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2016.12.31 「9」と「9・0」は違う? 算数の解答めぐり論争 「モンペ」レッテル忌避する保護者心理も 9와 9.0은 달라? 산수 해답 찾기 논쟁, 몸페(MONster PArents) 딱지를 기피하는 보호자의 심리도


중학교 1학년 월례고사 물상시험에서 비슷한 문제 틀린 기억이 지금도 선명합니다.




「9」「90」? 算数解答めぐり論争 「モンペレッテル忌避する保護者心理
9
9.0 달라? 산수 해답 찾기 논쟁, '몸페' 딱지를 기피하는 보호자의 심리도

Sankeishinbum 2016.12.31




 小学校の算数をめぐり、インターネット上で話題の画像がある。「3・9+5・1=9・0」という解答が減点とされ、正解は「9」というものだ。「9」と「9・0」では何が違うのか-とネット上で論争となっている。テストの解答をめぐっては近年、ネット上で拡散し、大きな話題となるケースも多い。背景にはネットツールの発展や、「モンスターペアレント(モンペ)」とレッテルを貼られることを忌避する保護者の心理なども関係するようだ。(社会部 木下慧人)
초등학교 산수를 헤매다가, 인터넷에 화제가 사진이 있다. 3.9 + 5.1 = 9.0이라는 해답이 감점이 되고, 정답은 9라는 거다. 9 0.0 뭐가 다른가 라는 인터넷 상의 논쟁이 되어 있다. 문제의 해답을 찾기는 최근, 인터넷에 확산되어, 화제가 케이스도 많다. 배경은 인터넷 툴의 발전과 Monster Parent라는 딱지가 붙는 기피하는 보호자의 심리 등도 관계가 있는 듯하다. (사회부 키노시타 케이토 )

  ■  減点は「奇習」かつ「虐待」? 감점은 별난 습관에다 학대’?

  きっかけは短文投稿サイト「ツイッター」のつぶやきだった。
발단은 단문 투고 사이트인 트위터에서의 마디였다.

  「姪(めい)っ子の小3算数テストの採点結果。・0の有効数字に意味があるというのに全く訳がわからない」。添付された写真には「3・9+5・1=9・0」とした解答に対し、赤ペンで小数点第1位の「0」の部分に斜線が引かれ、「-1」と減点されている。
초등학교 3학년 조카의 산수 문제 채점결과. .0 유효 숫자로 의미가 있다고 하는 전혀 이유를 모르겠다. 첨부된 사진은 3.9 + 5.1=9.0이라는 해답에 대해, 빨간 펜으로 소수점 첫째 자리의 0 사선을 긋고, -1이라고 감점 처리.

  投稿した男性(48)はエンジニアで、数字の扱いに関しては思うところがあった。「採点した先生への怒りはない。単純に世の中でどう感じるのか興味があった」と話す。「9」も「9・0」も同じ数値なのに、小数点第1位を消すことと、減点の理由が気になったのだという。
올린 남자(48) 엔지니어로, 숫자를 다루는 데에 관해서는 생각을 하는 편이다. ‘채점한 선생님에 대한 미움은 없다. 단순히 세상에서는 어떻게 느낄까 흥미로웠다.’ 라고 한다. 9 9.0 같은 수치인데, 소수점 첫째 자리를 자르는 것과 감점의 이유에 신경이 쓰였다고 한다.
  このツイートは1万6千件以上リツイート(転載)され、減点を疑問視する声も多く上がった。脳科学者の茂木健一郎氏もこの問題を11月20日付の自身のブログで取り上げ、学校側の対応を「奇習」とし「これははっきり言って一種の子どもに対する『虐待』である」と厳しく批判した。
트윗은 1 6천건 이상 리트윗되어, 감점을 의문시하는 목소리가 많이 올라 왔다. 뇌과학자 모기 켄이치로씨도 문제를 11 20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학교측의 대응을 별난 습관이라며 이건 분명히 말해서 일종의 아이에 대한 학대.’ 라고 엄하게 비판했다.

  ■  文科省「教員学校裁量」 문부과학성 교사와 학교의 재량

  現場ではなぜ、そのような指導をしているのだろうか。都内の私立小学校の教員(28)は「児童のケアレスミスを防止するため、斜線で消すことは有効」としながらも、「大きな意義はなく、便宜的に教えている」と話した。また、「教員によって意見があるだろうが、減点して児童が算数嫌いになることは避けたい」と続けた。
현장에서는 이런 지도를 하고 있는 걸까? 동경 도내의 사립 초등학교 교사(28) 아동의 부주의한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사선으로 지우는 유효하다고 하지만, ‘ 의미는 없고, 편의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라고 했다. 또한, ‘교사에 따라 의견이 있겠지만, 감점으로 아동이 산수가 싫어지는 것은 피하고 싶다.’ 이었다.

