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토요일

2017.11.13 財界の知られざる右派人脈、保守系団体に属する企業首脳の実名 재계의 알려지지 않은 우파 인맥, 보수단체에 속하는 기업 수뇌 실명


草綠 아니라, 政經 同色이로소이다! 일본 우익 기업의 명단을 공개합니다.


DIAMOND ONLINE 2017.11.13

財界られざる右派人脈、保守系団体する企業首脳実名
재계의 알려지지 않은 우파 인맥, 보수단체에 속하는 기업 수뇌 실명

週刊ダイヤモンド編集部슈우칸 다이아몬도 편집부

『週刊ダイヤモンド』1118日号の第1特集は「右派×左派 ねじれで読み解く企業・経済・政治・大学」です。右派と左派。そう聞けば自分とは関係ない世界の話だと思う人が多いでしょう。ただ現在の日本をこの両極から読み解くと、これまでとは異なる社会、経済、政治の断面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企業・経営者の保守人脈から「自称リベラル」の真実まで、左右にまつわる事象を硬軟織り交ぜてお届けします。
슈우칸 다이아몬도” 1118일호의 1특집은 우파×좌파 뒤틀림으로 읽어 내는 기업경제정치대학입니다. 우파와 좌파. 그렇게 들으면 자신과는 관계 없는 세계의 이야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죠. 그러나 현재 일본을 양극에서부터 읽어 내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사회, 경제, 정치의 단면을 있습니다. 기업경영자의 보수 인맥에서 자칭 리버랄liberal 진실까지, 좌우에 휘감긴 사실과 현상, 딱딱함과 부드러움을 섞어 짜서 전해 드립니다.


写真はイメージです 사진은 이미지입니다.

 1113日、皇居を望む東京・大手町のKKRホテル東京11階の「丹頂の間」で、安倍政権と密接に結び付いた最強の右派団体、日本会議会長の田久保忠衛氏や読売新聞グループ本社取締役最高顧問の老川祥一氏らを招いた講演会が開かれる。
11 13, 코요쿄 [皇居 일본 텐노우天皇 궁궐로 서울의 올림픽공원과 거의 비슷한 규모입니다. – 옮긴이] 바라보는 토오쿄오 오오테마치의 KKR 호텔 토오쿄오 11층의 丹頂Tanchounoma[丹頂tanchou 머리에 붉은 점이 있는 두루미입니다. ‘두루미의 되겠네요. – 옮긴이]’에서 아베 정권과 밀접하게 한패인 최강의 우파단체, 니혼카이기* 회장인 다쿠보 타다에 씨나 요미우리심붕 그룹 본사 이사 최고고문인 오이카와 쇼우이치 등을 부른 강연회가 열렸다.
*
日本会議Nihonkaigi 1997 日本国民会議일본을 지키는 국민회의 日本일본을 지키는 모임 - 대체 누구로부터, 무엇으로부터 일본을 지킨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 통합해 발족한 회원 38천명으로 일본 최대 규모의 극우 단체입니다. ‘아름다운 일본의 재건과 자랑스런 나라 만들기しい日本再建りあるづくり 모토입니다. - 옮긴이

 主催するのは、財団法人の「国策研究会」。聞き慣れないこの研究会は、日本が国際連盟から脱退した1933年に創設され、かつて首相の安倍晋三氏も理事を務めたことがある知る人知る保守系団体である。
주최는 재단법인인 国策研究会Kokusakukenkyukai[이하 국책연구회 옮긴이].’ 귀에 낯선 연구회는 일본이 국제연맹에서 탈퇴한 1933년에 창설되어, 과거에 수상인 아베 신조우 씨도 이사를 맞았던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야말로 아는 보수계열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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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연고인지 2 아베 내각 시기인 2013 41 공익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았습니다. – 옮긴이

 貴族院議員の大蔵公望氏をはじめ、東京帝国大学総長だった小野塚喜平次氏、東京帝大教授の美濃部達吉氏ら官民有志が参集し、「国策研究同志会」として発足したのが始まりだ。
귀족원의 오오쿠라 킨모치 씨를 시작으로, 토오쿄오 제국대학 총장이던 오노즈카 키헤이지 , 토오쿄오 제대 교수인 미노베 타치키치 관민 유지가 모여*, ‘国策研究同志会 국책연구동지회 발족한 것이 시작이다.
*
국책연구동지회 결성의 하나의 핵심인물은 바로 아래 등장하는 야츠기 카즈오矢次 一夫인데요. 노동운동가, 정치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フィクサーfixer’ 악명이 자자합니다. Fixer 정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수단과 인맥으로 정치·행정·경영의 의사 결정에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인데요, 대한민국의 현대시사용어로는 비선실세라고 하죠? - 옮긴이

