판매가가 싸면 쇼핑의 허들이 내려가서 전체가 보이지 않게 되는 예다. 그것의 음식점 버전을 우연히 만나서 이건 무심코 돈을 써버리는 건데 라고 기가 막혔던 예가 있다.
* 일본에서는 카운터counter 보다 원문에서와 같이 レジ/reji/ 흔히 쓰는데요 cash register 줄인 말입니다. 혹시 옛날 다방에서 계산하던 레지 기억하시는지얘기 나온 김에 레지를 역할을 반영해서 lady 일본어 발음이라고 오해하기 쉬운데요, lady 일본어로 レディー/redi/입니다. 한편, 일본의 음식점이나 이자카야에서는 카운터는 흔히 会計/okaikei/ 勘定/okanjou/라고도 표시 되어있습니다. 会計 勘定 자체가계산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만… - 옮긴이

 それはある地方で入ったうどん屋で、うどんと小どんぶりのセットで1000円程度という、まあ通常の価格設定の店だった。うどんをオーダーした後、店内のあるものがふと目に入った。コンビニにあるような、おでんの機械が据え付けてあるのだ。うどん屋ではあまり見かけたことがないので覗いてみると、卵に練り物に、こんにゃくに大根にとおなじみの具が揃って煮えている。側に小皿が置いてあり、自分で好きなものを取って席に持ち帰るようになっていた。
그건 어떤 지방에서 들어갔던 우동집인데 우동과 작은 돔부리 세트가 1,000 정도라니 통상적인 가격 설정인 가게였다. 우동을 오더한 다음 가게 안에 어떤 물건이 갑자기 눈에 들어왔다. 편의점에 있는 같은 오뎅 기계가 설치되어 있는 거다. 우동집에서는 거의 눈에 띄지 않는 거라 슬쩍 엿봤더니 달걀에, 오뎅에, 콘야크에, 무에낯익은 재료가 차려져 끓고 있다. 옆에는 작은 접시가 놓여 있어 스스로 좋아하는 집어서 자리로 가져가는 것처럼 되어 있다.

 誰でも経験があると思うが、店で注文をしてから料理が出てくるまでの時間は未知数だ。その時、さりげなく「勝手にお取りください」式のおでんがあったら、ついつい手が伸びる。しかも1100円程度なので、23品は自然に皿に取ってしまうのだ。おでんがあるならと、予定外にアルコールを頼んでくれる客もいるだろう。注文を受けてから料理を出す間、客をただ待たせるのではなく、ちゃっかり別にお金を使わせる仕掛けを仕込むとはなんとも小賢しい。店が混んでいてなかなか料理が出てこない時でも、客は大人しくおでんをつついてくれればクレーム減らしにも役立つ。
누구라도 경험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가게에서 주문을 해서부터 요리가 나오기까지의 시간은 미지수다. 그럴 슬쩍 마음대로 집어가세요라는 식의 오뎅이 있다면, 자기도 모르게 손이 나간다. 그러나 100엔정도이니까 두세 개는 자연스럽게 접시에 담아 버리는 거다. 오뎅이 있다고 하면 예정에 없던 알코올을 주문하는 손님도 있을 거다. 주문을 받고 나서부터 요리를 내는 사이, 손님을 그냥 기다리게 하는 아니라 얄미울 만큼 빈틈없이 별도의 돈을 쓰게 만드는 눈속임을 설치해 두는 뭐랄까 약았다.

 おでんは串の数でカウントし、最後にうどんと合わせ
て会計することになっていたが、人数分×おでん2品は余計に払ってしまった。悔しいが、すがすがしい。
오뎅은 꼬치의 수로 카운트하고 마지막에 우동과 합해서 계산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인원수 X 오뎅 2개는 필요하지도 않은데도 돈을 써버린다. 억울하지만 깔끔하다.

 ついついお金を使ってしまう心理を上手くくすぐられて、私たちは財布を開く。こんな「仕掛け」にはまってしまうという例を挙げてみたが、店側もやるな、こう来たかと思わされることも少なくない。収入減少時代に生きる私たちはいかに節約するかを最優先に考えがちだが、今や単なる割引クーポンや優待サービスは見飽きている。いかに個人消費を喚起するかという店側と消費者の心理戦の行方を、きっと政府もハラハラしつつ見守っていることだろう。
무심코 돈을 써버리는 심리가 제대로 넘어가서 우리들은 지갑을 연다. 이런 눈속임 빠져버린다는 예를 들어 보았지만, 가게 쪽도 하지마, 이렇게 거야 라고 느끼게 되는 일도 적지 않다. 수입 감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어떻게 절약을 할까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지금은 단순히 할인 쿠폰이나 우대 서비스는 너무 봐서 질려버렸다. 어떻게 개인 소비를 환기할까 하는 가게 측과 소비자의 심리전 향방을 반드시 정부도 가슴 졸이며 지켜볼 일이다.

(消費経済ジャーナリスト 松崎のり소비경제 저널리스트 마츠자키 노리코




『「3足1000円」靴下一生まらない
松崎のり子、講談社、160ページ
1200円(税別)
‘’ 켤레 1,000짜리 양말을 사는 사람은 일생 돈이 모이지 않는다
마츠자키 노리코, 코우단샤, 160 페이지, 1,200(소비세 별도)

<編集部からのおらせ편집부에서 알려 드립니다
 松崎のりさんの著書『「3足1000円」靴下一生まらない発売されております
마츠자키 노리코 씨의 저서 ‘’ 켤레 1,000짜리 양말을 사는 사람은 일생 돈이 모이지 않는다 발매되었습니다!

 節約好き、オトク好きな人ほどお金が貯まらない!? 
절약 좋아하고 득템 좋아하는 사람들일수록 돈이 모이지 않는다!?

 なぜなら、世の中は無意識にお金を使わせる罠に満ちているから。ムダ遣いなどしていないと言う人ほど、その使い方に「お金が漏れていく穴」があいているもの。
왜냐하면 세상은 무의식적으로 돈을 쓰게 만드는 덫으로 가득하기 때문에. 쓸데 없이 쓰지 않도록 이라고 하는 사람일수록 쓰는 방법에 돈이 새나가는 구멍 있다는 .

 雑誌編集者として、多くの節約家庭に空いた「穴」を見てきた著者が、お金の漏れを塞ぎ、貯まる家計に変わる思考法を紹介。
잡지 편집자로서 절약하는 많은 가정에서 구멍 보아온 저자가 돈이 새는 틀어막고, 돈이 모이는 가계로 바뀌는 사고법을 소개.


궁상은 궁상을 면치 못한다는 책은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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