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10.13 ユニクロ、最高益達成でも安心できない理由 유니클로, 최고 이익 달성에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제목은 엄살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SPA, Specialty stores/retailers of Private-label Apparel라는 엉터리 영어를 만들어가면서 시작해서, 진정한 Fast Fashion 추구하는 야나이 회장은 아직도 배고픈 애벌레


ユニクロ、最高益達成でも安心できない理由
유니클로, 최고 이익 달성에도 안심할 없는 이유

海外成長一方、国内事業課題山積
해외의 성장이 이어지는 한편 국내사업은 과제 산적

真城 愛弓 : 東洋経済 記者 마시로 아이유 : 토오요오케이자이 기자

TOYOKEIZAI ONLINE 20171013

ファーストリテイリングの柳井正会長兼社長1012決算会見、海外事業についてリスクはない強調した(撮影:梅谷秀司)
화스토리테이링구fastretailing.com 야나이 타다시 회장 사장은 1012 결산회견에서 해외 사업에 대해서 리스크는 없다라고 강조했다. (촬영:우메타니 히데시
)

「リスクはない――」。カジュアル衣料品店「ユニクロ」を展開するファーストリテイリングの柳井正会長兼社長は海外での売り上げが拡大していく状況について、そう断言した。
리스크는 없다-.’ 캐쥬얼 의류점 유니클로 전개하는 화스토리테이링구의 야나이 타다시 회장 사장은 해외에서의 매출이 확대해 가는 상황에 대해서 그렇게 단언했
.

ファーストリテイリングは1012日、20178月期決算を発表した。売上収益は18619億円(前期比4.2%増)、本業の儲けを示す営業利益は1764億円(同38.6%増)と、いずれも過去最高を更新した。
화스토리테이링구는 1012, 2017 8 당기 결산을 발표했다. 매출수익은 18,619(전기비* 4.2% 증가), (령인 ) 이익을 표시하는 영업이익은 1,764억엔(전기비 38.6%) 모두 과거 최대를 갱신했다.
* 8 당기 결산실적이므로 전기 전월 추정됩니다. – 옮긴이

牽引役中国東南アジア 견인역할은 중국과 동남아

中国上海にあるユニクロ店舗(編集部撮影)
중국 샹하이에 있는 유니클로 점포 (편집부 촬영)

業績を牽引したのが海外事業だ。海外ユニクロは中国(香港・台湾を含む)や東南アジア、オセアニアを軸に好調な売り上げを記録した。とりわけ主要マーケットの中国では、ユニクロのブランドイメージや最新商品を発信するインターネット上のプロモーション戦略が効いた。加えて、値引き販売の抑制や徹底したコスト削減が増益に寄与した。
실적을 견인한 해외사업이다. 해외 유니클로는 중국(홍콩대만 포함)이나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를 축으로 매출 호조를 기록했다. 특히 주요 마켓인 중국에서는 유니클로의 브랜드 이미지나 최신 상품을 보여주는 인터넷 상의 프로모션 전략이 효과가 있었다. 이에 더해, 할일 판매 억제나 철저한 코스트 삭감이 이익증대에 기여했다.

こうした海外事業の好調ぶりをアピールしようと、決算会見には柳井会長のほか、中国事業の責任者を務める潘寧上席執行役員と、東南アジア事業を率いる守川卓上席執行役員が初めて出席した。
이런 해외사업의 호조세를 어필하자고 해서 결산회견에서는 야나이 회장 이외에 중국사업의 책임자를 맡고 있는 Pan Ning 수석집행임원과 동남아 사업을 이끄는 모리카와 타쿠 수석집행임원이 처음으로 출석했다.

潘上席執行役員中国事業について、「今後5年間売上1兆円、営業利益2000億円目指さらなるチャレンジをしていきたいらかに宣言した
수석집행임원는 중국사업에 대해서 향후 5년간 매출 1조엔, 영업이익 2,000억엔을 목표로 해서 새로운 챌린지를 나가가 싶다.’ 소리 높여 선언했다.

国内ユニクロ事業冬物商品みや在庫処分値下げで減益(記者撮影)
국내 유니클로 사업은 겨울 상품의 제자리걸음이나 재고 처분 가격인하로 감소(기자 촬영
)

一方、海外と比べると国内ユニクロの業績は物足りない結果だった。売上収益は8107億円(前期比1.4%増)と微増だったが、営業利益は959億円(同6.4%減)に落ち込んだ。
한편 해외와 비교해서 국내 유니클로 실적은 뭔가 부족한 결과다. 매출수익은 8,107억엔(전기비 1.4% 증가) 조금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959억엔(전기비 6.4%감소)으로 떨어졌다.

暖冬の影響で冬物商品の売り上げが伸びなかったことに加え、単価の低いインナーやカットソーなどの売り上げ比率が高まったことや夏の在庫処分での値下げが響いた。
따뜻한 겨울의 영향으로 겨울 상품의 매출이 늘어나지 않은 더해, 단가가 낮은 인너 웨어나 코튼 등의 매출 비율이 올라간 것과 함께 여름 재고 처분으로 인한 가격인하가 영향을 미쳤다.