 その後、列島を震撼させた二・二六事件を契機に陸軍省や内務省などからの要請を受け、より実践的な研究団体として拡大改組され、名称も現在の国策研究会へと改称された。「第1次近衛内閣以降、小磯内閣に至る歴代内閣にも多数の同会関係者が入閣していた」(国策研究会)という。
, 열도를 뒤흔든 2.26사건* 계기로 육군성이나 내무성 등의 요청을 받아, 더욱 실천적인 연구단체로서 확대 개편되고, 명칭도 현재의 국책연구회로 개칭되었다. ‘1 코노에 내각 이후, 코이소 내각에 이르는 역대 내각에도 다수의 연구회 관계자가 입각했다**.’(국책연구회) 한다.
* 1937
년의 2.26사건은 일본군 보수파의 영향을 받은 20 위관급 청년장교들의 우국의 충정 구국의 일념으로 하사관들을 꼬셔서일으킨 막말로 자뻑쿠데타 미수 사건로 주동 인물 다수가 처형을 당하기는 했지만, 이를 계기로 일본은 전시체제로 기울어졌습니다.
**
코노헤이 1 내각은 1937 6월부터 1939 1월까지, 다시 2차와 3차가 1940 7월부터 1941 10월까지였습니다. 이어서 태평양 전쟁 개전으로 악명높은 도우죠 내각이 있었고, 1944 7월부터 1945 4월까지 코이소 내각이 이어졌습니다. 도우죠 히데키 수상 시절인 1942년에도 국책연구회는 타카하시 카메요시 조사국장이 소위 대동아공영권 구체적 구상으로 짜내 태평양전쟁의 개전 논리를 제공하는 극우의 싱크탱크 역할을 했습니다. – 옮긴이

 戦後は台湾ロビー、韓国ロビーの拠点としても注目を集めた。また、佐藤内閣下での「核拡散防止条約」の提言書や「日中国交正常化」の意見書を作成するなど、多くの政策提言を行ってきた。
전후는 대만 로비, 한국 로비의 거점으로서도 주목을 받았다. 또한, 사토우 내각 하에서의 핵확산방지조약제언서나 일중국교정상화의견서를 작성하는 , 많은 정책 제언을 왔다.


日本の保守勢力を維持・拡大する 舞台装置として国策研究会が機能
일본 보수 세력을 유지 확대하는 무대장치로서 국책연구회의 기능

 国策研究会を支えた幹部に矢吹一夫という人物がいる。代表常任理事など要職を歴任し、戦後は政界の黒幕として政治の舞台裏でも活躍した。評論家の大宅壮一氏からは「昭和最大の怪物」と称され、岸信介元首相の信任が厚く、日韓国交正常化交渉にも水面下で深く関わったとされる。
국책연구회를 지탱하는 간부인 야츠기 카즈오*라는 인물이 있다. 대표 상임이사 주요 직책을 역임하고, 전후에는 정계의 흑막으로 정치의 무대뒤에서도 활약했다. 평론가 오오야 소우이치 씨로부터는 쇼우와 최대의 괴물이라 불리며, 키시 노부스케** 수상의 신임이 두터워서 한일국교정상화 협상에도 물밑에서 깊숙이 관여했다고 한다.
*
원문의 矢吹一夫 앞서 소개한 矢次 一夫 오타로 보입니다.
** 이전에도 번이나 나왔습니다만, 아베 신조우 수상의 외할아버지입니다 옮긴이

 こうした国士の系譜は連綿と引き継がれ、現在の国策研究会には、財界でも指折りの重鎮たちが多く所属している。次ページの図版は、国策研究会の幹部として名を連ねる主な企業首脳だ。
이런 당대 최고 인물* 계보는 오랫동안 끊이지 않고 인계되어 현재의 국책연구회에는 재계에도 손꼽히는 중진 들이 많이 소속되어 있다. 다음 페이지의 그림은 국책연구회의 간부로서 이름을 내건 주요 기업 수뇌다.
*
国士kokushi 천하의 우국지사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 옮긴이



©ダイヤモンド社 2017 禁無断転載

재개의 국사 즐비

국책연구회

1933(쇼우와8)년에 귀족원 의원들 관민 유지가 모여 국책연구동지회 발족. 육해군성, 내무성 방면의 간청에 실천적 연구단체로 확대 개조되었다. 전후에는 대만 로비 등의 거점으로도 주목을 받았다.