  文部科学省教育課程課によると、明記はないが「原則として算数は数字を簡単に記すルールがある」と話す。薬品の重さや陸上競技のタイムなど、厳密さが求められる数値の場合、小数点以下が「0」でも表記する「有効数字」の概念について小学校では学習しない。教科書では筆算の説明で小数点以下が「0」となる場合は消すように書かれているという。
문부과학성 교육과정과에 따르면, 명기는 없지만 원칙적으로 산수는 숫자를 간단히 쓰는 룰이 있다 한다. 약품의 무게, 육상 경기의 시간 , 엄밀함이 요구되는 수치의 경우, 소수점 이하가 ‘0’이라도 표기하는 유효숫자 개념에 대해 초등학교에서는 학습하지 않는다. 교과서에는 붓셈筆算 설명에 소수점 이하가 ‘0’ 되면 지우도록 쓰여 있다고 한다.

  ただ、「文科省としては小数点第1位が『0』の時の表記について、斜線を引かなければいけない、などと定めていることはない」として、教員や学校の裁量に委ねている。このような指導が起こる背景として「9・0」を「90」と誤認する児童や、整数同士の計算式でも「・0」と表記する児童を減らしたいという「先生なりの考えがあるのではないか」と推察した。
그러나, ‘문부과학성으로서는 소수점 첫째 자리가 ‘0’ 경우의 표기에 대해, 사전을 긋지 않으면 안된다. 등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 교사와 학교의 재량에 맡기고 있다. 이런 지도가 일어난 배경으로는 ‘9.0’ ‘90’으로 오인하는 아동과 정수끼리의 계산에도 ’.0’이라고 표기하는 아동을 줄이겠다 선생 나름의 생각이 있는 아닐까.’ 라고 짐작했다.

  ■  背景に先生と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不足も 배경에는 선생과의 커뮤니케이션 부족도

 今回、画像を公開した男性は「抗議の意志はなく、純粋な疑問だった」と強調するが、子供のテストの解答をネットに公開して議論が広がることは珍しくない。「なぜ減点なのか」と、抗議する意志をもって子供のテスト画像を投稿する保護者もいる。
이번, 사진을 공개한 남성은 항의의 뜻은 없고, 순수한 의문이었다.’ 강조하지만, 아이의 시험 답안을 인터넷에 공개한 의논이 퍼지는 드문 아니다. ‘ 감점이야?’라고 항의의 뜻으로 아이의 시험 사진을 투고한 보호자도 있다.

  学校現場に詳しい大阪大学大学院人間科学研究科の小野田正利教授(教育制度学)はこうした事例の増加について「ネット環境の発展と、先生とのコミュニケーション不足が背景にある」と分析する。
학교 현장 전문인 오사카대학 대학원 인간과학연구과의 오노다 마사토시 교수 (교육제도학) 이런 사례의 증가에 대해 인터넷 환경의 발전에 교사와의 커뮤니케이션 부족이 배경이다.’라고 분석한다.

  小野田教授によると「漢字の『トメ』『ハネ』など、減点に関する先生と保護者のトラブルは昔からあった」という。しかし、かつてはネット環境がなく「問題を拡散できる手段がなかった」とみている。
오노다 교수에 따르면 한자의 토메’, ‘하네* , 감점에 관한 교사와 보호자의 트러블은 전부터 있었다.’ 한다. 그러나, 전에는 인터넷 환경이 없어 문제를 확산할 있는 수단이 없었다.’ 보고 있다.
* トメtome 한자 쓰기에서 획의 끝을 멈추는 (예를 들면자의 두번째 ), ハネhane 획의 끝을 들어 올리는 (예를 들면자의 두번째 ) – 옮긴이

  また、細かい指摘や質問をすることで「モンペ」のレッテルを貼られることを嫌う保護者心理の影響も指摘。理不尽な要求をする保護者を指す「モンスターペアレント」という言葉が広く知れ渡り、「保護者側が『あの人はモンペ』と教師から思われることを恐れている」。その結果、先生との相談を飛び越してネットへ投稿したり、コミュニケーションが不足がちになると、たまった不満が教員への不信感を生んだりしてしまうという。
또한, 자세한 지적과 질문을 하는 데는 몬스터 페어런츠 딱지가 붙는 싫은 보호자 심리의 영향도 지적. 부당한 요구를 하는 보호자를 가리키는 몬스터 페어런츠라는 말이 퍼져 알려져, ‘보호자 측이 사람은 몬스터 페어런츠라고 교사가 생각하는 무서워하고 있다.’ 결과, 교사와의 상담을 건너뛰고 인터넷에 올린다든가,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하기 십상이 되면, 쌓인 불만이 교사에 대한 불신감을 낳아 버린다고 한다.

  小野田教授は保護者と教師との交流の重要性を強調。「もしも不満や疑問があるならば、先生の意見も聞いてみるべきだ。話し合いで解決することもあるし、理解も深まる」と訴えた。
오노다 교수는 보호자와 교사간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 ‘혹시나 불만과 의문이 있으면, 교사의 의견도 들어야 한다. 서로 이야기를 해서 해결도 하고, 이해도 깊게 한다.’ 호소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별난 부모Monster Parents 쪽을 택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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