国内事業について、柳井会長は「経費の削減を大幅にやっていかないといけない」と危機感をあらわにする。人件費や物流費の上昇が続き、多数の実店舗を展開するユニクロでは人材配置の適正化や配送の効率化が急務となっている。
국내사업에 대해서 야나이 회장은 경비 삭감을 대폭 줄여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위기감을 밝혔다. 인건비나 물류비의 상승이 이어지고 다수의 오프라인 매장을 전개하는 유니클로는 인력배치의 적정화나 배송의 효율화가 급선무가 되고 있다.

日本企業だから日本ぎたい 일본 기업이니까 일본에서 돈을 벌고 싶다

もう一つの課題が柳井会長肝いりで始動した「有明プロジェクト」の軌道化だ。このプロジェクトの狙いは、商品企画と物流を扱う部門が密に情報を共有し、商品開発のスピードを高めることにある。
하나의 과제가 야나이 회장의 주선으로 시동한 아리아케 프로젝트 궤도화다. 프로젝트의 목표는 상품기획과 물류를 취급하는 부분이 밀접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상품 개발의 스피드를 높이는 있다.

東京江東区有明次世代物流倉庫(編集部撮影)
토오쿄오 코오토오쿠 아리아케의 차세대 물류창고 (편집부 촬영)

今年2月、首都圏向け商品の物流拠点・有明倉庫の最上階にある5000坪のオフィスに、1000人の社員が六本木から移転。店舗や顧客ごとに、どのような商品が購買されているかなどといった情報を把握できる仕組みを構築し、消費者のニーズを即座に商品開発に反映できるようにする。
금년 2 수도권을 겨냥한 상품의 물류 거점인 아리아케 창고 윗층에 있는 5,000 오피스에 1,000명의 직원이 롭본기에서 이전. 점포나 고객별로 어떤 상품을 구매하고 있는지 하는 정보를 파악할 있는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자리에서 상품 개발에 반영할 있도록 한다.

「この業界は、3分の2くらい無駄な商品を作っている。必要な商品が7080%となるように、お客様や世界のトレンドをつかんで、必要な商品を必要な量だけ企画して生産して売っていく。基本は、無駄なモノを作らない、運ばない、売らないということだ」。柳井会長はそう強調する
업계는 3분의 2정도 쓸모 없는 상품을 만들고 있다. 필요한 상품이 70~80% 된다는 얘기로, 손님이나 업계의 트렌드를 꿰뚫어 필요한 상품을 필요한 양만 기획하고 생산해서 팔아 나간다. 기본은 쓸데없는 물건을 만들지 않고, 나르지 않고, 팔지 않는 거다.’ 야나이 회장은 그렇게 강조한다.

20188月期の業績について、会社側は売上収益20500億円、営業利益2000億円とそれぞれ過去最高を見込む。アパレル各社が国内需要の開拓に苦戦している中、柳井会長は「日本企業なので日本で稼がないことには始まらない。当然だが海外以上に日本では稼いでいきたい」と強気の構えを崩さない。有明プロジェクトの成否が国内回復のカギとなりそうだ。
지금 2018 8 당기 실적에 대해 회사측은 매출수익 2500언엔, 영업이익 2,000억엔으로 각각 과거 최고를 예상한다. 어패럴 사가 국내수요 개척에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야나이 회장은 일본기업인데도 일본에서 버는 일을 시작하지 않는다. 당연하지만 해외 이상으로 일본에서는 돈을 벌고 싶다.’ 강경한 자세를 무너뜨리지 않는다. 아리아케 프로젝트의 성패가 국내 회복의 열쇠가 듯하다.


2015~6년경에 토오쿄오의 레인보우브리지를 오다이바 방향으로 건너가다 보면 수도고속도로 아리아케 JCT 조금 미친 곳에 5~6 높이의 거대한 건물을 짓고 있었는데요. 기사의 마지막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UNIQLO Daiwa 그룹의 로고가 함께 붙은 건물을 짓는 것을 보고 의아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외진 곳에 들어선 창고 같아 보이던 건물이 바로 기사에 등장하는 아리아케 프로젝트의 핵심이었네요. Daiwa 그룹 로고는 UNIQLO 물류를 大和物流Daiwa Butsuryu 담당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기존에도 일본에는 필요한 만큼만 적시에 생산한다는 TOYOTA JIT, Just-In-Time 생산방식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물류비용 부담으로 현재는 약간 시들한 듯도 한데요. 그런데요, 기본은 쓸데없는 물건을 만들지 않고, 나르지 않고, 팔지 않는 거다. 基本、無駄なモノをらない、運ばない、売らないということだ라는 야나이 회장의 말은 명언 중에 명언으로 오래 남을 듯합니다. 항공운송업을 비롯한 재고가 남지 않는 서비스 산업에서의 성패에 핵심을 찌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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