국책연구회 간부로 이름을 올린 주요 기업 수뇌



직책

이름

현재 직함

회장

모리 아키라

모리 트러스트 회장

부회장

아라이 히로카즈

동독 대사

이사장

오오하시 칸지

그랜드 하야트 토오쿄오 명예 회장

상무이사

호우겐 겐사쿠

일본-캐나다 협회 회장

요시다 타케시

모리 트러스트 부사장

상담역

모기 유우자부로

킷코망 이사 명예회장

카사이 요시유키

JR 토우카이 대표이사 명예회장

코쿠분 칸페에

코쿠분그루푸혼샤 회장 CEO

테지마 타다시

니치레이 사장

이사

오이카와 쇼이치

요미우리 신문 그룹 본사 이사 최고고문·주필 대리

이시카와 유우이치

프라라 사장

세키야 후미오

후지 석유 상담역

하마구치 미치오

야마사 죠우유우 사장

나카가와 요우이치로우

나카가와 특수강 사장

요시다 야스시

브루봉 사장

간사

아오키 토키오

마루코메 사장

아사이 마사노부

히가시마루 죠우유우 사장

이시하라 쿠니오

토오쿄오 카이죠우 잇토우 카사이 보험 상담역

에자키 카츠히사

에자키 그리코 사장

오오시타 카즈아키

후마키라 사장

오오히라 아키라

다이세이 제약 홀딩스 이사 상담역

오기타 히토시

아사히 그룹 홀딩스 상담역

 © 다이야몬도샤 2017 무단전재금지

現会長は森トラスト会長の森章氏。相談役にはキッコーマン取締役名誉会長の茂木友三郎氏、JR東海代表取締役名誉会長の葛西敬之氏、国分グループ本社会長兼CEOの國分勘兵衛氏ら、保守派経営者が居並ぶ。
회장은 모리트러스트 회장인 모리 아키라씨. 상담역은 킷코망 이사 명회회장인 모기 유우자부로 , JR토우카이 대표이사 명예회장 칸사이 케이지 , 코쿠분구루푸혼샤 회장 CEO 코쿠분 감페에 보수파 경영자가 늘어서 있다.*
* 모리트러스트는 롭본기히루스Roppongi Hills 대표되는 모리비루Mori Building 운영회사, 킷코망은 우리나라에도 흔한 간장회사, JR토오카이는 토오쿄오-오오사카 사이의 철도회사, 코쿠분그루푸혼샤는 미츠비시, 이토우츄우에 이어 매출액 일본 3위의 식품 도매/무역 회사입니다. 코쿠분구루푸혼샤도 간장으로 출발했는데 상기 명단에 간장 회사가 많은 재미있네요. - 옮긴이

 国策研究会の役員には、他にも多くの企業経営者が名を連ねる。今年91日時点で14人の理事、13人の評議員、44人の幹事などがおり、定期的に懇談会を開いている。
국책연구회의 임원에는 이외에 많은 기업 경영자가 이름을 내걸고 있다. 금년 9 1 시점에서 14명의 이사, 13명의 평의원, 44명의 간사 등이 있고,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열고 있다.

 懇談会における過去の講演者も豪華で、調べてみると、安倍氏をはじめ、元自民党幹事長の石破茂氏、第36代自衛艦隊司令官(海将)でジャパンマリンユナイテッド顧問の香田洋二氏、民間人初の防衛相となった拓殖大学総長の森本敏氏ら保守派の論客が勢ぞろいしていた。
간담회에 있어 과거의 강연자도 호화로워서, 조사를 해보니, 아베 씨를 시작으로 자민당 간사장인 이시하라 시게루 , 36 자위함대 사령관(해군 중장)으로 재팬 마린 유나이티드 고문인 코우다 요우지 , 민간인 최초의 방위상이 되었던 타쿠쇼쿠 대학* 총장 모리모토 사토시 보수파 논객이 모여 있다.
* 사립대학이지만 대만을 관리할 공무원 양성을 위해 설립된 대학이라고 일전에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 옮긴이

 国策研究会がこうした保守人脈の交流の場となっており、財界における保守勢力の維持・拡大の舞台装置として機能してきたわけである。
국책연구회가 이런 보수 인맥 교류의 장이 되어 있고, 재계에 있어 보수 세력 유지확대의 무대 장치로서 기능을 해온 것이다.

 保守系の財界クラブとなっている団体は他にもある。例えば、旧陸軍出身者の経済クラブである「同台経済懇話会」がそれだ。
보수계열 재계 클럽이 되어 있는 단체는 이외에도 있다. 예를 들면 구육군* 출신들의 경제 크럽인 同台経済懇話会Doudaikeizaikonwakai**[이하 도우다이 경제간담회 옮긴이]’ 그것이다.
* 旧陸軍 2차대전 종전 이전의 소위 일본제국육군大日本帝国陸軍 가리킵니다. 역시 旧海軍 소위일본제국해군大日本帝国海軍입니다.
** 同台経済懇話会라는 명칭의 同台 같은 정규 장교양성학교 출신으로 무관학교에서 함께 배웠다라는 의미인데요, 육군사관학교가 코오쿄皇居 서북쪽 신쥬쿠의 이치가야 언덕  台地 있어서 메이지 텐노우明治天皇 이치가야다이谷台 라는 이름을 하사했습니다. 이후 이치가야다이는 청일전쟁, 러일전쟁, 태평양전쟁의 전시 일본 최고사령부인 대본영으로 편입되고 나중에 현재의 방위성 터로 이어집니다. 이치가야다이 외에, 사관학교 본과인 소우부다이相武台, 항공부문의 슈우부다이修武台, 예과인 신부다이振武台, 육군 경리학교 와카마츠다이若松台, 유년학교 켄부다이建武台(토오쿄오), 미카미네다이三神峯台(센다이), 칸무다이観武台(나고야), 치요다다이千代田台(오오사카) 리쥬우다이鯉城台(히로시마), 시미즈다이清水台(쿠마모토) 전후에는 방위대학교의 오바라다이小原台 등이 있습니다. 한편 대한민국 육군도 육군사관학교의 화랑대, 육군의 5 병과학교로 구성된 상무대, 논산훈련소의 연무대도 같은 ‘~ 돌림인 것이 창피한 일입니다. 혹시 구령대의 생각들 하시는지…- 옮긴이

 旧陸軍の士官学校および経理学校、幼年学校、そして防衛大学校を卒業して企業や団体、官庁など経済界で活躍している有志のために、大手企業の財界人が中心になって75年に設立された。
구육군 사관학교 경리학교, 유년학교, 그리고 방위대학교를 졸업하고 기업이나 단체, 관청 경제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지를 위해 대기업 재계 인사가 중심이 되어 75년에 설립되었다.


同台経済懇話会講師役にも歴代首相財界重鎮がずらり
도우다이 경제간담회의 강사 역에도 역대 수상이나 재계 중진이 즐비

 初代の代表幹事は元大本営参謀の瀬島龍三氏。創設の趣旨では、「命を懸けて君国のために報じたエリートの集団としての伝統を引き継ぐ」とうたっており、かつて国家を率いたプライドがにじむ。
초대 대표 간사는 대본영 참모인 세지마 류우죠우 *. 창설 취지로는 목숨을 걸고 군주와 국가君国 위해 보답한 엘리트 집단으로서의 전통을 잇는다라고 주장하는 과거에 국가를 이끈 프라이드가 배어 나온다.
* 1932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중일전쟁에 참전을 시작으로 군문에 들어가 태평양 전쟁 육군의 주요 작전을 입안했고, 1945 패전 직전에 만주로 파견되었다가 패전 소련군에 포로로 잡혀, 시베리아에서 11 수용소 생활을 하다 1958 귀국해서 이토오추우 상사에 들어가 20년만인 1978년에 회장에까지 올랐습니다. 일본군 전몰자 추도 단체를 주도했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의 비공식 일본 자문 역할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옮긴이

 創立総会では、元首相の福田赳夫氏が特別講演しており、以後、岸氏、中曽根康弘氏、海部俊樹氏、宮沢喜一氏、羽田孜氏、鳩山由紀夫氏ら多くの首相経験者が講師を務めてきた。
창립 총회에서는 수상이 후쿠다 타케오 씨가 특별 강연을 했고, 이후 키시 , 나카소네 , 카이부 토시키 , 미야자와 키이치 , 하타 츠토무 , 하토야마 유키오 많은 수상首相 경력자가 강사를 맏아 왔다

 財界との交流も図られ、松下幸之助氏(松下電器産業)、本田宗一郎氏(ホンダ)、盛田昭夫氏(ソニー)、堀田庄三氏(住友銀行)、小山五郎氏(三井銀行)、江戸英雄氏(三井不動産)、稲盛和夫氏(京セラ)など名だたる財界人が過去に講師を務めた。
재계와의 교류도 도모해서, 마츠시타 코우노스케 (마츠시타 전기산업), 혼다 소우이치로 (혼다), 모리타 아키오 (소니), 홋타 쇼조우(스미토모 은행), 코야마 고로우 (미츠이 은행), 에도 히데오 (미츠이 부동산), 이나모리 카즈오 (쿄우세라) 유명한 재계 인사가 과거에 강사를 맡았다.

日本の右傾化が指摘される中、最近は積極的に発言、行動する右派団体が増えている。一方で、財界人が多く所属する保守系団体が表に出ることはほとんどない。むしろ指導層と結び付きながら、国益のために水面下で行動する傾向が強いといえる。
일본의 우경화가 지적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적극적으로 발언, 행동하는 우파 단체가 늘어나고 있다. 한편, 재계 인사가 많이 소속되어 있는 보수 계열 단체가 표면으로 나오는 일은 거의 없다. 오히려 지도층과 결속을 해가면서 국익* 위해서 수면 밑에서 행동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
* 국익이라는 단어를 읽으니, 바로 앞의 결탁이라고 바꾸고 싶어집니다. 정부와 결탁은 일단 바른 일이 아니지만 차치하고, 기업은 국익이 아니라 stakeholder 모두를 포함해 사익社益 위해 움직이는 것이 자본주의 기본 아닌가요? - 옮긴이


あえて今、イデオロギーから現代を読み解くと見えてくるものとは――
굳이 지금 이데올로기로부터 현대를 읽어내면 보이는 것은--



『週刊ダイヤモンド』1118日号の第1特集は「右派×左派 ねじれで読み解く企業・経済・政治・大学」です。右派と左派。そう聞けば自分とは関係ない世界の話だと思う人が多いでしょう。ただ現在の日本をこの両極から読み解くと、これまでとは異なる社会、経済、政治の断面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
 슈우칸 다이아몬도” 1118일호의 1특집은 우파×좌파 뒤틀림으로 읽어 내는 기업경제정치대학입니다. 우파와 좌파. 그렇게 들으면 자신과는 관계 없는 세계의 이야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겠죠. 그러나 현재 일본을 양극에서부터 읽어 내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사회, 경제, 정치의 단면을 있습니다.

 すでに壊れた冷戦構造の残滓であるイデオロギーから現代を読み解くことを無意味と断じる向きもありますが、私はそうは思いません。日本では今、右派と左派のねじれが顕著で、そうしたねじれがあるところにこそ、社会の矛盾が凝縮されるからです。本特集では企業・経営者の保守人脈から「自称リベラル」の真実まで、左右にまつわる事象を硬軟織り交ぜてお届けします。
이미 이지러진 냉전구조의 잔재인 이데올로기에서 현대를 읽어내는 것을 무의미하다고 단정하는 경향도 있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본에서는 지금 우파와 좌파의 뒤틀림이 현저하고, 그런 뒤틀림이 있다는 것이야말로 사회의 모순이 응축되었기 때문입니다. 특집에서는 기업경영자의 보수 인맥에서 자칭 리버랄 진실까지, 좌우에 휘감긴 사실과 현상, 딱딱함과 부드러움을 섞어 짜서 전해 드립니다.

(『週刊ダイヤモンド』編集部 山口圭介 슈우칸 다이야몬도편집부 야마구치 케이스케


뭔가 음험한 기운이 느껴지는 기사입니다. 우리가 너무나 알고 많이 소비하는 상품을 이런 극우 단체 관련 기업에서 만들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기사를 소개/선전하는 기사의 몇몇 단어에서 배어 나오는 우익의 냄새는 과연 기사가 중립적일지 의심도 가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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